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증권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

FX증권사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신한·하나·브이아이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 삼성선물 등 유사해외통화선물 계좌비율을 공시하는 6개 증권사의 평균 손실계좌비율은 62.0%로 집계됐다. 이익계좌비율인 38.0%보다 24.0%포인트 높은 수치다. 유사해외통화선물은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 제4장에 의거해 진행되는 FX마진거래를 일컫는다.

◇“1만 달러 예치금 부담”…사설업체로 눈돌린 고객들
증권사들은 △2020년 4분기, 63.5% △지난해 1분기, 57.5% △2분기, 58.7% 등 FX마진거래 손실계좌비율을 기록했다. 4개 분기 연속 손실비율이 이익비율보다 높게 집계된 것이다. 가장 큰 손실비율을 기록한 곳은 신한금투(79%)였고, 하나금투가 72%로 뒤를 이었다. 그나마 이익비율이 높은 곳은 삼성선물(55%)이 유일했다.

FX마진거래는 국제외환시장에서 직접 외국 통화를 거래하는 방식으로 보유금액의 최대 50~400배까지 거래 가능하다. 이처럼 적은 투자금액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큰 손실을 볼 수도 있어 위험한 외환투기거래로 꼽힌다.

금융당국은 지난 2005년 FX마진거래를 도입한 후 개인투자자 편중현상이 심해지자 증권사를 통해 FX마진거래를 하기 위해 1만 달러(약 1200만원)의 금액을 예치하게 하는 등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증권사는 규제를 만회하기 위해 원할 때에 진입한 뒤 언제든지 청산해 위험을 낮출 수 있는 타점매매 기법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하지만 예치금을 부담스러워 하는 개인 투자자들은 사설 업체를 통한 거래에 나섰다. 사설업체들은 FX마진거래의 기본 거래 단위도 대폭 낮춰 ‘소액거래가 가능하다’고 홍보해 개인투자자들을 끌어 모았다. 이 경우 환율이 5%만 변동해도 수익 또는 손실폭이 원금의 절반가량을 상회하고, 투자 방향이 다를 경우엔 작은 환율 변동만으로도 강제청산을 당해 전액 손실을 보는 등 위험성이 매우 높다.

지난해 6월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 사설 외환 차익거래 사이트를 운영해 부당이득 118억원을 챙긴 혐의(도박공간개설 등)로 20대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월 사설 FX마진거래 사이트를 만든 뒤 올해 2월까지 1년 넘게 해당 사이트를 운영해왔다. 그동안 회원 1만1000여명으로부터 1975억원을 받아 수수료 118억여원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자 증권업계와 투자자 사이에서도 FX마진 거래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다. KB증권은 지난 8월부터 FX마진 거래를 위한 신규 계좌 개설과 진입 주문을 금지했다. 당시 KB증권 측은 투자 위험도 등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통해 고객 보호 차원에서 거래 업무를 중단하게 FX증권사 됐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금융투자협회나 증권사 업계에서 FX마진거래에 투자자보호조치를 따로 진행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최근 금융 소비자 보호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FX마진거래에 대한 증권사의 보호벽은 허술하기만 하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사실 수익성 문제로 유지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FX마진거래를 중단하기도 한다”며 “일본처럼 제도나 상품을 다양하게 해달라고 협회에 요청을 수 년째 하고 있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투자자의 제도 개선 건의에 대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업권 건의사항을 취합해 당국에 전달 중”이라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투자성향진단 및 위험고지

