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의 시대는 가고 헤지펀드의 시대가? (2) | 그대안의 작은 호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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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사모펀드와 헤지펀드 운용이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큰 틀에서 업계 의견과 용역을 준 기관의 자료 등을 토대로 이 같은 내용의 자본시장통합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개정안에는 지난 5월 자본시장연구원이 개최한 ‘사모펀드 제도 선진화 방안’ 공청회 내용은 물론, G20 정상회의에서 논의되는 금융규제 내용 등도 포함될 예정이다.
금융위, 사모펀드·헤지펀드 규제 완화 추진중에서

Hedge 거래

후배 원고를 검토하고 제안서 보완자료를 작성하느라 한주가 흘렀습니다. “좀더 깊이 고민을 하자”는 생각을 먹으면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오늘 트위터에 @esstory님이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IT 아웃소싱은 IT 를 핵심기술이라고 여기지 않는 기업문화때문. IT 의 무한한 가능성은 보질 못하고 회계 숫자 놀이만”

가능성을 만드는 주체는 IT라고 생각합니다. 월화수목금금금. 과로로 심신이 지치지만 좀더 힘을 내서 공부하고 분석하고 기획하는 모습을 만들어갔습니다. 동종업계의 경쟁자가 아니라 서로 발전과 성장을 위할 수 있는 협력자로 많은 교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집니다.

제가 굳이 블로그에 이런저런 글을 쓰는 이유도 같습니다. 정보의 독점, 기술의 독점은 사실 불가능합니다. 약간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정보를 나눔으로서 증권IT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가 알 수 있는 것으로 자랑하고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외국계 증권IT기업들이 몰려옵니다. 경쟁상대가 바뀌고 있습니다. 기반기술, 기초기술을 갖추지 않으면 도태합니다. 모두가 성장하고 발전하고 노력해서 정당한 대접을 받았으면 합니다. 물론 경쟁은 있습니다.(^^)

1.
“돈도 사람도 자문사로 몰린다.”

매일경제신문이 1면 톱으로 뽑은 기사의 제목입니다. 투자자문사가 자본시장의 중심으로 등장한 이유는 돈이 몰리기때문입니다. 내년부터는 헤지펀드 스타일의 사모펀드를 허용되면 투자자문사가 자문형 랩에 이어 사모펀드로 계속 몰아갈 수 있습니다.

증권사의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상품인 랩어카운트는 주식형펀드를 대체하며 최근 2년 사이 급성장했다. 랩어카운트 자산 규모는 지난 7월 말 29조7000억원으로,리먼 사태 직전인 2008년 8월 말(10조7000억원)에 비해 19조원 급증했다.

올해 랩어카운트 열풍에 이어 내년 이후에는 사모펀드가 각광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근 랩어카운트로 지나치게 많은 자금이 몰려 맞춤형 운용이 어려워졌고 실제론 공모펀드와 비슷하게 운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모펀드는 50명 미만의 투자자 자금을 주식 채권 특별자산 등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지금도 은행 증권사가 거액 자산가들에게 파는 장외주식투자 공모주펀드나 스팩펀드,선박펀드 등 특별자산펀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국민은행이 2차전지 테마주 2~3개 종목에만 압축투자하는 사모펀드를 판매하자 수백억원이 몰리기도 했다.
투자 트렌드가 바뀐다…랩 다음엔 사모펀드중에서

그러면 금융위원회가 준비중인 계획은 어떤 내용인지 알아보죠. 우선 금융위원회등이 용역발주하고 자본시장연구원이 연구한 ‘사모펀드 선진화방안’을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을 기초로 금융위원회는 PEF(사모투자펀드), 적격투자자 사모펀드(헤지펀드 성격)의 활성화 방안을 담은 자본시장통합법 개정안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4일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사모펀드와 헤지펀드 운용이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큰 틀에서 업계 의견과 용역을 준 기관의 자료 등을 토대로 이 같은 내용의 자본시장통합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개정안에는 지난 5월 자본시장연구원이 개최한 ‘사모펀드 제도 선진화 방안’ 공청회 내용은 물론, G20 정상회의에서 논의되는 금융규제 내용 등도 포함될 예정이다.
금융위, 사모펀드·헤지펀드 규제 완화 추진중에서

법을 개정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국회를 통과하여야 하기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금융위원회에서 개정안을 제출한다고 하니 언젠가는 통과되지 않을가요?(^^)

2.
이상과 같은 변화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변화의 의미를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잇습니다. 현재 변화의 중심은 자문형 랩입니다. 인사이트 펀드가 신뢰를 잃으면서 뮤추얼펀드의 시대가 막을 내렸고 이를 대신할 투자수단으로 랩어카운트가 등장했다고 Prop의 시대는 가고 헤지펀드의 시대가? (2) | 그대안의 작은 호수 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의 영향력이 예전같지 않다고 하는 말을 보면 틀린 말은 아닐 듯 합니다.

