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교보·유안타·이베스트 등 인수 실탄 넉넉 - 팍스넷뉴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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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직원에게 상담 받는걸 두려워 하지 말자.

아주대학교

제2장 주식등록제도의 개요 7
제1절 주식등록제도의 개념 7
1. 주식등록제도의 의의 7
2. 주식등록제도의 특징 8
1) 실물증권의 불발행 8
2) 서면성의 배제 9
3) 전자적인 등록 10
4) 투자자 지위의 보호 11
3. 주식등록제도의 용례 12
1) 각종 용례의 분석 12
2) 용어로서의 전자증권 13
3) 본고에서의 용례 14
제2절 주식등록제도의 배경 16
1. 실무적·제도적 배경 16
1) 예탁제도의 성숙 16
2) 실물축소제도의 한계 18
3) 전자금융시대의 도래 19
2. 증권발달의 단계별 배경 20
1) 실물증권의 유통단계 21
2) 실물증권의 부동화단계 21
3) 실물증권의 전자화단계 22
3. 경제적·사회적 배경 22
1) 비용의 절감과 위험의 방지 23
2) 금융산업의 투명성 제고 25
3) 금융산업의 국제경쟁력 향상 26
제3절 유사 제도와의 비교 27
1. 채권등록제도 27
1) 개관 및 연혁 27
2) 법적 구조 29
3) 주식등록제도와의 비교 30
2. 주권불소지제도 30
1) 개관 및 연혁 30
2) 법적 구조 31
3) 주식등록제도와의 비교 32
3. 대권 32
1) 개관 및 연혁 32
2) 법적 구조 34
3) 주식등록제도와의 비교 35
4. 일괄예탁제도 36
1) 개관 및 연혁 36
2) 법적 구조 37
3) 주식등록제도와의 비교 38
5. 집중예탁제도 39
1) 개관 및 연혁 39
2) 법적 구조 40
(1) 혼장임치 40
(2) 소유관계 41
(3) 점유관계 41
3) 주식등록제도와의 비교 42

제3장 등록주식의 법적 성질 44
제1절 유가증권의 전자화와 등록주식 44
1. 문제의 소재 44
2. 유가증권의 전자화 45
1) 전자선하증권 45
(1) 의의 46
(2) 운용구조 47
(3) 법적 성질 48
2) 전자어음 50
(1) 의의 50
(2) 운용구조 51
(3) 법적 성질 53
3) 전자외상매출채권 54
(1) 의의 55
(2) 운용구조 56
(3) 법적 성질 57
4) 소결 60
3. 유가증권 전자화의 분류 61
1) 증권의 존재방식에 따른 분류 : 전자문서방식과 전자등록방식 61
2) 권리의 보유구조에 따른 분류 : 직접보유구조와 간접보유구조 62
3) 간접보유구조의 특유한 분류 : 직접등록방식과 간접등록방식 65
4) 소결 65
제2절 유가증권성과 등록주식 68
1. 문제의 소재 68
2. 학설의 내용 70
1) 유가증권 긍정설 70
(1) 채권적 모델이론 71
(2) 가치권 이론 71
(3) 장부증권 이론 72
(4) 전자적 권리표창 이론 72
2) 유가증권 부정설 73
3. 학설의 검토 75
1) 유가증권 긍정설에 대한 검토 75
(1) 장부화이론에 대한 검토 75
(2) 전자화의 측면에서의 검토 77
(3) 선의취득에 대한 검토 77
(4) 투자자 지위에 대한 검토 78
2) 유가증권 부정설에 대한 검토 79
(1) 등록주식의 본질에 대한 검토 80
(2) 기존 법리와의 부조화 80
(3) 공신력 부여에 대한 검토 80
(4) 등록의 법적 의미에 대한 검토 81
4. 비교법적 검토 82
1) 기존의 유가증권 형태로 파악하는 입장 82
(1) 독일 82
(2) 미국의 1977년 개정 UCC Article 8 84
2) 새로운 개념으로 파악하는 입장 85
(1) 영국에 있어서의 학설 86
(2) 미국의 1994년 개정 UCC Article 8 90
5. 소결 92
제3절 투자증권성과 등록주식 94
1. 문제의 소재 94
2. 증권거래법상의 유가증권 개념론 95
1) 규정의 내용검토 95
2) 학설의 입장 100
(1) 투자증권설 101
(2) 시장성설 101
3) 소결 102
3. 비교법적 검토 103
1) 미국증권법상의 유가증권 개념론 103
(1) 자금의 투자 104
(2) 공동사업 105
(3) 제3자에 의한 경영 105
(4) 수익의 기대 105
2) 일본과 독일 106
4. 소결 108

