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10 법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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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탕을 노리는 사람들이 실패하는 정확한 요인은.. 과도한 욕심도 문제지만.. 결국 시간의 순박한 진리를 외면했다는것이..더큰 패인이 됩니다.

이 기사는 2017년 01월 18일 07:20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이탈리아의 경제학자이자 사회학자인 파레토(Pareto)가 의도치 않게 자산관리 사업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일어나는 부의 배분 법칙을 제시하면서다. 파레토 법칙이란 '상위 20% 사람들이 전체 부(富)의 80%를 가지고 있다 혹은 상위 20% 고객이 매출의 80%를 창출한다'는 공식이다.

파레토 법칙에 따르면, 세일 기간에 미어 터지게 몰려드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 백화점이 장사가 잘되는구나'라고 판단하면 안된다. 실제로는 조용한 시즌에, 제가격을 주고 물건을 사가는 VIP 고객이 그 백화점을 먹여 살린다는 게 업계 정설이다. 여러 보고서를 종합해 보면 20%의 부자가 전세계 부의 80%를 가지고 있다는 법칙도 얼추 맞아 떨어진다.

파레토 법칙은 자산관리 사업의 타깃을 명확히 제시해 주고 있다. 일정 규모 이상의 부를 보유한 VIP를 대상으로 하는 WM 비즈니스가 결국 금융회사를 먹여 살릴 수 있다는 얘기다.

일부 외국계 금융회사 중 일부는 파레토 법칙을 더 엄격히 적용한다. 상위 20%가 아닌 자산관리 10 법칙 1% 부자 고객만을 타깃으로 한다. 이 회사는 IB 비즈니스에 강점이 있는 회사로 WM 고객을 IB 딜에 접목시키고 있다. 즉 기업 M&A 딜에 WM 고객의 자금을 투입, 자연스럽게 IB와 WM의 시너지가 생기게 된다. IB와 WM 양쪽에서 수수료를 챙기는 훌륭한 사업 모델이다.

국내 금융회사들도 파레토 법칙에 대해 어느 정도 인지를 하고 실전에 적용해 나가고 있다. 삼성증권은 고액자산가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SNI를 일찌감치 내놓았고 NH투자증권은 프리미어블루, 신한금융그룹 역시 신한PWM 프리빌리지를 개설해 놓고 있다.

문제는 VIP를 위한 WM 비즈니스는 항상 비용이 걸림돌이 된다는 것이다. WM 지점과 부서는 비용 대비 수익이 잘 나지 않는다며 항상 구조조정 1순위에 오른다. WM 부서는 사내에서 목소리를 내기조차 힘들다.

그런데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 과연 국내 금융회사들이 WM 비즈니스의 목표나 타깃을 제대로 잡고 있느냐다. VIP 비즈니스와 기존 PB 비즈니스, 즉 리테일 전략과의 차별화를 이뤄냈느냐에 대한 반문이기도 하다. 기존 거래하던 고객들에게 WM 비즈니스의 패러다임만 자산관리 10 법칙 이식시키려고 억지를 부린 건 아닐까. 혹은 WM 비즈니스의 실체가 없거나 개념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허공에서 수익을 창출하려고 한 건 아닐까.

국내 금융회사 CEO들의 짧은 임기는 항상 효율성을 따지게 만든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WM 비즈니스를 어떻게 꾸려 나갈지에 대한 구상과 노력은 사치로 보이게까지 한다.

최근 국민은행이 조직개편을 통해 고액자산가 담당 WM 지점(스타 PB센터)을 리테일 담당인 영업그룹으로 편입시켰다. 리테일 부문이 워낙 막강한 국민은행인지라 WM 비즈니스도 리테일 부문이 맡으면 제대로 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파레토 법칙을 적용해 보면, KB는 역주행이다. 80%를 자산관리 1자산관리 10 법칙 0 법칙 가진 20%에 집중하는 게 아닌 20%를 가진 80%의 고객기반에 너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게 아닐까 생각된다. 1%에 집중하는 외국계 금융회사와 80%에 강점이 있는 KB, 10년 그리고 20년 후 WM 비즈니스는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자산관리 10 법칙

1. 수익률 1%의 나비효과 경험하자
만화 영화 아이스 에이지의 첫 장면으로 기억된다. 도토리를 꺼내 먹으려고 주둥이로 쪼아대는 한 작은 동물이 일으키는 충격이 결국 거대한 눈사태로 이어지는 장면이었다. 학문적으로 표현하면 나비효과(Butterfly Effect)라 할 수 있겠다.