랩 어카운트 투자 열기를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지 않는 전문가들이 많다. 80∼90년대 메릴린치와 피델리티와 같은 대형증권사가 선도한 미국 랩 어카운트 시장의 급성장과마찬가지로 자산관리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경우 1990년대 뮤추얼펀드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투자상품 및 투자자문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랩 어카운트 시장이 크게 성장한 계기가 되었다.
이제는 맞춤형 자산관리가 대세중에서

반대로 자문사의 시각으로 보면 자문형 랩에서 ‘자문’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규제를 받고 있는 헤지펀드나 사모펀드가 공식화되면 자문사가 시장의 중심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그러면 헤지펀드들은 어떤 전략들을 구사할까요?

위에서 소개한 전략중 Relative value (also called arbitrage)와 관련된 전략입니다.

Macrocentric? The hedge fund manager invests in securities that capitalize on domestic and global market opportunities. Trading strategies are generally systematic or discretionary; systematic traders tend to use price and market-specific information (often based on technical trading rules) to make trading decisions, while discretionary managers use a judgmental approach regarding differences between current financial market valuations and what is perceived as the ‘correct’ or fundamental valuation. Expected Volatility: Very High

위에서 소개한 자료중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헤지펀드와 뮤추얼펀드를 구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In many cases, Hedge Fund managers combine strategies from the styles below but regardless of the strategy, each has the aim of generating attractive absolute returns. This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most investing funds (eg mutual funds) and hedge funds; hedge funds aim to deliver absolute returns in both a bull and a bear market.

수익제일주의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 기관투자자들과 다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3.
지금의 변화가 어떻게 귀결될지, 예상을 위해 미국시장을 보도록 하죠. World Federation Of Exchanges에서 Larry Tabb이 발표한 자료중 일부입니다.

2009년 11월에 발표한 자료입니다. 2009년 통계를 기초로 작성한 표입니다. 투자자구분을 보면 개인의 비중은 3%이고 헤지펀드의 비중은 7%입니다. 금융규제법이 본격 시행되면 16%인 Prop부분이 줄면서 Hedge Fund가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반면 한국의 거래비중은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을 합하여 50%를 넘는 상황입니다. 물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은 개인비중에서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주식시장만을 놓고 보면 숫자상 아직도 개인투자자가 직접 투자하는 비율이 무척이나 높습니다. 이 때문에 90년대말 탄생한 HTS(Home Trading System)이 아직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추세가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반면 외국인이나 기관이 중심이 된 선물시장은 다릅니다. 개인의 비중이 줄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가 수익을 올리지 못하는우도 있지만 DMA Trading, Algorithmic Trading, HFT와 같이 기술과 지식을 결합한 전략이 주류를 이루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4.
헤지펀드의 시대가 도래하면 증권IT에서 어떤 변화를 예측할 수 있을까요?우선 리테일영역을 놓고 보죠. 한가지 가정을 해봅시다. 국내든 해외든 HFT전략을 구사하는 세력이 주식시장을 노린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HFT거래가 주식시장의 65%를 차지하는 미국의 경우를 보죠.

샤피로는 “많은 개인 투자자가 지금의 증시 거래 시스템을 비판하는 글을 SEC 사이트에 올렸다”면서 “리테일 브로커들도 SEC에 개인 투자자가 5월 6일 파동 이후증시에서 이탈하는 추세 임을 지적했다”고 말했다. 샤피로는 “실제 뮤추얼펀드 통계를 봐도 당시 이후 매주 자금이 빠져나갔음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증시에서 투자자가 빠져나가는 이유는 다양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증시 거래 구조에 대한 우려가 (증시를 이탈하도록) 결정하는데 조금이라도 역할을 했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강조했다
SEC위원장 “개인 투자자 증시 떠난다”중에서