제4장 주식등록제도의 법률관계 110
제1절 등록주식 보유의 법률관계 111
1. 투자자와 중앙등록기관의 관계 111
1) 예탁제도하의 혼장임치 111
2) 주식등록제도하에서의 문제점 112
(1) 혼장에 대한 검토 113
(2) 임치에 대한 검토 113
2. 투자자의 등록주식에 대한 법률관계 114
1) 예탁제도하의 공유권이론 114
(1) 공유권 성립에 관한 논의 114
(2) 공유권 보유에 관한 논의 115
(3) 공유권 기반의 예탁법리 117
2) 주식등록제도에서의 문제점 118
(1) 공유에 대한 검토 120
(2) 점유매개에 대한 검토 123
3. 새로운 이론의 도입가능성 125
1) 직접보유구조와 간접보유구조의 개념적 분리 125
2) 일본에서의 신탁관계 도입논의 126
3) 새로운 권리관계 형성에 대한 검토 127
제2절 등록주식의 발행과 전자등록부 131
1. 주식의 발행등록 132
2. 전자등록부와 주주명부 134
1) 전자등록부의 효력 134
2) 주주명부와의 관계 134
3) 무기명증권에 미치는 영향 135
3. 주주의 권리행사 136
4. 주요 입법례의 검토 138
1) 등록의 효력 138
2) 등록내용의 정정 140
3) 가등록 141
제3절 등록주식의 권리변동과 선의자의 보호 143
1. 등록주식의 양도방법 143
1) 양도등록의 법적 성질 143
(1) 예탁결제제도하의 권리양도 이론 143
(2) 주식등록제도에의 적용가능성 144
2) 양도등록 업무의 절차 145
2. 선의자의 보호 146
1) 공신력을 부여하는 방안 147
(1) 학설의 내용 147
(2) 학설의 검토 148
2) 선의취득을 인정하는 방안 150
(1) 학설의 내용 150
(2) 학설의 검토 152
3) 주요 입법례의 검토 154
(1) UCC 내용의 검토 154
(2) 기타 입법례의 검토 156
4) 사견 157
(1) 선의자 보호의 필요성 158
(2) 구체적 방안의 모색 159
3. 담보의 설정과 행사방법 160

제5장 주식등록제도의 운영모델 162
제1절 실시여부에 의한 분류 163
1. 전면적 도입국가 163
1) 덴마크 164
(1) 제도의 개관 164
(2) 법률체계 165
(3) 대상증권 및 등록방식 166
2) 프랑스 167
(1) 제도의 개관 167
(2) 법률체계 168
(3) 대상증권 및 등록방식 169
3) 스웨덴 170
(1) 제도의 개관 170
(2) 법률체계 171
(3) 대상증권 및 등록방식 172
2. 부분적 도입국가 174
1) 영국 174
(1) 제도의 개관 174
(2) 법률체계 175
(3) 대상증권 및 등록방식 175
2) 독일 177
(1) 제도의 개관 177
(2) 법률체계 178
3) 미국 179
(1) 제도의 개관 179
(2) 법률체계 180
4) 일본 181
(1) 제도의 개관 181
(2) 법률체계 183
(3) 대상증권 및 등록방식 184
제2절 적용방식에 의한 분류 186
1. 임의적 적용방식 186
1) 의의 186
2) 장단점 186
2. 강제적 적용방식 187
1) 의의 187
2) 장단점 187
3. 적용방식의 선택시 고려사항 187
제3절 등록방식에 의한 분류 189
1. 간접등록방식 189
1) 의의 189
2) 장단점 190
(1) 장점 190
(2) 단점 190
2. 직접등록방식 191
1) 의의 191
2) 장단점 192
(1) 장점 192
(2) 단점 194
3. 등록방식의 선택시 고려사항 194
1) 고려사항 194
2) Nominee 등록의 허용 195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민영화 숙원을 이뤄낸 우리금융의 행보가 빨라졌다. 규모의 경제를 확보해야 하는 과제는 물론, 금융산업의 빅블러(Big Blur) 시대를 맞아 다양한 사업에 관심을 쏟고 있다. 특히 우리금융은 과거 내줘야 했던 증권업에 적극 관심을 보이며 여러 증권사에 인수를 타진하는 중이다. 지난해 내부등급법 승인으로 넉넉한 실탄도 장착했다. 우리금융은 내년 증권을 포함한 플랫폼 출범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팍스넷뉴스는 우리금융의 증권업 재진출의 의미와 이를 위한 최근 움직임을 분석해본다.

