지원 및 저항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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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보건산업진흥원 ( 원장 이영찬 , 이하 진흥원 ) 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 ( 대표 김상표 ) 는 지원 및 저항 전략 지원 및 저항 전략 오픈 이노베이션 확산과 항암연구 분야의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4 년부터 진행해 온 항암연구 지원 프로그램에 올해도 4 건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 진흥원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지난 2014 년 공동 양해각서 (MOU) 를 맺고 국내 사망 원인 1 위인 암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 지원 및 개발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4 건씩 국내 의료진의 항암 연구를 지원해오고 있다 . 지난 4 년간 지원한 16 개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의 대부분이 해외 유수학회에 포스터 발표 등을 통하여 그 결과가 공유되고 있으며 , 특히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연구 가운데 총 7 건의 연구 성과가 최근 3 년간 유럽임상종양학회 (ESMO) 및 미국암연구학회 (AACR) 를 통해 발표되는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

○ 올해 선정된 연구과제의 책임자는 아주대학교병원 허훈 교수 , 서울아산병원 김용만 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윤정환 교수 , 서울대학교병원 김태민 교수이며 각각 위암 , 난소암 , 간세포암 , 비소세포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전임상 연구 계획을 제출했다 .

▲ 허훈 ( 아주대학교병원 ): 위암에서 JAK/STAT3 경로를 통한 암 연관 섬유모세포 (CAF: Cancer-associated fibroblasts) 의 암 전이 증진과 면역작용의 억제에 대한 전임상연구

▲ 김용만 ( 서울아산병원 ): 환자로부터 유래된 난소암 세포주 (PDC: Patient-derived cancer cell), PDX 모델 ( 환자로부터 유래된 암조직을 이식한 동물모델 ), 그리고 c-MET 과발현을 동반한 BRCA1/2 돌연변이가 있는 PARP 저해제에 저항성을 가진 xenograft( 이종이식모델 ) 를 통한 Olaparib 저항성을 극복하는 치료적 전략 구축

▲ 윤정환 ( 서울대학교병원 ): 간세포암 (HCC: Hepatocellular carcinoma) 에서 PI3K γ 저해를 통한 항종양면역치료의 증강 – 종양주변대식세포 (TAM: Tumor associated macrophage) 로 인한 면역저해를 극복하는 전략에 대한 전임상연구

▲ 김태민 ( 서울대학교병원 ): L858R/T790M 돌연변이가 있는 비소세포폐암에서의 Osimertinib 의 획득저항 기전에 (PI3K-AKT-mTOR 경로 의존을 중점으로 ) 대한 전임상연구

○ 연구과제가 채택된 4 팀의 연구진에게는 연구지원금과 아스트라제네카의 연구화합물 중 일부가 전임상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 본 프로그램은 특히 연구 지원의 기회를 찾기 어려운 전임상 단계의 기초연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채택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

○ 진흥원 이영찬 원장은 “ 신약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은 국내외에서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 며 “ 본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원받은 프로젝트들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국내 ‧ 외 제약업계를 비롯한 산 ‧ 학 ‧ 연 ‧ 병이 협력하는 생태계 구성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의미 있는 연구들이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 ” 고 밝혔다 .

○ 한편 , 진흥원은 국내 클러스터 , 기업 , 병원 , 투자자 등의 소통과 협업을 통한 바이오헬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7 월 12 일 ‘ 헬스케어 오픈이노베이션 협의체 (H+OIC)’ 를 출범하는 등 산업 내에서 오픈 이노베이션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여건을 지원 및 저항 전략 조성하고 , 보건산업체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원 및 저항 전략

안녕하세요. 토미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진입 타점의 중요성에 관련해서 자료를 준비해봤습니다. 트레이딩이란 차트 기술적 분석을 통해 추세(Trend)와 Price Action 구간들을 도출하고, 해당 구간들의 지지/저항/이탈/돌파 여부에 따라 진입, 손절, 익절가를 정하는 게 올바른 방법입니다.

저는 이 Price Action 구간을 아래와 같이 크게 천장, 저항구간, 바닥, 그리고 지지구간 이렇게 네가지로 분류합니다.

지지구간(Support)은 주가가 해당 구간에 도달했을 때 반등(아래에서 위로 올리는 힘)을 기대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저항구간(Resistance)은 주가가 해당 구간에 도달했을 때 눌림(위에서 아래로 내리는 힘)을 기대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천장(Top)은 주가가 전에 저항이 이미 몇 번 나와 한 개 이상의 고점을 형성한, 아직 뚫리지 않은 구간으로, 상방돌파 성공한다면 추가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바닥(Bottom)은 주가가 전에 저지가 이미 몇 번 나와 한 개 이상의 저점을 형성한, 아직 뚫리지 않은 구간으로, 하방이탈 성공한다면 추가 하락을 기대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보통 주요 Price Action 구간들을 위 차트의 초록색 박스처럼 가격 범위로 도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시로 주요 지지구간을 10,000~11,000으로 도출했다고 가정해봅시다. 이럴 경우 우리는 여러가지 매수 진입 전략을 구축해볼 수 있습니다.