현재 50%선을 Prop의 시대는 가고 헤지펀드의 시대가? (2) | 그대안의 작은 호수 유지하는 개인투자자 비중이 30%이하로 떨어진다면 HTS시장에서 새로운 변화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현재 HTS는 개인리테일정책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데 사실 무척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비용대비 효과를 고려할 때 아직은 효과가 크지만, 효과가 작으면 대체제를 찾지 않을까요? IT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ASP (Application Service Provider)를 제공하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기술의 영역에서는 HTS도 보완할 영역이 있습니다. 이를 테면 Tradie Station이나 Metatrade와 같은 전문소프트웨어의 특정 기능과 HTS를 통합하여 Hybrid Service(예를 들면 HTS클라이언트가 Metatrade의 Expert Advisor의 메시지를 받아 주문처리를 하는 서비스) . Reuter나 Bloomberg단말과 같이 Feed Handler방식을 취하는 서비스(현재 BP,AP와 같은 구조를 별도로 두지 않고 단말에서 처리. 다만 Pu/Sub메시징으로 선택적으로 필요한 종목데이타를 받아서 처리.) 등등. 기술적 선택을 바꿔서 새로운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직접투자’라는 기본성격이 변화하지 않는한 혁신은 제한적입니다. 아마도 새로운 혁신모델은 집단지성(Group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한 소셜트레이딩(Social Trading)이 아닐까 합니다.

HTS의 시대는 가고 SNS의 시대가 도래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의 많은 FX브로커들이 참여한 Currensee와 같은 SNS를 통하여 증권사가 주문을 받는, 증권사가 순순한 브로커역할만 하는 시대가 가능합니다.

기관영역은 어떨까요? 국내외 Buy Side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주로 FIX 및 OMS(Order Management System)을 담당합니다. 제가 아는 한 기관업무가 IT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높지 않습니다. 최근 선물옵션을 중심으로 DMA Trading이 가능하도록 요구하는 Buy Side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케이션서비스가 힘들고 법적인 규제가 있는 조건에서 DMA Trading은 FEP와 Margin Processing과 관련된 Latency를 줄이는 쪽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개인투자자용 ELW VIP 서비스도 역시 DMA Trading가 유사합니다. 그런데 헤지펀드가 늘어나고 HFT나 알고리즘트레이딩을 구사하는 세력이 늘어난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미국의 예를 통하여 예측을 해보도록 하죠. Tabb Group으로 유명한 Larry Tabb이 발표한 자료들입니다.

Goldman Sachs가 이상의 요구를 수렴하여 만든 시스템을 살펴보죠. 예전에 SigmaX에 대해 정리한 글입니다.

직접적인 비교는 힘듭니다. 증권사(Investment Bank)사의 역할과 자본시장 구조가 차이가 나기때문입니다.그렇지만 외국인이 국내 자본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높고 볼 때 동일한 요구를 증권사에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합니다. 따라서 대응을 하여야 합니다.

SEC·CFTC “헤지펀드의 공개 보고 의무에 암호화폐 추가” 공동 제안

SEC·CFTC “헤지펀드의 공개 보고 의무에 암호화폐 추가” 공동 제안

[블록미디어 스탠리 최 기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양대 규제기관은 1일(현지시간) 대형 헤지펀드의 공개 보고 의무 사항에 디지털 자산을 포함하는 제안을 공동 발표했다. SEC와 CFTC는 이번 수정 제안에 대해 40일간의 공개 논의 기간을 설정했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SEC는 사모펀드가 정기적으로 PF 양식의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이는 SEC가 금융 시장 거품과 안정성 위험을 더욱 잘 모니터링하기 위함이다.

현재 순자산 가치 기준 5억 달러 이상인 대형 헤지펀드는 PF 보고서에 투자 전략, 위험 노출, 차입 및 거래 상대방의 리스크를 공개해야 한다.

# 대형 헤지펀드, 앞으로 암호화폐 투자 전략 Prop의 시대는 가고 헤지펀드의 시대가? (2) | 그대안의 작은 호수 등 공개해야 할 수도
이번 제안이 암호화폐 업계의 관심을 끈 것은, 대형 헤지펀드가 PF 양식으로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을 보고할 때 암호화폐 노출을 포함하지 않고 있는데, 이를 ‘디지털 자산 투자 전략에 대한 정확한 보고’라는 형태로 별도 범주로 분류하게 된다는 것 때문이다.

이 제안은 디지털 자산을 하나의 새로운 하위 자산 범주로 추가하고 이를 ‘디지털 자산’이라는 용어로 정의하고 있다.