[팍스넷뉴스 강지수 기자] 우리금융이 최근까지 꾸준히 SK증권 인수를 타진하고 있으나 뚜렷한 진전을 보지는 못하고 있다. 그밖에 잠재매물과도 마찬가지.

일단, 중소형 증권사 인수를 위한 우리금융의 실탄은 충분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타 금융지주 대비 넉넉지 않은 자본비율 탓에 매도자가 SK·교보·유안타·이베스트 등 인수 실탄 넉넉 - 팍스넷뉴스 원하는 가격을 전적으로 수용하기는 어려웠던 것으로 전해진다.

일단 우리금융 측은 SK증권의 현재 시가총액을 고려한 몸값을 제시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19일 종가 기준 SK증권 시가총액은 3620억원으로, 최대주주인 제이앤더블유비아이지유한회사(J&W파트너스)의 보유 지분(19.6%)은 약 710억원이다.

반면 J&W파트너스는 차익 실현을 위해 과거 SK증권 지분 매입가(955억원)를 훨씬 웃도는 몸값을 염두에 두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적용할 경우 양 측이 제시할 카드의 차이는 더 벌어진다. 통상 업계에서는 20~50%의 프리미엄을 가산해 M&A가 이뤄진다. 이를 J&W파트너스의 지분 매입가 955억원에 더하면 SK증권의 몸값은 1146억원~1433억원이 된다. 반면 시가총액에 프리미엄을 더하면 SK증권 몸값은 4344억원~5430억원까지 치솟는다.

그밖에 잠재매물로 거론되는 교보증권, 유안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단순 시가총액도 3000억원에서 5000억원대 수준이다. 경영권 SK·교보·유안타·이베스트 등 인수 실탄 넉넉 - 팍스넷뉴스 프리미엄을 더해도 1조원 미만 수준이다.

◆실탄은 충분···외부차입 부담도 크지 않아

우리금융의 자회사 출자 여력은 넉넉하다. 우리금융지주 이중레버리지비율(올해 1분기 말 기준)은 98.7%로, 당국 규제 비율인 130%까지 약 30%의 여력이 남아 있다. 이를 환산하면 자회사 출자 여력은 약 7조원에 달한다.

외부 차입을 통해 자본 지출을 최소화할 수도 있다. 우리금융의 부채비율(1분기 말 기준)은 11.9%로 금융지주 평균(29.0%) 대비 낮다.

다만, 현금성자산은 넉넉하지 않다. 우리금융이 2분기 말 보유한 현금성자산은 6730억원 상당이다. 예를 들어 현금만 보면 J&W가 요구할 수 있는 최대 몸값(프리미엄 포함, 5430억원)을 수용할 여력이 충분하지 않다. 현금성자산을 한 번에 소진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물론 방법은 있다. 현금을 최소한으로 사용해 인수 여력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지난 2016년 미래에셋그룹은 대우증권 인수 당시 차입매수(LBO)방식을 활용해 인수가액의 33%만 현금으로 치렀다.

당시 여러 논란에도 금융당국의 인수 승인을 받은 점을 고려하면 33%를 현금 비중의 최저점으로 둘 수 있다. 이를 반영해 현금 비중을 33~50%로 계산할 경우 SK증권 최대 몸값을 가정한 5430억원 중 현금으로 지급해야 하는 금액은 최소 1792억원~2715억원으로 줄어들 수 있다.

