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al Markets) 미디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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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정부가 올해 외환시장 전자거래를 시작하고, 외환거래 체계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에 돌입할 계획인 가운데 KDB산업은행이 외환시장 전자거래플랫폼 도입을 위한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

외환 거래 시스템

호가는 스프레드(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차이)의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제시
(ex. EUR/USD=1.2160/1.2168)

  • 앞의 호가는 한 Capital Markets) 미디어 Capital Markets) 미디어 단위의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을 수 있는 호가통화의 금액(매도호가)이고,
  • 뒤의 호가는 한 단위의 기준통화를 매수할 때 소요되는 호가통화의 금액(매수호가)

세계 주요국의 통화 표시
세계 주요국의 통화 표시
EUR 유로 USD 미국 달러
CAD 캐나다 달러 GBP 영국 파운드
JPY 일본 엔 CHF 스위스 프랑스

FX마진거래의 호가는 통화 쌍(Currency Pair)의 스프레드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호가가 제시

  • 예를 들어, EUR/USD 스프레드가 1.2160/1.2168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가 EUR 1를 매도시 USD 1,2160을 받을 수 있고 EUR 1를 매수하기 위해서는 USD 1.2168을 지불해야 한다는 표시로,
  • 이 스프레드는 1.2160/68의 형식으로도 표시 가능
  • 앞 부분은 매도호가로,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고자 하는 가격
  • 뒷 부분은 매수호가로, 기준화폐를 매도하면 받을 수 있는 가격

USD/CHF 호가가 1.2430/1.2433으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는 USD 1을 CHF 1.2430에 매도하거나 CHF 1.2433을 지불하고 매수 가능

USD/CHF 호가가 1.2430/1.2433으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는 USD 1을 CHF 1.2430에 매도하거나 CHF 1.2433을 지불하고 매수 가능

FX마진거래에 따른 비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스프레드가 비용

  • 고객이 기준통화를 매수한 후 다시 매도를 한다면 매수가격과 매도가격의 차이인 스프레드 만큼 손익이 발생하는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의 스프레드가 비용

거래당일 중에 보유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고 다음날 이후로 계속해서 유지하고자 하는 경우 포지션을 롤오버(연장)해야 하고 이 경우 두 통화 사이의 이자율 차이에 근거한 롤오버 수수료**를 부과

  • 청산 : 고객이 보유 포지션을 처음 거래와 반대 방향으로 거래(매수↔매도)를 함으로써 거래가 종결되는 것
  • 롤오버 수수료(rollover fee)는 EUR/USD 매입포지션 보유시 EUR의 이자율(2%)이 USD의 이자율(5%) 보다 낮은 경우 그 차이(3%) 만큼이 대출에 해당하기 때문에 발생하며, 반대로 EUR의 이자율(5%)이 USD의 이자율(2%) 보다 높은 경우에는 그 차이(3%) 만큼 오히려 롤오버 이자(rollover interest)가 발생

거래손익 계산

거래종결시 기준통화 매도가격에서 기준통화 매수가격을 차감한 후 거래단위(100,000 단위)를 곱하여 거래손익 계산

(기준통화 매도가격 - 기준통화 매수가격) × 거래단위 = 손익

  • ⓐ 어떤 투자자가 EUR 1을 USD 1.2168에 매수하고 USD 1.2178에 매도한 경우, 이 투자자의 손익은?
    (거래단위는 EUR 100,000)
    • ⇒ USD 1.2178에서 USD 1.2168을 차감한 후 100,000을 곱한다.
    • (USD 1.2178 - USD 1.2168) × 100,000 = $10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100의 이익을 수취
    • ⇒ USD 1.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 ($1.2160 - $1.2170) × 100,000 = - $100
    • ∴ 이 투자자는 $100의 손실 발생
    • 거래가 종결되지 않은 보유 포지션의 손익은,
      현재 매수율에서 기준통화 매수가격을 차감한 후 거래단위(100,000 단위)를 곱하여 계산
      (기준통화 매도가격 - 기준통화 매수가격) × 거래단위 = 손익
    • ⓐ 투자자가 USD 1.2168에 EUR100,0 00를 매수했고 현재 매수율이 USD 1.2163이라면, 이 투자자의 미실현손익은?
      • ⇒ (USD 1.2163 - USD 1.2168) × 100,000 = - $5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50의 손실 발생
      • ⇒ USD 1.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 ⇒ (USD 1.2160 - USD 1.2155) × 100,000 = $5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50의 이익 수취