나비효과란 중국 베이징에 있는 나비의 날개짓이 다음 달 미국 자산관리 10 법칙 뉴욕에 폭풍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과학이론이다. 즉, 작은 변화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이것을 원장들의 자산관리에도 적용시켜 볼 수 있을 것이다. 즉, 작은 수익률의 차이가 어떻게 공룡을 깨우고 폭풍을 일으킬 수 있는지 몇 가지 예를 들어 보겠다.

은 수익률 1%의 차이에 따른 1억원의 가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1억원을 4%의 수익률로 10년~50년을 투자하면 10년후 1.5억5원이 50년후 7.1억원이 된다.

하지만 수익률을 1%씩 높여가며 투자를 진행했다고 가정해 보면, 5%의 수익률로 투자를 한 경우에는 1억원이 10년후 1.6억원에서 50년후 11.5억원으로 11.5배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같은 방법으로 7%의 수익률로 투자를 할 경우에는 1억원이 10년후 2억원에서 50년후 29.5억원으로 29.5배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대표적인 복리효과를 보여주는 사례로서 자산관리 영역에서도 나비효과(Butterfly Effect)가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내용이다.

아래 차트와 표를 보면, 기간이 짧을 때에는 그 차이가 너무나도 보잘 것 없게 보이지만, 장기로 갈수록 그 차이는 눈덩이처럼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2. 복리의 마술 ‘72의 법칙’
‘72의 법칙’이란 복리의 자산관리 10 법칙 마술로 이미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복리의 매력을 설명하기 위한 가장 쉬운 예로 흔히 인디언과 초기 미국 이민자들간의 거래가 쓰이기도 한다.

1626년 당시 인디언들에게 지급한 맨하튼 섬의 대가는 겨우 24달러 상당의 장신구와 구슬이었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현재 맨하튼 섬의 가치를 떠올리며 당시 헐값에 땅을 판 인디언들의 어리석음을 비웃었다.

하지만 미국의 유명한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는 당시 인디언들이 땅값으로 받은 물건을 현금으로 바꿔 연리 8%의 채권에 복리로 투자했을 경우 3백60여 년이 흐른 1989년에 그 가치가 무려 32조 달러에 이른다고 그의 저서에서 설명했다.

이 사례는 복리투자의 매력을 잘 설명해 주는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복리는 투자자가 시간을 자기편으로 만들 수 있는 매력적인 마술 지팡이인 셈이다.

‘72의 법칙’은 이런 복리의 마술을 설명해준다. 사실 복리계산은 계산기로도 한참 시간이 걸릴 정도로 어렵지만, 이 법칙을 사용하면 손쉽게 복리계산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72의 법칙’은 투자금액을 얼마만에 두 배로 늘릴 수 있을 것인가를 계산할 때 쓰인다.
연 수익률 4%로 은행에 저축을 하였다고 가정하고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일까?

72를 4로 나누면 18이 나온다. 즉, 18년이 걸린다는 얘기다. 연 수익률이 8%라면 9년이 걸린다. 반대로 투자 기간을 정한 뒤 자산을 2배로 불리는데 걸리는 투자기간을 계산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5년후 투자자산을 2배로 만들고 싶다면 몇 %의 수익을 내는 투자를 해야 할까? 72를 5로 나누면 14.4%가 나온다. 대략 연평균 14.4%의 수익을 내야 한다는 얘기이다.

3. 매슬로우 5단계 욕구
일찍이 인간 욕구의 계층적 체계를 연구한 에이브러햄 매슬로우(Abraham Maslow)는 인류에게는 반드시 충족시켜야 할 욕구 단계가 있다는 이론을 발표했다.

‘생존(기초적 욕구)’에서부터 ‘안전의 욕구’, ‘소속감과 애정의 욕구’, ‘존경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까지 5단계를 이야기 하였다.