라떼는 말이야~ 채권투자는 부자만 하는 줄 알았어..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이하 “FX마진거래”)는 일반 주식거래에 비하여 매매거래의 위험도가 매우 높아 단기간 내에 커다란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FX마진거래를 하시기 전에 다음의 내용을 충분히 파악하시고, 투자결정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1. ① PC(홈페이지): MY키움 > 투자자정보확인서 확인하기
  2. ② PC(영웅문G): 온라인업무 > 고객업무신청 > [0756]투자자확인서 등록
  3. ③ 스마트폰(영웅문SG): 업무 > 거래등록신청 > 투자자정보등록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이하 “FX마진거래”)는 일반 주식거래에 비하여 매매거래의 위험도가 매우 높아 단기간 내에 커다란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FX마진거래를 하시기 전에 다음의 내용을 충분히 파악하시고, 투자결정에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1. ① PC(홈페이지): 해외투자 > FX마진 > FX마진 위험고지 확인하기
  2. ② PC(영웅문G): 온라인업무 > 고객업무신청 > [0758]FX 투자위험안내
  3. ③ 스마트폰(영웅문SG): 업무 > 거래등록신청 > 위험고지등록 > FX마진
  1. ① 타 금융기관 인터넷뱅킹 접속 후 받는계좌에 키움증권 계좌 입력
  2. ② 키움증권 계좌 FX증권사 확인방법
    • [키움증권 계좌개설 App > 계좌번호확인] 메뉴에서 확인
    *미성년자/법인계좌 : 홈페이지 > 뱅킹/업무 > 서류발급/조회 > 주민번호별 계좌 조회
  1. ① [뱅킹/업무>연계은행 이체] 메뉴로 이동 이체하기
  2. ② 연계은행 출금가능금액 조회 후 키움증권 계좌로 이체

FX마진은 상품에 따라 거래할 수 있는 기준통화가 다릅니다. 해당 상품이 상장된 선물거래소의 국가통화 또는 기초자산이 상장된 국가의 통화로 거래되기 때문에 해외선물 거래를 위해서는 해당상품의 거래통화로 환전을 하셔야 합니다.

  1. ① PC(홈페이지): 뱅킹/업무 > 이체/환전 > 환전 > 외화 환전신청 신청하기
  2. ② PC(영웅문G): 온라인업무 > 외화환전 > [3130]외화환전 신청
  3. ③ 스마트폰(영웅문SG): 업무 > 환전 > 외화환전
  • 환전가능시간: 00:10 ~ 23:50 (영업일 16:50 ~ 17:00 제외)
  • 키움금융센터 (1544-9000), ARS (1544-9900) 로도 주문 가능
    (매체 수수료 확인 필수)

다운로드

다운로드

이용가이드

FX마진 FAQ

거래수수료 이외의 비용은 없나요?

FX마진거래 중개회사에 지급하는 수수료 이 외에 고객이 부담하는 비용으로는 매수와 매도호가 간 차이인 스프레드 (Spread) 및 고금리 통화에 대한 매도 포지션을 하루 이상 유지하게 될 경우 지불하는 양국의 금리차인 스왑 포인트 (Swap Point)가 있습니다. ※ 거래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FX마진 → 거래방법 → 거래비용"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증거금은 얼마인가요?

FX마진거래의 기본 거래단위는 전 종목 계약 당 기준통화의 100,000단위이며, 거래를 위해서는 위탁증거금과 유지증거금이 필요합니다. 위탁증거금은 신규주문을 내기 위해 필요한 증거금으로서 기본단위의 10% 수준인 $10,000입니다. 즉, 1계약을 신규로 진입하기 위해서 필요한 증거금은 $10,000이므로 FX마진거래의 레버리지는 FX증권사 10배가 됩니다. 또한, 유지증거금은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증거금으로서 위탁증거금의 50% 수준인 $5,000입니다. 참고로, 포지션 유지를 위해서는 기본 거래단위의 5%($5,000)가 유지증거금으로 예치되는데, 포지션의 손실이 지속되어 예탁자산평가금액이 동 유지증거금 수준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 모든 미결제 포지션이 강제청산됩니다. 만약, 포지션을 보유한 상태에서 추가로 입금을 할 경우 예탁자산평가금액이 변동하게 되며, 주문가능금액은 예탁자산평가액에서 미청산 포지션의 위탁증거금과 평가손실을 차감한 금액이기 때문에 주문에 필요한 위탁증거금인 $10,000에 못 미칠 경우 신규 주문이 불가합니다.