      일부 비율(증거금 또는 마진)을 이용하여 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를 관리하는 능력

      • 100 : 5 → 증거금 5%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 100 : 10 → 증거금 10%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레버리지에 의해 매우 적은 금액으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가 관리됨으로서 발생하는 손익 비율의 확대

      •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에 해당하는 이익 또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 만큼의 이익 또는 손실 획득
      • 만약,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를 초과하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을 초과하여 손실 발생

      어떤 투자자가 USD 100,000 가치의 계약을 매입 또는 매도하고, $5,000까지 가격이 반대로 움직인다고 가정.
      이 경우, 이 투자자의 USD 손실은 추가납입 없이 $5,000이며 손실비율은 레버리지에 의해 변함.

      • 레버리지 100:10에서, 이 투자자는 투자금액의 1/2 손실
      • 레버리지 100:5에서, 이 투자자는 전체 투자금액을 손실

      명목가치 = $100,000 손실 = $5,000

      FX마진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레버리지로 인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대량의 외환포지션을 취할 수 있으나, 가격이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면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손실은 더욱 확대 가능

      • 작은 가격 움직임이라도 포지션과 반대방향 움직인다면 증거금보다 큰 손실 발생 가능

      FX마진거래는 거래소에 의해서 보증되지 않으므로 FDM (Forex Dealer Member)이 파산하는 경우 보호받지 못할 수 있음

      거래 실행가격은 FDM이 결정하고 국내 금융투자회사를 통해 공정가격으로 공급

      인터넷 또는 다른 전자시스템으로 거래를 하는 경우 일부 시스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일정시간 동안 주문의 접수, 수정, 취소 불가

      이 기사는 2022년 07월 21일 15:32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최근 시중은행 여러 곳에서 발생한 이상 외환거래를 계기로 금융감독원이 외환거래 관리 감독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이 가운데 외환관리 효율화를 위해 도입한 '신외환전산망'에 대한 금감원의 깊이 있는 이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외환감독국은 최근 불거진 시중은행 이상 외환거래와 관련해 사전에 징후를 파악하고 있지 못했다. 해당 은행에서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금감원에 보고한 뒤에 현장검사가 이뤄졌다.

      일부에선 "이상 외환거래를 사전에 금감원이 파악할 수 없었나" 하는 아쉬움이 제기된다. 특히 금감원은 한국은행의 ‘신외환전산망’을 통해 국내 약 1800여개 금융기관에서 이뤄지는 외환거래 로데이터(Raw Data)를 실시간 활용할 수 있다.

      다만 금감원은 신외환전산망 관련 로데이터 가운데 극히 일부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금감원 외환감독국에선 "의심 외환거래에 대한 이상징후를 파악할 수 없었나"는 기자의 질문에 “신외환전산망이 뭐죠”라며 반문했다.

      금감원 외환감독국 관계자는 “우리는 한국은행으로부터 자료만 받아서 금융회사들의 외화유동성 관련 내역을 분석하는 일부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며 “신외환전산망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전체적으로 잘 모른다”고 밝혔다

      또 다른 금감원 외환감독국 관계자는 “업무에 해당되는 자료를 이용하는 것으로 신외한전산망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잘 모른다”며 “우리는 그 중에서 일부 해당 업무와 관련된 정보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외환전산망은 2013년 7월 첫 발을 떼 2015년 1월 정식 오픈됐다. 한은 주도로 만들어진 이 시스템은 외환거래 활성화와 외환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개발됐다. 이와 함께 각종 외환사고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에 대응하기 위한 자료로도 활용된다.

