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업종 두각. 100억대 투자도 2곳 | 큐라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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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리포트] '4차산업혁명' 업종 두각. 100억대 투자도 2곳

[스포츠서울 김윤경 기자] 지난주 스타트업 업계의 투자 이슈는 100억원대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마켓컬리와 마이셀럽스다. 이밖에 투자자들로부터 주목받은 업종은 가상현실(VR), 인플루언서 마케팅, 의료기기, 데이터 기반의 스타트업 등 4차 산업협명과 관련된 기업들이다.

우선 유통 스타트업 마켓컬리의 운영사 컬리는 24일 힐하우스 캐피탈로부터 350억원의 투자금을 추가로 유치해 총 1350억원으로 시리즈D 투자를 완료했다. 마켓컬리는 투자금을 물류 시스템 고도화 및 생산자와 긴밀한 협업을 위한 공급망 관리, 안정적인 서비스 퀄리티 유지를 위한 인력 확충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마존과 카카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이셀럽스는 22일 기존 투자자들로부터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추가로 유치해 누적 투자금이 300억원을 넘어섰다. DS자산운용의 주도로 삼성증권, 미래에셋, 한국투자증권 등도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마이셀럽스는 AI에이전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 도서 등 5개 부문의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카카오 출신 멤버들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설립한 가상현실(VR) 스타트업 어메이즈VR은 창업 4년 만에 LG그룹, 네이버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손잡았다. 22일 이루어진 84억원 규모의 투자는 미래에셋-네이버 신성장투자조합, LG테크놀로지벤처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이 참여했다. 어메이즈VR이 출시한 앱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회사는 고품질 콘텐츠 제작 기술력을 바탕으로 넷플릭스와 대항할 계획이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스타트업 데이터블은 21일 티에스인베스트먼트와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데이터블은 빅데이터 분석 전문 트리움의 공동 창업자 이종대 대표와 모임 중개 사이트 온오프믹스 출신 윤병국 이사가 2016년 설립한 회사로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 퍼시스그룹, 에이블씨엔씨 등 내로라하는 기업과 야나두, 다노, 꾸까 등 스타트업과 협업 중이다. 회사는 올해 국내 인스타그램 유저 1928명의 데이터를 수집해 ‘해시업 랩’을 론칭하고 ‘해시업AI’ 엔진을 개발해 사용자 데이터와 관계망 파악 및 예측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밖에 의료기기 스타트업 큐라움은 22일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와 전북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로부터 7억원 규모로 투자받았으며,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헤어케어 스타트업 코드포뷰티는 20일 5억원을 투자 유치했다.

대기업의 스타트업 투자도 눈에 띈다. 현재까지 500여개의 스타트업에 직간접적으로 투자한 GS홈쇼핑은 26일 베트남 숙박 공유 스타트업 럭스데이에 약 14억원을 투자했다. 럭스데이는 베트남의 유휴 아파트, 콘도, 빌라 등을 국내외 여행객들에 단기 임대한다. GS홈쇼핑은 럭스데이와 연계해 GS샵 여행 카테고리에서 베트남 숙박 상품 DB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20일 삼성전자는 2016년부터 인연을 이어 온 미국 데이터 전송 기술 벤처기업 파세토에 67억원을 투자했다. 파세토는 차세대 실시간 정보 공유 플랫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기술 기업으로 삼성전자가 육성하는 사물인터넷(IoT), AI, 빅데이터 사업과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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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만원쯤이야..” 투자 리포트 돈 내고 보는 진짜 이유

[투자자 입맛 따라 변신하는 증권사②]
유료 투자자문 업체 두물머리 회원수 1만명 넘어, 3년 간 10배 이상 늘어
단순히 종목추천이 아닌 개별 맞춤형 자문, 4차산업혁명 업종 두각. 100억대 투자도 2곳 | 큐라움 유망한 비상장종목도 추천

최근 돈을 내고 질 좋은 개별 맞춤형 자문을 받아 투자수익률을 높이려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중앙포토]