이밖에 우리금융지주 계열사를 활용하는 방식도 있다. J&W의 지분을 우리은행 등 다른 계열사와 함께 매입하는 경우다. 이 경우 최대주주로서 우리금융의 지분율은 낮지만, 계열사와 함께 SK증권을 소유하면서 충분히 안정적으로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다.

여러 방식을 활용할 경우 SK증권 뿐만 아니라, 중소형 증권사 두 곳 이상을 인수해 합병을 추진할 수 있는 여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자본비율 은행지주 평균 하회···증권사 인수 시 위험가중자산 확대 부담도

문제는 자본비율이다. 최근 기업대출 증가와 환율 상승 등으로 우리금융 위험가중자산이 확대되면서 타 금융지주 대비 낮았던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다시 하락 추세로 돌아서고 있다.

올해 2분기 말 우리금융그룹 보통주자본비율은 11.2%로, 지난 2019년 말 8.9%로 한 자릿수를 기록했던 것과 대비해서는 크게 올랐다. 그러나 SK·교보·유안타·이베스트 등 인수 실탄 넉넉 - 팍스넷뉴스 4대 금융지주 평균(12.5%)보다는 1%p 이상 낮았다.

M&A로 현금성자산을 사용하면 자본이 감소해 자본비율이 하락할 수 있다. 증권사 신용공여 업무에 따른 우발부채를 함께 인수해야 한다는 점 또한 부담이다. 최근 SK증권의 우발부채는 IB영역 확대와 사업다각화 과정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8년 2931억원이었던 우발부채는 올해 1분기 말 3634억원으로 703억원 증가했다.

일각에서는 자본비율 등의 문제로 우리금융의 증권사 인수가 올해 내로는 이뤄지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업계 한 관계자는 "예산 등의 문제로 우리금융이 올해 증권사를 인수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자본비율에 영향을 덜 미치는 벤처캐피탈(VC)을 먼저 인수한 뒤 내년에 증권사를 인수하는 방식을 채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루카스 매거진

여러분은 재테크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 10명 중 8분은 부동산 그리고 주식을 이야기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부동산은 워낙 목돈이 들어가야 하고 또 너무 당연히 레버리지(채무)를 사용한 투자가 이루어지다 보니 작은 돈으로도 한 주씩 사들일 수 있는 주식에 눈을 돌리게 되고, 아무런 배경 지식 없이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쓰디쓴 투자의 맛을 보고 나온 사례를 우리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 첫 투자 경험을 가지신 분들은 재테크는 무조건 위험하고 부동산은 무조건 안전하다는 그릇된 믿음이 마음속 바탕이 되어 열심히 집을 장만할 때까지 저축만 하게 되는 것이죠. 집값 즉, 인플레이션과 가치 상승은 여러분을 SK·교보·유안타·이베스트 등 인수 실탄 넉넉 - 팍스넷뉴스 기다려 주지 않는데 말입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은 아마 이제 막 재테크를 하기 위해 검색을 하다 들어오신 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아직 증권 계좌도 없는 분도 계실 것이며 기업의 재무재표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실 텐데 주식 투자를 이런 초보자가 한다는 것은 마치 레벨1짜리 캐릭터가 최고 난이도 던전에 들어가 보스몹을 잡아보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만큼 주식투자는 많이 배우고 또 많은 준비를 거친 상태에서 시작해야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전혀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식에 직접적인 투자를 하지 않고도 작은 돈으로도 수많은 주식을 분산 투자할 수 있는 ETF 혹은 채권 기타 여러 파생되는 상품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하나씩 천천히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이러한 금융상품 등을 우리는 이용하기 위해 먼저 어떻게 금융계좌를 개설하고 어떻게 주식을 매매하는지 또 기업의 재무제표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등 그동안 그냥 무작정 넘어갔던 가장 기초적인 단계의 주식투자의 첫걸음을 다져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증권사 고르기