      이에 따라 한은은 신외환전산망을 통해 수입한 자료를 금융감독원, 금융정보분석원, 관세청, 국세청 등 9개 기관에 실시간 제공한다. 각 기관의 성격에 맞게 로데이터를 가공해 검사 및 관리 등에 활용하라는 뜻이다.

      실제 2013년 7월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외환거래에 대한 모니터링 분석 강화 필요성 등이 제기되면서 외환정보 분석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신외환전산망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신외환전산망 구축의 첫 발을 뗐다.

      당시 한국은행은 “외환당국의 경우 외환거래에 대한 모니터링 및 분석업무, 외환정책 수립, 외환통계작성 및 사후관리업무를 한다”며 “감독당국은 건전성 감독업무 그리고 국세청·관세청은 탈세 등 불법거래 색출 등 각 기관의 정책목적 수행을 위해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한은은 신외환전산망 개발 때 최신 IT 기술을 적극 활용했다. 금융거래에 대한 빅데이터(Big Data) 분석기법을 활용해 금융기관간 상호연계성 및 경기순응성 분석 등이 시스템적으로 가능한 환경을 구현했다.

      또 국내외 금융시장간 연계 모니터링 기반을 구축하고 새로운 정보변수 등을 토대로 시스템적 리스크에 대한 분석기능을 강화했다. 외환부문의 모니터링 및 분석역량 제고를 위해서다.

      기초적인 외환거래 현황 등 외에 급변하는 금융여건 변화 등을 감안한 장외파생상품 관련보고서 등 새로운 보고항목을 신설하기도 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축적된 외환부문 연구결과 등을 반영해 외화자금의 급격한 유출입 현황파악 등 신규 정보변수도 확충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신외환전산망은 외환거래 정보를 신속하게 수집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보시스템”이라며 “한국은행은 물론 금융감독 당국 등이 실시간으로 로데이터를 활용해 각 기관에 맞는 업무를 할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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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정부가 올해 외환시장 전자거래를 시작하고, 외환거래 체계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에 돌입할 계획인 가운데 KDB산업은행이 외환시장 전자거래플랫폼 도입을 위한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

      반면 글로벌 외환시장은 전자거래시스템 발전을 통해 대고객 시장의 외환거래가 큰 폭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은행간 시장과의 경계가 사라지고 특히 비은행 외환전자거래 전문회사가 글로벌 외환시장의 주요 유동성 제공자 역할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자본시장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최근 일부 은행을 중심으로 대고객 외환 전자거래시스템이 출시되고 있으나, 이의 활용도는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이다. 대부분 시스템이 일부 소규모 외환거래 체결만을 지원하고 있으며, 은행간 시장 실시간 호가 또한 해외 통신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제공 받는 등 전자거래시스템을 활용한 거래 편의성 개선 및 비용 절감의 효과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국내 외환시장의 전자거래는 은행간 시장에서만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고객 부문의 전자거래는 초기 시스템 개발 수준에 머물고 있어 글로벌 추세와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자거래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고 알고리즘 트레이딩 등 고도화가 되고 있는 추세와 외환거래 인프라 선진화 필요성 증대에 따라 산업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환 중개사 시스템과 연결, 고객앞 실시간 호가 제공 ▲고객은 플랫폼이 제공한 당행 호가에 직접 거래 실행 등을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또, 대기업 전자주문시스템 도입과 핀테크기업 환전 자동화 수요에 대응 할 방침이다. 기존에는 고객이 은행에 전화로 주문을 넣는 방식이지만, 전자거래 방식이 도입되면 전자플랫폼을 통해 가격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주문 및 체결을 할 수 있다.

      산업은행은 은행용 전자거래플랫폼(MMS) 도입을 통해 API 기반 산업은행 MMS로 실시간 은행 호가정보를 제공하고 은행 간 거래에 있어 현재 시스템과 동일한 거래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 한다는 계획이다.