그는 또한 ‘하위 단계의 욕구가 충족되기 전에 상위 단계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는 없을 것이다’라고 이야기 하였다.

즉, 생리적 욕구인 식욕, 성욕, 갈증 등이 가장 강한 욕구로서 생리적 욕구가 발생되면 다른 모든 욕구는 뒤로 밀려난다. 그러나 1단계의 욕구가 충족되면 안전성, 의지, 보호, 공포 및 불안으로부터의 안정을 원하게 된다.

그 다음으로 2단계의 욕구가 충족되면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임을 사회단체에 소속되고 싶어하거나 자신이 다른 집단에 의해서 받아들여지기를 원하고 친교를 나누고 싶어한다.

3단계 욕구가 충족되면 내적으로 자기존중, 자기성취를 하려는 욕구와, 외적으로 타인으로부터 인정 받으며 집단 내에서 어떤 지위를 확보하려는 욕구가 나타나게 된다.

4단계의 요구가 충족되면 자신의 능력 발휘, 지속적인 자기계발 등 자아실현의 욕구가 나타난다. 계속적인 자기발전을 통하여 인격을 성장시키고, 자신의 잠재력 극대화로 자신의 꿈을 완성시키려 한다.

뜬금없이 수익률 1%의 차이와 복리효과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무슨 소리를 하고 싶은 거냐~?’ 자산관리 10 법칙 하고 궁금해 할 것 같다. 다름이 아니라 자산관리 방법론들만 열거해도 끝이 없겠지만, 돈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원칙만 지켜도 손쉽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특히 이 칼럼을 읽고 있는 원장들은 돈을 벌고 관리하는데 있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로 인해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많은 원장들을 면담해 보면서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이러한 기본적인 법칙들을 잘 이해하고 적용하려는 노력보다는 쉽게 대박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았고, 정작 중요한 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행동계획들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이처럼 자신의 꿈을 찾고 완성시켜 나가기 위해서라도 재정적인 안정감을 바탕으로 기본적인 욕구를 넘어선 자기존중 및 자아실현의 욕구를 실현하길 기원하고 싶다.

자산관리 10 법칙

[자산관리 대중화 시대 ①] 자산관리, 왜 필요한가

금리 낮아 수익전략 필수…주식·채권·예금 등 상품별 배분

젊을 땐 공격적 투자하고 은퇴 가까워지면 안전자산 확대를

농민은 위험대비 최우선…재해보험 등 가입해 피해 줄여야

과거 ‘자산관리’는 부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100세 시대’가 다가오면서 과거보다 늘어난 노후를 위해 자산 증식만큼이나 가지고 있는 자산을 잘 지키는 관리법도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훈 NH농협은행 WM(자산관리)사업부장은 “자산관리는 여유자금을 굴리는 것부터 부채나 지출 관리까지 포함한다”며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자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자산관리 대중화 시대, 자산관리의 기본원칙과 농지·부동산·세무·은퇴설계 등 분야별 자산관리 방법을 다섯차례에 걸쳐 살펴본다.


◆자산관리, 왜 시작해야 할까=자산관리를 재테크와 혼동해 남 일인 것처럼 미뤄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둘은 다른 개념이다. 재테크는 보유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자산관리 10 법칙 최대 이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말한다. 반면 자산관리는 생활 전반에 필요한 재무적 목표를 설정하고 목적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일이다. 사후관리와 목표재설정을 반복하기 때문에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순환과정이다.

특히 저금리 시대는 자산관리가 필수다. 2000년대 초반까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연 10%를 웃돌면서 예금만으로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4월28일 기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기본금리는 1∼2%대 수준이다. 우대금리를 최대한 받더라도 3%를 넘기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수익을 얻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시기는 늦춰지는 반면 평균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있다는 자산관리 10 법칙 점도 자산관리가 꼭 필요한 이유로 꼽힌다. 남녀 평균 기대수명은 점차 높아져 2020년 기준 83.5세를 기록했다. 이 부장은 “과거 25세 정도에 경제활동을 시작해 55세에 은퇴를 한다고 봤을 때 30년 동안 소득으로 70세까지 약 15년의 노후자금을 준비했지만 지금은 은퇴 이후 기간이 늘었다”면서 “30세 정도에 경제활동을 시작해 25년 동안 약 30년의 노후자금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생애주기별 자산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설명했다.