일반적으로 증권계좌는 증권회사 영업점 ( 삼성증권 , 대신증권 , 현대증권 , 키움증권 등 ) 에서 개설할 수 있으며 최근 은행계열 증권사에서도 (NH 투자증권 , 신한금융투자 , KB증권)만들 수 있습니다 . 이때 본인의 주거래은행이 있다면 해당 거래은행의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금융 거래를 이어간다면 본인의 주거래 은행 신용도를 함께 높일 수 있고 이러한 신용도 향상은 추후 해당 은행에서의 대출 업무 등 다른 금융서비스를 받을 때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반면 증권회사 영업점에서 계좌를 개설할 경우에는 체크카드나 신용카드 ( 현대카드 , 삼성카드 등 ) 를 통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이점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평생 수수료 무료 계좌를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 ( 현재 NH 투자증권 및 삼성증권 등에서 가입 가능 ) 물론 이러한 수수료 무료라는 것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유관기관제비용은 빠지지 않는다) 증권사마다 수수료율이 꽤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수수료율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수하고자 하는 종목이 해외 종목일 경우 단순히 국내 주식 매매수수료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해외 주식 수수료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니 추후 2개를 만들어 하나는 국내주식용 나머지 하나는 SK·교보·유안타·이베스트 등 인수 실탄 넉넉 - 팍스넷뉴스 해외주식 거래용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각 증권사별 국내 주식 매매 수수료율 각 증권사별 해외주식 수수료율

단 스마트폰 전용 계좌, 예를 들어 NH투자증권의 "NAMU"(나무) 같은걸 이용하시어 계좌를 개설하실 때에는 국내 주식 수수료도 매우 저렴하고 그냥 스마트폰으로 아주 간편하게 가입은 되지만 추후 해당 계좌를 이용하여 투자자문서비스를 받는 다던지 혹은 투자일임이나 해외 파생상품 거래 및 기타 금융 서비스를 받을 때 제약에 걸리게 된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할때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같은 계열사임에도 NH투자증권 계좌를 또 따로 열어야 한다고 합니다.) 최근엔 각 증권사 계좌를 스마트폰으로 만드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니 굳이 스마트폰 전용 계좌를 만드시는 건 그리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2. 증권회사를 무서워하지 마세요

증권사 직원에게 상담 받는걸 두려워 하지 말자.

증권계좌를 개설은 은행계좌를 만드는 것보다 조금 복잡합니다 . 증권계좌를 만들 때 작성하는 서류는 신상정보를 기재하는 신규 계좌신청서와 일반투자자 정보 확인서 , 개인(신용)정보수집 이용 제공 동의서 , 종합자산관리계좌(CMA)신청 및 주식거래 투자 확인서 등입니다 . 이러한 서류들을 일일이 준비할 수도 없을뿐더러 미리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고 시작할 이유가 없습니다 . 증권회사 창구에는 나이 많고 돈이 많은 부자들만 오는 곳은 아닙니다 . 실제로 커피 한잔을 하러 찾아오시는 어르신도 계시고 매일매일 시장 상황을 살필 겸 찾아와 컴퓨터로 차트만 보고 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 전혀 어려워하실 것 없이 창구에 찾아가 ‘ 직원에게 증권계좌 개설하려고 SK·교보·유안타·이베스트 등 인수 실탄 넉넉 - 팍스넷뉴스 왔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친절히 도움 드릴 것입니다 . 이때 반드시 신분증을 가져가야 하는 건 기본이겠지요 ?

그리고 이런 대면거래가 어려우신 분들은 최근 각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증권사 CMA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건 신분증과 공인인증서 딱 이 두 가지만 있으면 끝!

3. 증권계좌 개설

일반적으로 증권계좌를 개설 시 많이 쓰는 것이 CMA ( 종합자산관리계좌 ) 입니다 . CMA(Cash Management Account) 란 간단히 말해 은행에서 사용하는 일반 통장과 거의 비슷하지만 발행기관이 은행에서 증권사로 바뀌면서 일반 은행 통장이 고객의 돈을 채권 ( 은행 대출 ) 에 투자해 이자 수익을 내주는 것과 같이 CMA 계좌의 금액을 금융사가 국공채-국가,공기업 등의 채권 , 양도성예금증서, 기업어음 등에 투자를 하여 그 수익금을 고객에게 나눠 주는 금융상품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CMA 에 넣은 나의 돈은 손실을 보진 않을까?라고 되물을 수도 있지요 . CMA 는 엄연히 말하면 금융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손실이 전혀 나지 않는 다라는 건 아닙니다 . CMA 에도 종류가 있기 때문이죠 . CMA 계좌는 지난 포스팅에서 완전히 분석하였기 때문에 해당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CMA 계좌의 모든 것] 당신의 월급은 안녕하십니까?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지나가다 혹은 어디선가라도 꼭 한번 들었을 단어 바로 "CMA 통장"입니다. CMA계좌란 일반적으로 증권계좌를 개설 시 가장 많이 쓰는 종합자산관리계좌(Cash Managemen