최근 돈을 내고 질 좋은 개별 맞춤형 자문을 받아 투자수익률을 높이려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중앙포토]

◇ 스페셜리포트
① 무신사 기업가치는? 장외주식 인기에 ‘숨은 보석’ 찾는 증권사
② “월 3만원쯤이야..” 투자 리포트 돈 내고 보는 진짜 이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개인투자자가 급증하면서 유료 투자자문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돈을 내고서라도 질 좋은 개별 맞춤형 자문을 받아 투자수익률을 높이려는 투자자들이 많아진 셈이다. 24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따르면, 개인과 법인 등에 유료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업체 두물머리의 자문계약 고객 수는 2018년 498명에서 올해 3분기 말 1만4096명으로 급증했다. 같은 기간 자문계약 자산총액도 약 156억원에서 1655억원으로 10배 이상 늘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robot)과 투자전문가(advisor)의 합성어로, 컴퓨터 알고리즘 기반 투자자문·일임 서비스를 가리킨다. 일례로 두물머리가 운영하는 투자자문 앱 ‘불릴레오’에선 투자자들이 각자 성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투자 시나리오(전략)를 제공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즉각적인 대응(리밸런싱)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투자자문 수수료는 운용 금액의 0.1~1.0% 수준이다.

이상원 두물머리 이사는 “과거엔 유료 투자자문 시장이 기업이나 고액 자산가들 위주로 형성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개인투자자 증가 등으로 많이 대중화됐다”라며 “돈을 지불하고서라도 각자의 성향과 특성을 반영한 개별적, 전문적 자산관리를 받고 싶어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투자자 성향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서 최근엔 보다 정교한 맞춤형 자문을 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반 투자자문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인투자자 관심 종목 발굴해 유료 회원 유치

시가총액 5000억원 미만인 중소형 기업분석 리포트를 유료로 발간하는 독립 리서치법인 ‘알음’도 최근 몇 년 사이 회원 수가 급증했다. 2018년 28명에 불과했던 정기 회원(월 이용료 지불 회원) 수는 올해 7월 말 2164명으로 3년간 크게 뛰었다. 월 이용료는 1만~3만원 정도다.

김도윤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현재 상장사와 비상장사(코넥스 상장 기업 포함) 리포트를 각각 8개씩 매달 발간하고 있다”며 “대형주보다는 개인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중소형주, 비상장주 위주로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서치 알음은 최근 주식시장을 흔드는 메가트렌드로 부상한 ‘메타버스’와 대체불가토큰(NFT)' 관련주 발굴로 유명세를 탔다. 지난 3월 8일엔 메타버스 콘텐트 제작업체 ‘덱스터’에 대한 보고서를 증권업계 최초로 발간했고, 4월 1일엔 위메이드를 NFT 수혜주로 소개했다. 덱스터 주가는 보고서 발간일 이후 이날까지 370%, 위메이드 주가는 225% 각각 뛰었다.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 유료화 움직임도

이에 증권업계에서도 최근 급증한 유료 투자자문 수요에 대응하려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그간 불특정 다수에 무료로 제공한 탓에 ‘매수의견 일색’, ‘깜깜이’라는 오명이 붙은 기업분석 보고서 유료화 움직임이 대표적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최근 교보증권, 유진투자증권은 금융감독원에 자사 기업분석 리포트를 유료로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부수업무 허가를 신청했다. 삼성증권, KB증권, 메리츠증권, 현대차증권 등 다수의 증권사도 이미 부수업무 허가를 받아 놓은 상태다.

현재까지 기업분석 보고서를 유료로 발간하고 있는 증권사는 없지만, 일부 회원제 방식을 택한 곳은 있다. 일례로 KB증권은 자사 증권계좌를 보유한 투자자만 보고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했고, 하이투자증권도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거쳐야 보고서를 볼 수 있게 했다. 또 NH투자증권은 PDF 형식이던 보고서를 뷰어(viewer) 형태로 바꿔 다운로드를 막았다.