한편 이번 논의에서는 규제 기관이 ‘디지털 자산’ 대신 ‘암호화폐 자산’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하는 지의 여부도 다룬다. 제안에서는 “Prop의 시대는 가고 헤지펀드의 시대가? (2) | 그대안의 작은 호수 우리는 이들 용어를 동의어로 간주하며 이러한 용어와 정의가 우리가 처리하려는 자산 유형에 대한 일관된 이해를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한다.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은 오는 10월 11일까지다. 두 규제 당국은 지난 2008년 PF가 도입된 이후 디지털 자산에 대한 투자가 보편화됨에 따라 PF 보고 규칙의 변경이 필요하다는 취지 하에 사모펀드에 대한 강화된 보고 요건을 8월 10일 제안했다.

SEC와 CFTC는 관련 기업의 투자 전략 및 특정 자산에 대한 노출 정보가 상세히 공개되면 금융안정감독위원회(FSOC)가 미국 경제에 대한 잠재적 위험을 좀 더 면밀히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Hedge 거래

함지현

출처=오픈시 페이스북 페이지

출처=오픈시 페이스북 페이지

내부자 거래 Prop의 시대는 가고 헤지펀드의 시대가? (2) | 그대안의 작은 호수 혐의로 고소 당한 오픈시(Opensea) 전 임원 측 변호인이 공소 기각을 신청했다.

22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오픈시의 전 상품 총괄 나다니엘 채스테인의 변호인단은 공소 기각을 신청하며, 그 이유로 대체불가능토큰(NFT)이 증권이나 상품이 아니라는 점을 들었다. 전신환 사기(wire fraud)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그 대상이 증권이나 상품이어야 한다는 게 변호인단의 주장이다.

또한, 아직까지 어떤 가상자산 거래가 자금세탁 규정을 적용받는 금융거래에 해당하는지도 입증할 수 없다는 점도 다른 이유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변호인단은 "사법부가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선례를 세우기 위해 근거가 맞지 않는 형법을 적용했다"고 항변했다.

앞서 미국 검찰은 올해 6월 나다니엘 채스테인을 내부자 거래 혐의로 기소했다.

세계 최대 NFT 거래소 오픈시에서 일하던 채스테인은 2021년 9월 회사의 기밀 정보를 이용해 오픈시 상장을 앞둔 NFT를 구매하고, 상장 후 값이 오르면 되파는 식으로 차익을 챙겼다.

한 트위터 이용자가 채스테인에게 내부자 거래를 위한 익명의 지갑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다음 날 오픈시가 이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채스테인이 벌어들인 돈은 약 6만5000달러(약 8695만원)으로 알려졌다.

공매도 거래대금 4210억원…거래대금 상위종목 주가 부진

자료=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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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매도 거래대금은 전 거래일 보다 249억원 감소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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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종목은 SK하이닉스 230억원, 카카오 117억원, LG디스플레이 108억원, 카카오페이 103억원, HMM 101억원, LG에너지솔루션 97억원, SK바이오사이언스 75억원, LG이노텍 72억원, 카카오뱅크 72억원, 포스코케미칼 68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코스닥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대금 상위종목은 에코프로비엠 123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 59억원, 엘앤에프 53억원, 씨젠 39억원, 현대바이오 39억원, 넥슨게임즈 36억원, HLB 34억원, 카카오게임즈 32억원, 펄어비스 31억원, 한글과컴퓨터 28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자료=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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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종목은 롯데정밀화학 38.07%, LG디스플레이 31.41%, 메리츠금융지주 27.75%, 넷마블 26.96%, 롯데케미칼 26.13%, 쌍용C&E 25.85%, LG 25.08%, 카카오페이 24.61%, 제일기획 24.02%, HMM 23.92% 순으로 집계됐다.

코스닥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비중 상위종목은 한글과컴퓨터 42.11%, NICE평가정보 30.24%, 휴온스 29.61%, 고영 26.91%, 펄어비스 24.51%, 메디톡스 24.5%, 씨젠 24.14%, 셀트리온헬스케어 23.61%, 테스 23.1%, 에스에프에이 22.17% 순으로 집계됐다.

자료=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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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량 상위종목은 LG디스플레이 67만주, HMM 44만주, 카카오뱅크 25만주, SK하이닉스 24만주, 대우건설 18만주, 카카오페이 15만주, 카카오 15만주, 대한전선 14만주, 신한지주 12만주, KT 11만주 순으로 집계됐다.

코스닥시장에서 공매도 거래량 상위종목은 넥슨게임즈 18만주, HLB생명과학 15만주, 한글과컴퓨터 15만주, 현대바이오 14만주, 씨젠 12만주, 에코프로비엠 10만주, 셀트리온헬스케어 7만주, 아주IB투자 7만주, HLB 7만주, 헬릭스미스 7만주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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