(1) 체크카드 & ATM 입출금 : 증권사는 은행보다 지점이 매우 적기 때문에 간혹 ATM 기기로 CMA 계좌에 있는 돈을 입출금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므로 ATM 입출금 신청을 하는 것이 좋으며 , 체크카드는 해당 증권사가 발급하는 카드사나 카드의 종류가 다르므로 미리 알아보고 본인에게 맞는 체크카드 혹은 신용카드를 발급받는 것이 좋다.

(2) 인터넷 뱅킹 가입 : 매일 증권사 방문할 것이 아니라면 반드시 신청하자 . 그리고 보안카드대신 OTP는 대세이며 OTP 도 카드형으로 나오는 것이 있으니 카드형으로 신청하여 분실 위험을 줄이자 .

(3) 해외주식거래 가입 : 주식을 하다 보면 국내 주식보다 해외주식이 더 눈에 들어올 때가 많다 . 눈을 넓혀 해외주식거래를 하려고 하는데 미리 가입해두지 않으면 다시 지점에 내방해야 하거나 고객센터로 전화해 풀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고로 해외주식거래는 신청해놓자.

(4) 투자성향 체크리스트 작성 시 : 요즘 증권계좌 설립 시 투자성향을 체크한다며 체크리스트를 작성한다 . 이때 본인이 보수적인 투자자라도 위험요소를 최대한 늘려서 공격적 투자자로 작성해둔다. 이것은 추후 파생상품 거래 시 보수적 투자성향으로 지점에서 판단하면 해당 상품 가입을 위해 체크리스트를 다시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 이를 위해 공격적 투자자로 판정받을 수 있게 작성 해 두는 것이 좋다.

(5) CMA 추가 금리 및 활용에 고찰 : 추가 금리는 언제나 옳다 하지만 최근 증권사에서 추가 금리를 위해 적립식 펀드에 매달 일정 금액을 넣으라고 하거나 혹은 월급통장으로 쓰라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잘 생각해볼 문제다 . 적립식 펀드의 경우 투자수익이 낮다 . 차라리 본인이 특정 ETF( 추후 설명 예정)상품에 적립식으로 직접 투자하는 것이 나는 훨씬 낮다고 생각한다 . 0.01% 추가금리를 노리다 . 큰 그림을 놓칠 수 있으므로 본인이 잘 선택해야 할 부분이며 , CMA 통장을 월급통장으로 쓴다는 것은 은행 월급통장보다 높은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결국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은행 신용도 평가가 낮아 그보다 더 높은 대출이자를 내야 한다 . 때문에 은행과 연계된 CMA 상품이 아니라면 이것은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

(6) 공인인증서 신청 : 본인이 은행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있다고 발급 안 받겠다는 사람이 꼭 있다 . 은행 공인인증서와 증권사 공인인증서는 종류가 다르다 . 직원이 발급하라고 하는데 굳이 발급 안 받겠다고 하지는 말자 .

4. 주식을 매매하는 4 가지 방법

(1) HTS : Home Trading System – 말 그대로 주식을 집에서 매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대부분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컴퓨터에 설치해 지점에 내방하거나 전화하지 않아도 거래가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쉽게 말해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주식 시장에서 매매를 할 수 있게 만든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2) MTS : Mobile Trading System – 예전엔 나이 드신 분들은 지점에 내방하거나 전화로 매매를 하시고 젊은 세대는 노트북 등 컴퓨터로 거래를 하였으나 요즘엔 스마트폰으로 거의 대부분 거래를 합니다. 다시 말해 MTS 는 모바일에 설치하는 HTS 로 생각하면 되고 대부분 구글 플레이에서 해당 증권사를 검색하면 쉽게 어플 형태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3) 지점 내방 : 말 그대로 해당 증권사에 내방하여 직원에게 특정 주식을 주문하는 방법입니다 . 요즘엔 나이 드신 분들이 가끔 오셔서 하실 뿐 거의 없는 경우가 많고 거래 수수료가 가장 비쌉니다.