◆자산관리의 기본원칙=자산관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면 알아야 하는 건 무엇일까? 자산관리엔 변하지 않는 기본원칙이 있다.

자산관리의 첫걸음은 ‘목표설정’이다. 생애주기별로 거금이 드는 시기에 안정적으로 자금을 확보하려면 사전에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 다양한 금융상품 가운데 주가연계증권(ELS), 저축보험 등 중도해지가 불가능하거나 해지 때 큰 손실이 발생하는 상품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필요한 시기에 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자산관리 목표기간을 설정하고 이에 적절한 금융상품 활용 계획을 세워야 한다. 예컨대 ‘3년 뒤 자녀 학자금으로 3000만원이 필요하니 월 85만원씩 납입 가능한 3년 만기 정기적금에 가입한다’는 식으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목표를 설정했다면 금융자산 배분 비중을 정해야 한다. 이는 ‘100 - 나이 법칙’을 활용하면 좋다. 보유 자금을 100으로 잡았을 때 나이만큼의 비율은 저축하고 100에서 나이를 뺀 만큼의 비율은 투자하는 것이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 법칙을 기반으로 금융상품 투자 비중을 조절해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40세는 60%를 주식형펀드·ELS·변액보험 등 공격형 상품에, 40%는 예적금·주택청약 등 안정형 상품에 투자하는 식이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이 있듯 ‘분산투자’도 자산관리의 기본원칙이다. 하나의 상품에 ‘올인’하는 것보다 자산을 분산해놓는 게 위험성 관리에 효과적이다. 한쪽에서 손실을 보더라도 나머지 자산에서는 이익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채권·예금 등 상품별로 자산을 배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단기·중기·장기 등 기간이나 국내·해외, 선진국·후진국 등으로 구분해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또 이러한 포트폴리오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재분배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말자.


◆농민의 자산관리=농민도 자산관리에서 예외일 수 없다. 농작업 환경은 안전사고뿐 아니라 자연재해와 같은 농민이 제어할 수 없는 예기치 못한 요인이 도사리고 있어서다. 이럴 때 큰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해두는 것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탄탄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이에 농민의 자산관리엔 위험 대비가 최우선이다.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시설 피해를 대비할 수 있는 ‘농작물재해보험’과 농기계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농업인안전보험’에 가입해두면 각종 피해에 대비하기 수월하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분산투자를 고려하는 농민에게 좋은 수단이다. 이는 한 계좌에서 예금·펀드·파생결합증권 등 여러 금융상품에 투자하고 관리할 수 있다. ISA의 가장 큰 장점은 비과세 혜택이다. 가입 후 3년이 지나면 비과세 혜택을 주는데, 농민은 순이익의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 또 이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선 9.9%로 분리 과세해 이른바 ‘절세를 위해 태어난 만능통장’으로 불린다.

이 부장은 “농민은 일정한 소득이 정기적으로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평소 여유자금에 대한 관리가 부족하면 현금 흐름이 악화돼 폐업 위기까지 겪을 수 있다”면서 “평소 자산관리에 관심을 갖고 현금성 자산 확보에 신경 쓰는 것을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자산관리 10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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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되는 법, 돈모으는 법칙, 재테크 노하우 1 : 조조 할인의 법칙

조조할인의 법칙이란..경쟁자가 적을때 가장 먹을게 많다는 의미입니다.

즉..조조할인의 법칙에는..하루라도 빨리 재테크를 시작할수록 유리하고..

그럴수록..경쟁자가 적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른바..소수의 법칙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

재테크를 하기에 최적의 좋은시기는..마음을 먹은 바로 자산관리 10 법칙 지금 이순간이 됩니다.

똑같은 상품과 똑같은 수익률이라면..

하루먼저 시작하는것이..부자로 가는 길을 앞당길수 있습니다.

재테크는 시간이 결정해 주는 게임이고..

시작하지 않는다면..아무리 좋은법칙타령..좋은상품 타령을 해도..

일찍 시작하면..대부분..소수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돈버는 경쟁자가 적다는 것은 시장 원리상..매수자 또는 수요자가 적다는 뜻이며..