      또, 외국환 업무를 허가받은 은행 간의 외환 거래를 담당하는 국제 금융 전문가 ‘인터뱅크 딜러(interbank dealer)’에게 대고객 거래 자동헤지 컨트롤 기능 부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현한다.

      고객용 전자거래플랫폼(SBP) 도입을 통해 현 전화·메신저 거래 방식을 전자플랫폼을 통해 직접 주문이 가능하도록 구현하고 실시간 거래내역 확인 기능과 고객이 본인의 거래한도를 지정할 수 있는 기능, 거래체결 이후 거래확인증 발급 등의 기능을 구현한다.

      API 연결 및 산업은행 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중개사와 API 연결을 기반으로 원/달러 및 글로벌 통화 실시간 호가 제공 및 은행은 API로 수신한 호가를 활용, 은행용 전자거래시스템(MMS)에서 대고객 가격 생성·제공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kmb 한국자금중개(주)

      공인 환율고시 기관으로서 전자거래시스템(KMB-Net)의 성능을 개선하고 G7 통화 현물환 전자중개도 개시하는 등 전자중개 부문에서도 한 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1999년 외국환 중개업무를 개시한 이래 한국자금중개㈜는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며 다양한 상품거래를 커버하는 중개서비스 제공을 위해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효율적이고 진보된 형태의 전자중개시스템의 구축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외환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여러분은 이 시스템을 통해 음성주문과 전자주문 등의 방식으로 편리하게 거래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현물환, 외환스왑, 차액결제선물환은 물론 G7국가의 통화에 대한 Capital Markets) 미디어 중개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시장의 거래수요 충족을 위한 보다 다양한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이터, 연합통신, 증권전산 등 정보통신 사업체와 기업에 각종 환율정보를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외환정보 소비자들의 요구에 빠르게 부응하고 있습니다.

      한국자금중개㈜는 2009년 9월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인 환율고시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외환시장의 일중 평균환율인 달러/원 매매기준율을 제공함으로써 고시환율의 투명성과 정확성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12월 1일부터 국내 원/위안 직거래 시장이 힘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자금중개㈜는 여러 금융기관들의 지원에 힘입어 국내 최대 원/위안 직거래 중개회사로서의 위치를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습니다.

      • 현물환 FX Spot
      • MAR
      • 외환스왑 FX Swap
      • 차액결제선물환 NDF
      • 외화자금 Deposit

      현물환 KRW/USD

      현물환 시장이란 대고객 외환거래에 적용되는 대고객 환율의 기초가 되는 은행간 시장 환율이 결정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그리고 은행간 시장은 외국환은행간에 대고객거래에 따른 포지션 반대거래 및 수익을 목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환시장을 뜻합니다. 현물환은 계약 후 2 영업일 이내에 외환의 인수도와 결제가 이루어지며, 현재 당사와 서울외국환중개 두 개의 회사가 현물환 중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기간 value spot : 거래계약일에서 제 2영업일
      단위 US 100만달러
      거래시간 오전 9시 - 오후 3시 30분
      가격단위 10전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간의 거래 구조도

      현물환 KRW/CNH

      현물환 시장이란 대고객 외환거래에 적용되는 대고객 환율의 기초가 되는 은행간 시장 환율이 결정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그리고 은행간 시장은 외국환은행간에 대고객거래에 따른 포지션 반대거래 및 수익을 목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환시장을 뜻합니다. 현물환은 계약 후 2 영업일 이내에 외환의 인수도와 결제가 이루어지며, 현재 당사와 서울외국환중개 두 개의 회사가 현물환 중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Capital Markets) 미디어
      구분내용 비고
      통화 CNH / KRW
      기간 value spot : 거래계약일에서 제 2영업일
      단위 CHN 1백만위안(최소 거래 금액 100만 위안)
      거래시간 오전 9시 - 오후 3시 30분
      가격단위 1전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간의 거래 구조도