A 대형증권사 관계자는 “당장 증권사들이 무료로 제공하던 보고서를 유료로 바꾸면 반감이 생긴 고객들이 이탈하는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쉽게 유료화하긴 힘들 것”이라면서도 “다만 구독경제 트렌드에 맞춰서 오히려 충성도 높은 유료 고객들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부수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론 유료화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B증권사 관계자도 “확실히 돈을 내더라도 질이 높은 투자정보를 얻고 싶어하는 투자자 수요가 과거보다 늘어난 측면이 있기 때문에 대형사가 먼저 시작하면 중소형사들이 그 뒤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가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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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레이저티닙 NH투자 리포트…“BTD 지연 추정 논리 의문”

[이데일리 김유림 기자] 최근 NH투자증권(005940)이 유한양행(000100)의 레이저티닙(제품명 렉라자)에 대해 분석한 논리가 적절하지 않다는 업계의 지적이 나온다. 레이저티닙의 국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유한양행 역시 NH투자증권 리포트에서 “시장성이 아쉽다”며 분석한 특정 임상 데이터는 환자수가 너무 적고, 메인 데이터가 아니라고 일축했다.

NH투자증권 레이저티닙 분석 리포트. (자료=NH투자증권)

지난달 초 레이저티닙 글로벌 판권(한국제외)을 갖고 있는 얀센은 ASCO(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CHRYSALIS-2 4차산업혁명 업종 두각. 100억대 투자도 2곳 | 큐라움 코호트A 업데이트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CHRYSALIS-2 코호트A는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 병용투여 글로벌 임상 1/2상이다. 임상 대상자는 EGFR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표준치료제 타그리소 또는 타그리소 이후 항암화학요법 등 더 이상 치료옵션이 남아있지 않은 환자군이다. 총 162명에서 객관적반응률(ORR)이 33%가 나오면서 이목을 끌었다.

레이저티닙 한국판권 보유 회사이자 얀센에 기술수출한 유한양행 측은 “타그리소를 1차치료제로 쓰고 효과가 듣지 않으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2차치료제로 항암화학요법이 유일하다. 화학요법에서도 효과가 나오지 않으면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치료는 정해진 건 없다”며 “만약 ASCO에서 발표된 CHRYSALIS-2 코호트A 데이터로 FDA 조건부허가가 진행될 경우 임상을 통해 입증된 유일한 3차치료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제약·바이오를 담당하는 박병국 연구원은 지난 6월 7일과 6월 15일, 두 번에 걸쳐 레이저티닙 ASCO 데이터 분석 결과를 담은 리포트를 발간했다. 해당 리포트에서 박 연구원은 전체 4차산업혁명 업종 두각. 100억대 투자도 2곳 | 큐라움 환자군의 ORR이 아닌 치료요법에 따라 세부적으로 구분한 데이터에 주목했다. 얀센에 따르면 총 162명 중에서 1차 타그리소/2차 화학요법을 받은 환자 39명 ORR 21%, 2차 타그리소/3차 화학요법을 받은 67명에서 ORR 36%, 다중 치료 경험자(Heavily treated) 56명에서 ORR 39%를 나타냈다.

박 연구원은 1차 타그리소/2차 화학요법을 받은 환자의 ORR 21%와 관련해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해당 내용을 담은 NH투자증권 리포트의 핵심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우선 첫 번째는 선진국에서 1차치료제로 타그리소 비중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1차 타그리소/2차 화학요법 환자 39명 ORR 21%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ORR 21% 수치는 시장성에서 다소 아쉽다고 평가했다.

두 번째는 미국식품의약국(FDA) 혁신치료제(BTD) 지정 이슈에 대한 추론이다. 박 연구원은 “얀센이 공개한 바가 없기 때문에 정확한 팩트는 알기 어려우나, 시장의 기대와 달리 아무런 소식이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ASCO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론을 해보면 미국 EGFR 변이 NSCLC 시장은 타그리소의 1차 치료제 비중이 매우 높고 1, 2세대 TKI의 사용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 TKI에 대해 타그리소만 사용한 환자에 대해 ORR이 21%가 나온 점이 FDA와의 소통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전했다.