곧..사려는 사람이 적으니..가격은 떨어질 수 밖에 자산관리 10 법칙 없는 이치와 통합니다.

호재가 숨겨져 있는 부동산이나..

크리티컬한 정보가 숨겨져 있는 주식을 미리알고.. 사람들이 아직 관심을 갖지않을때..

조금이라도 일찍 서두른 사람이라면..

수익이 가장 높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재테크 최고의 적은 귀차니즘. 입니다.

귀차니스트들은..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으며..

그들은 결국..돈버는데 있어서 치명적인 무덤을 파고 있는 셈이됩니다.

뭔가 이익을 얻으려면..한동안은 가슴을 졸이며..관심을 집중하는것. 그것이 자산관리 10 법칙 바로 지불해야하는 재테크 비용이 됩니다.

  • 부자되는 법, 돈모으는 법칙, 재테크 노하우 2 : 발설의 법칙

발설의 법칙이란..솔직하게 말하고..협조를 구하라..는 의미입니다.

주변에 솔직하게..자신의 상황을 발설하고..협조를 구하라는 의미인데..

예를 들면..돈이 없으면..업다..라고 말하고..

시간이 모자라면..모자란다..라고 털어놓고..시작하자는 의미입니다.

검소하게 생활하거나..

돈을 모으는 일은..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대다수 현재의 부자들은..

이와같이 발설하고..검소하게 걸어와서..수십년이 지나 떼부자가 된 케이스..무척 많습니다.

돈을 벌고 쓰는것은..상당 부분..타인과 관련이 있으며..

돈을 모으고자 한다면.. 돈을 모으겠다고 선언하고.. 그동안 도와달라고 솔직하게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 부자되는 법, 돈모으는 법칙, 재테크 노하우 3 : 탈의의 법칙

탈의의 법칙은..돈모으는데도..순서가 있다는 뜻입니다.

돈을 다루는 순서에 관한 내용이겠지요.

자신의 방식대로 순서가 정해져 있기 마련입니다.

빚-저축-투자-소비의 순서로 벗어내야 합니다.

부동산이나..주식에 투자하기에 앞서서..

가장먼저 해야할 일은. 바로..빚갚기입니다.

대부분., 빚을 갚아야지..생각하다가도..

돈이 생기면..우선순위가 바뀌게 됩니다.

투자의 묘미보다..중요한것은..저축의 힘이 어떠한것인지..시간을 곁에 끼고..그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의 저축은행 이나..(예금자보호법 체크는 필수!)

적립식펀드로 눈을 돌리면 됩니다.

저축은 지나간 세월의 유물로 치부하는 마인드는..재테크에 크게 벗어나는 마인드임을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당~!!

  • 부자되는 법, 돈모으는 법칙, 재테크 노하우 4 : 소문난 잔치 법칙

소문난잔치집에는 먹을것이 없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또한..소문난 잔치집에는..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서. 먹구싶어도 챙겨먹기 힘든다..는 의미도 있지요.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성공할 수 있고..재테크를 성공하여 큰 돈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이미 소문이 나버린 잔치에는..

파이조각을 나눠줘 바야. 내 몫은..적을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쳐다보는 쪽을 똑같이 쳐다봐서는..안전할 망정..크게 건질것은 없습니다.

  • 부자되는 법, 돈모으는 법칙, 재테크 노하우 5 : 장미의 법칙

장미의 법칙이란..좋은조건은 일단 의심하고..돌다리를 두드려 보고 건너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좋은 조건이 가끔..내앞에 툭툭 떨어질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자신의 경험치에 견주어..쓸데있는것인지..헛소리인지..대략 판단이 가능합니다만..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런 부류의 인간들이 떠드는..말두 안되는 말에도..

범인이라..귀가 솔깃해지기 마련입니다.

돈은 돌아가는 법칙이 존재하고..

이 평범한 법칙들에 예외적인 상황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틀리지 않습니다.

특히나..떼돈..일확천금..10중9.9는 사기입니다.

시행사업들도..마찬가지고. 주식대박도 마찬가지 입니다.