      MAR이란 Market Weighted Average Rate 혹은 Market Average Rate의 약자로 결제일(Value Date) 직전 영업일(Fixing Date) 아침에 고시되는 기준환율(Fixing Rate)로 원/달러를 교환하는 거래를 말하며, 이 환율은 Fixing Date 직전 영업일(Valuation Date)에 현물환 시장에서 거래된 가중평균환율을 의미합니다. (가중평균환율은 각 레벨마다 거래량과 환율을 곱한 뒤 가중 평균한 가격을 말합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단위 US 100만불
      거래시간 제한없음 (주로 오전 8~9시, 오후 3시~6시)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외환시장에서의 스왑거래는 현물환과 선물환을 동시에 체결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이 때 두 개의 거래가 반대로 일어나기 때문에 전체 포지션은 스퀘어가 되므로 외환리스크는 없으며, 외환스왑 기간 동안에 다른 통화의 자금을 창출하여 사용하는 자금거래입니다. 외환스왑을 통해 자금 차입을 통한 단기 통화조달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외환거래의 만기일을 단축 또는 연장, 환 위험을 헤지 그리고 투기 거래를 통하여 이익을 취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기간 주로 만기 1년이내 단기 거래
      * 표준일 거래(Standard Date, Even Date)
      : 1주 ,1개월, 2개월, 3개월, 6개월, 1년 등
      * 비표준일 거래(Broken Date, Odd Date)
      : 표준일이 아닌 특정일을 자금수도일로 정한 거래
      단위 US 100만불
      거래시간 제한없음 (주로 오전 9시~오후 3시 30분)
      가격고시 마진으로 표기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차액결제선물환

      NDF(Non-Deliverable Forward)란 만기에 계약원금의 상호교환 없이 계약한 선물환율과 Capital Markets) 미디어 만기일 전일 시장평균환율(MAR: Market Average Rate)과의 차액만을 기준통화(주로 미 달러화)로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을 말합니다. NDF 시장은 우리나라 장 마감 후에도 런던, 뉴욕, 홍콩, 싱가포르 등지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기에 NDF뉴욕 종가가 다음날 달러/원 개장가에 많은 영향을 주는 편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 KRW
      기간 주로 1개월
      단위 US 100만불
      거래시간 제한없음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

      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미 달러화 등의 외화자금을 일정기간 대여(차입) 후 원금과 이자를 수수하는 거래를 의미하며, 실무적으로 달러 콜거래로도 불립니다. 주로 국내 시중은행과 국내 진출한 외국은행 지점간의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으며, 홍콩, 싱가폴, 중국 등 해외 소재 은행과의 거래 또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금결제는 해외 결제은행 계좌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USD, JPY, EUR
      기간 O/N, T/N, S/N, 1~3주, 1, 2, 3, 6개월, 1년
      단위 USD 10만불, JPY 1,000만엔, EUR 10만유로
      거래시간 제한 없음
      가격고시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표시(Libor + spread)
      자금결제 해외거래은행 계좌통하여 거래

      한국자금중개(주)와 시장참가자, 해외 결제은행 간의 거래 구조도

      이종통화 시장이란 USD/KRW 를 제외한 국제통화 (JPY, EUR, CHF 등)를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구분 내용 비고
      통화 전세계 통화
      기간 value spot : 거래계약일에서 제 2 영업일
      단위 US 100만달러 또는 US 10만달러
      거래시간 제한없음
      가격고시 0.5pip 또는 0.1pip

      CME Spot

      CME Spot은 은행간 현물 딜러를 위한 익명의 거래시스템으로, 압도적인 유동성과 심도, 글로벌 시장에의 24시간 접근을 가능하게 합니다.

      CME Prime

      지역은행들과 헤지펀드, 펀드매니저, 및 CTA (선물자산운용사)등의 비은행기관들도 CME Prime 서비스를 통해서 시장 베스트 가격으로 거래를 하실 수 있습니다. CME Prime은 CME Prime Bank의 신용라인을 이용하여 CME 시스템 상에서 최상의 유동성과 가격으로 거래를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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