NH투자증권 레이저티닙 분석 리포트. (자료=NH투자증권)

유한양행 측은 해당 분석에 대해 반박했다. 유한양행 4차산업혁명 업종 두각. 100억대 투자도 2곳 | 큐라움 임상전략팀 임원은 “NH투자증권에서 하위 그룹에 중점을 두고 설명을 했지만, 전체적인 ORR 33%가 메인 데이터 분석에 해당된다”며 “특히 하위그룹 ORR 21%는 39명에 불과하다. NH투자증권에서 하위그룹 ORR 21% 때문에 BTD가 지연된다는 논리가 성립하려면 추가 연구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 39명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엔 환자수가 너무 적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CHRYSALIS-2 코호트A는 치료 대안이 없는 환자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이라서, 변이에 대한 분석이 중요하다. 타그리소를 1차 또는 2차로 쓰게 되면 암세포에서 다양한 유전적인 저항성 패턴이 보인다. 변이에 따라 약이 듣거나 듣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선 사례를 살펴 보면 2021년 다케다가 FDA 신속 승인을 받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엑스키비티는 ORR 28%를 입증한 바 있다. 이는 얀센의 ASCO에서 발표한 ORR 33%보다 낮은 수치다. FDA는 엑스키비티를 혁신치료제, 우선심사, 패스트트랙, 희귀의약품 등으로 지정했다. 엑스키비티의 4차산업혁명 업종 두각. 100억대 투자도 2곳 | 큐라움 FDA 승인은 EGFR 엑손20 삽입 변이가 있는 비소세포폐암 환자 1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1/2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

이데일리는 NH투자증권 측에 FDA가 폐암치료제의 3차치료제를 심사하면서 전체환자의 ORR이 아닌 하위그룹인 1차 타그리소/2차 화학요법 ORR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사례가 있는지, 유한양행 측과 다르게 1차 타그리소/2차 화학요법 ORR을 의미 있게 본 이유에 대해 추가 설명을 요청했다. 하지만 NH투자증권 측은 “박 연구원이 보고서 내용 이외의 내용에 대해서 답변하지 않는다고 전해왔다”고 입장을 밝혔다.

증권사 리포트는 리서치본부의 금융투자분석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다. 해당 산업분야의 전문가가 분석해 내놓은 리포트인 만큼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 모두 중요한 투자지표로 활용한다. 증권사 바이오 애널리스트는 약사, 대형제약사 연구소 출신, 관련 전공 박사학위자 등이 활동하고 있다.

주식시장MK

주식 투자자라면 내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이 무슨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지,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지 확인하는 것은 투자 시작 전 필수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이슈와 성장성에 따라서 향후 주가 상승 가능성을 예상해 볼 수 있고, 반대로 성장성 둔화, 악재가 많다면 주가 하락 가능성을 미리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투자 종목을 고를 때에는 해당 회사의 현재 및 미래의 사업 성과를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며, 앞으로 4차산업혁명 업종 두각. 100억대 투자도 2곳 | 큐라움 유망한 업종군을 선별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테마와 이슈 투자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테마주를 선별하기 위한 필수 작업이기 때문에 반드시 증권사 리포트 볼 수 있는 곳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종목 뉴스나 리포트를 유료로 제공하는 곳들이 있지만 저는 무료로 증권사 리포트를 볼 수 있는 곳들을 알고 있는 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전문 업종군 애널리스트의 퀄리티 좋은 분석 자료를 볼 수 있고, 하나의 리포트를 살펴보는 것 만으로도 해당 회사의 앞으로의 전망을 파악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대체적으로 소개드리는 5가지 곳들은 증권사 애널의 리포트를 종합해서 보여주어서 모두 확인할 4차산업혁명 업종 두각. 100억대 투자도 2곳 | 큐라움 필요는 없지만 간혹 어떤 곳에는 있는 리포트가 다른 곳에는 없는 경우가 있어서 저는 5곳을 모두 즐겨찾기해서 조회해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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