성공한 케이스의 사람들은..수만분의 1, 수십만분의 1의 케이스에대한 확대 재생산 떠벌이 용입니다.

어떤 상품이나 케이스에 대한. 장점은 제쳐두고..단점을 제대로 숙지할 수 있는 혜안을 요구합니다.

이는 전문가의 칼같은 도움말도 한몫 거들수 있을겁니다.

  • 부자되는 법, 돈모으는 법칙, 재테크 노하우 6 : 황금분할의 법칙

황금분할의 법칙은..나눠야. 나중에..커져서 돌아온다..라는 의미입니다.

흔히 포트폴리오라는 말을 들어보셨을겁니다.

자금을 어느한곳에 올인하지 않고..

적절하게 비율로 나누어 분산투자하는 개념과도 흡사합니다.

투자의 귀재 워랜버핏 또한..한곳에 올인하는 투자는 매우 위험하다고..경고하고 있지요.

안정적인 자산에 40%, 공격적 자산에 30%, 단기 및 장기에 30% 등등..

이와같은 비율 자체의 숫자가 중요하진 않으며..

이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또는 재테크 법칙들에 따라 유동적일수는 있겠지만..

절대로 100%를 한곳에 올인하는것은..

결코 금해야 하는 재테크 불문율입니다.

  • 부자되는 법, 돈모으는 법칙, 재테크 노하우 7 : 새벽의 법칙

새벽의 법칙은 존 템플턴의 비관이 최고조에 달했을때..비로소 투자한다..는 말에 가장 어울리는 법칙입니다.

즉..모두가 아니라고 할때가..최적의 기회다,,라는 의미겠지요.

그리고..가끔씩 터져주는 북한의 신경질적인 도발..불바다 설..등등..

당시..삼성전자 주식을 산 사람들은..떼돈을 만졌습니다.

모두가 두려워하고..

돈을 투자하기를 꺼릴때..

용기있던 결단이..큰 돈을 만지게 해 준것이지요.

ㅋㅋ 요즘은 이런법칙을 많이들 아셔서 그런지..북한이 꼬장 피워도..금새 복원되긴 하더군요..무하튼간에..음..

동트기전 새벽은..가장 어둡고 두렵습니다.

어두운길에..발을 내딛는 용기야 말로..

재테크에서 요구되는 핵심요건이 분명합니다.

  • 부자되는 법, 돈모으는 법칙, 재테크 노하우 8 : 발효의 법칙

발효의 법칙이란..숙성이라는 기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재테크를 할때, 절대로 시간과 맞서지 말것을 경고하는 한편,

가장 비싼 이자는 시간이 가져다 준다는..매우 평이한 돈의 법칙을 보여줍니다.

대부분,,재테크에서 실패하는 케이스를 보면..

시간 싸움에서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유일한 전략은

즉..행운만 그것이 가능하단 뜻이겠지요.

한탕을 노리는 사람들이 실패하는 정확한 요인은..

과도한 욕심도 문제지만..

결국 시간의 순박한 진리를 외면했다는것이..더큰 패인이 됩니다.

시간에 맞서 싸우고자 하는 사람들..

즉..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을 도울수 있는 명쾌한 제도권 솔루션은 절대 없습니다.

  • 부자되는 법, 돈모으는 법칙, 재테크 노하우 9 : 주머니의 법칙

워렌버핏의 말을 한가지 더 인용해 보면..

가장 큰 위험은 소득원이 1개만 있다는 그 자체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나의 소득원 이외에..여러 다른 소득원을 만들어 놓으라는 재촉과도 같은 법칙입니다.

최근 재테크 고수들이 추천하기를..

돈버는 기술 못지않게 중요한것이..

바로 자기 계발이라고 자기관리라고 합니다.

자신의 몸값높이는데 주력하고..자신이 잘하는곳에서 승부를 낼수 있어야 하는것은 물론이고..

그 방향과 방식을 한곳이 아닌 다른곳에서 발현토록 하는것..

그것이 바로..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는 마치..포트폴리오를 한가지에 올인해서 깨지는것과 흡사한 리스크를 경고하는 내용인데..

자신이 잘하고..관심있고. 실력을 올인할 수 있는 다양한 수익원 창출에 항상 촉을 꽂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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