단 계약으로 매수 진입하고자 하는 분들은 11,000, 10,500, 그리고 10,000 같은 구간에서 진입을 해보는 전략을 취해볼 수 있습니다.

다 계약, 즉 분할 매수 진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해당 범위 내에 거미줄처럼 여러 계약을 걸어 놓는 전략을 취해볼 수 있겠죠.

어떤 게 맞고 틀리고 정답은 없습니다. 각각 장단점이 존재하고 개개인의 매매 성향 차이이자, 종목, 시간대, 그리고 상황에 따라 상이하겠죠. 개인적으로는 분할 진입이 리스크 관리하기는 용이하나 손익비 관리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기술적 분석으로 도출한 가격 범위가 지원 및 저항 전략 너무 넓어서 정확한 진입 타점을 정하기 애매한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은 각 진입가들 사이에 손절가를 설정해 단 계약을 여러 번 진입하시는 전략도 취해볼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가격 범위가 넓은 구간은 세부적인 진입 타점을 상단, 중간, 그리고 하단에 잡아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차트 분석을 통해 도출한 Price Action의 가격 범위가 너무 넓으면 정확한 진입 타점을 찾기가 번거로워집니다. 이왕이면 좁은 가격 범위가 손익범위와 손익비율을 설계하는데 있어서 훨씬 수월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기술적 지지/저항구간의 범위가 너무 넓으면 해당 구간에 주가가 도달했을 때 추세를 파악하는 정도로만 참고합니다. 예를 들어 10,000~15,000이라는 넓은 범위의 지지구간을 매물대 기법을 활용해 도출했다면 주가가 나중에 10,000~15,000 내로 들어왔을 때 단기적인 관점에서 상승 추세에 더 가중을 부여하는 겁니다. 무조건 지지구간이 저렇게 나왔다고 10,000~15,000에 거미줄을 쫙 걸어 놓는 전략은 다소 무모해 보입니다.

그러면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여러분들의 구독, 좋아요, 댓글은 저에게 너무 큰 지원 및 저항 전략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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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NPO 지원센터

프로젝트 만든 계기청소년들이 속한 학교라는 공간은 언제든 그들의 ‘진짜’ 이슈를 다루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청소년들이 한데 모여 신나게 소통할 수 있는 지원 및 저항 전략 장을 여는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가 도움이 될 대상청소년들의 진짜 이슈를 다루고 싶은 분

컨텐츠 생산 계획청소년 도움닫기 캠프

" 개인의 정체성과 능력을 인정받고 소속감을 느끼는 일이 매우 중요해지는 지점들이 있다 . 이러한 특권과 차별 문제를 밖으로 드러내는 한 가지 방법은 정말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 그 결과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 더 나은 상황을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해 보는 것이다 ." - Allen G. Johnson < 사회학 공부의 기초 >중

- 학교가 요구하는 이슈를 다루는 대화 테이블을 벗어나는 것

- 그래서 더 다양하게 만나 대화해볼 수 있는 것

- 청소년들 , 그들이 진짜 원하는 이슈는 뭐지 ?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은 ' 저항 ' 의 언어를 많이 쓰고 있었다 . ‘ 비참여적이다 , 아이들은 그 이슈에 관심이 없다 , 아니 그냥 그런 것 자체를 싫어하고 안한다 .’ 저항의 언어를 쓰는 아이들에 대한 어른들의 반응이다 . 우리는 조금 다르게 생각했다 . 정말로 그들의 이슈를 꺼내 이야기할 때 그들은 여전히 같은 태도를 보이고 있을까 ? 학교에서 다루는 이슈들은 대체로 ‘ 핸드폰 사용 ’, ‘ 화장품 ’, ‘ 학생 휴게 공간 ’, ‘ 학교 지원 및 저항 전략 축제 ’ 등 학교는 학교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만 있지 그들의 진짜 이슈에 관심이 없었다 . 그 외는 모두 ‘ 쓸데 없는 ’ 이야기가 되니까 . 하지만 강하게 저항하는 그들은 사실 자신의 이야기를 펼칠 에너지가 있는 것이다 . 우리는 그것이 맞든 틀리든 , 어쨌든 그런 자리가 필요했다 . 그들의 “ 진짜 ” 를 발견할 기회는 학교 안에는 으니까 .

우리는 각자가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다 . 그리고 모두가 ‘ 지금 보다 더 나은 퍼실리테이터 ’ 가 되기 위해 무던히도 애쓰고 있는 사람들이다 . 무엇보다 민주적인 방식으로 협력하는 일을 즐거워하는 사람들이다 . 우리는 시작할 때 그 세 가지는 걸어두고 모인 사람들이었다 . 청소년 , 퍼실리테이션 , 즐거운 협력 . 대화가 지속될수록 과제는 명확해졌고 , 돌아가기엔 너무 많은 길을 함께 왔다 . 올해가 끝나기 전 어떤 식으로든 우린 그들을 초대할 작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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