(4) 전화주문 : 핸드폰을 갑자기 분실하거나 공인인증서를 잃어버려 급하게 주문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왔을 때 사용하는데,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겼을 때 지점에 직접 전화하여 본인 유무를 확인한 후 전화하여 주문체결을 하는데 이 역시 수수료가 비싸기 때문에 주로 사용할 부분은 되지 못합니다.

지점 내방 → 전화 주문 → MTS → HTS (지점 내방이 가장 비싼 수수료를 떼고 HTS가 가장 저렴한 수수료다)

오늘은 이렇게 왕초보도 따라 할 수 있는 주식 거래 및 재테크의 시작 첫걸음으로 증권사를 선택하는 요령과 또 CMA 계좌 개설 그리고 주식 계좌를 만들고 해당 계좌를 이용해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세팅을 해놓는 단계를 설명하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실제로 MTS나 HTS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 / 매도를 해보고 어떤 각 요소가 가진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생각보다 그냥 단순히 주문을 넣는 게 아니라 이러한 주문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앞으로 재테크 및 직접 투자를 할 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기초부터 하나씩 해나가시면 좋을 듯합니다.


에디터 : Aaron
루카스 매거진의 애드센스 수입은 "세상을 위한 한 조각" Apiece의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됩니다.

증권사 선택 시 고려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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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2.08.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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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아일보DB)

      대내외 금융 변동성이 악화일로인 가운데 국내 증권사들은 대표적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채권 상품 강화에 나섰다. 증시 약세장에서 눈을 돌린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채권 시장으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주요 증권사들은 채권 상품 라인업 강화에 드라이브를 걸었고, 자산운용사들도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 등 관련 상품을 출시하고 나섰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개인 투자자들의 누적 채권 매출액은 지난 25일 기준 10조6359억원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를 공개한 2006년 이래 처음으로 연간 10조원대를 넘어섰다.

      개인 투자자들은 올해 상반기에만 채권 5조922억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7월부터 이달 25일까지 2개월 새 5조5437억원을 사들였다.

      개인 투자자들의 채권 매수 열풍은 올해 초부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이 고강도 긴축을 가시화하면서 시장 금리가 치솟은 영향에 기인한다.

      금리가 오를 경우 시장에서 거래되는 채권 가격은 반대로 하락하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시장에 기발행된 채권을 저렴한 가격에 매수해 앞으로 금리가 하락하는 시기에 매매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매매 차익에 비과세하기 때문에 절세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에 국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들은 채권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먼저 한국투자증권은 롯데캐피탈, 엠캐피탈, 오케이캐피탈 등 800억원 규모의 월지급식 채권 매각을 시작했다.

      월지급식 채권 매각은 최근 고금리 영향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추구하는 투자자를 중심으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은퇴 후 정기적인 현금 흐름이 필요한 퇴직자에게 유용한 투자 수단으로 꼽힌다.

      삼성증권도 신용등급 AA에 만기 1~3년 월 이자 지급식 여신금융전문회사채 1000억원을 완판시키는 등 채권 판매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통상 회사채는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점을 고려하면 월 단위 이자 지급 방식을 채택하면서 투자자 니즈를 충족시켰다.

      이밖에 한화투자증권과 키움증권도 각각 세전 이율 5.01%, 5.5%의 채권을 판매하며 관련 시장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아울러 자산운용사도 채권 ETF를 출시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SK·교보·유안타·이베스트 등 인수 실탄 넉넉 - 팍스넷뉴스 KODEX 미국종합채권SRI 액티브 ETF’ 등 2종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기술주 중심 나스닥100 주식과 국내 국채에 분산 투자하는 ‘TIGER 미국나스닥100TR 채권혼합Fn’ ETF 등을 각각 상장했다.

      증권사, 자산운용사가 채권 라인업 강화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전망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김지만 삼성증권 연구원은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이상 충분히 인상돼 기준금리가 3.25%인 상황을 가정해도 국고채 3년물이 3.4%를 넘는 기간은 길지 않을 것”이라면서 “기준금리에 대한 높아진 기대가 조정되면 금리는 다시 하락할 전망”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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