FX마진거래와 선물거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FX마진거래는 현물거래와 선물거래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FX마진거래에는 특정한 만기가 없으며, 해당 통화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시세를 토대로 언제든지 진입과 청산 주문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물거래와 유사합니다. 반면, FX마진거래의 Leverage 및 증거금 관련 특성은 선물거래와 유사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거래수수료는 얼마인가요?

키움증권에서 HTS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매매할 경우 스프레드 수수료 이외에 별도의 거래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단, 키움금융센터 또는 나이트데스크 및 강제청산의 경우 5$의 수수료가 발생됩니다. ※ 거래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FX마진 → 거래방법 → 거래비용"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거래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당사의 일일 FX마진거래 장개시 시각은 07시 25분이며, 장마감 시각은 익일 07시 00분입니다. 섬머타임 적용 시 장개시 시각은 06시 25분이며, 장마감 시각은 익일 06시 00분입니다. (토요일 새벽 장마감 후부터 월요일 장개시까지는 FX마진거래를 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당사의 FX마진 거래시간은 타사의 거래시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시스템 점검시간인 오전 07:00~07:25분 (섬머타임 적용시에는 오전 06:00~06:25분) 동안에는 FX마진거래가 불가하며, 반대매매주문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동 시간 동안에는 은행연계이체, 계좌대체, 환전이 불가합니다

FX증권사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임하람 기자
    • 승인 2020.06.15 11:20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서울외환시장에서 증권사들의 존재감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증권사의 외환(FX) 거래 및 시장 참여가 활발해지면서 국내 외환시장의 주요 참가 주체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와 메리츠종금증권,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삼성증권 7개사가 이 협의회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총 42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는 외시협에서 증권사가 약 6분의 1에 달하는 비중을 차지하는 셈이다.

      이외에도 상당수 중소 증권사들이 외환 데스크를 설치해 시장에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서울환시에서 증권사들의 입지는 거래량, 거래 영역 측면에서 모두 상당한 수준이다.

      특히 스팟 시장에서의 거래 비중이 두드러진다.

      일부 대형 증권사들의 경우 달러-원 스팟 일별 거래량이 많게는 10억 달러 가까이 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러-원 거래량 상위 기관에 증권사가 꼽히는 것도 더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과거 증권사의 외환 데스크 거래량이 수백만 달러 수준에 그쳤던 것에 비교하면 거래량이 매우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다.

      증권사들은 스팟 거래뿐만 아니라 스와프 거래 및 마(MAR·시장평균환율) 트레이딩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FX증권사

      크레디트 라인 이슈 등으로 스와프 시장의 참여도는 스팟 시장보다는 떨어지지만, 현선 거래 등 다양한 형태의 거래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또 대부분 대형 증권사의 경우 외환동시결제시스템(CLS:Continuous Linked Settlement)이 구축돼 결제 리스크를 은행권 수준으로 관리하는 상태다.

      증권사들의 외환시장 참여는 201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초기에는 FICC 부서 내의 데스크로 존재하다가, 점차 인력을 늘려가고 데스크 규모를 확장해갔다.

      딜링을 전문으로 하는 트레이더를 늘렸고 외환 거래 업무만 담당하는 별도의 팀을 꾸려나갔다.

      초기 증권사의 외환 데스크 확장에는 증권사 내부의 환전, 달러 수요를 담당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컸다.

      해외 투자 확대, 글로벌 투자 전략, 고객들의 해외 주식 투자 증가 등으로 환전 및 환헤지에 대한 필요성이 증폭됐기 때문이다.

      또 외환 거래는 증권사에 새로운 형태의 수익원을 창출하거나 신사업 기회로 인식됐다.

      단순히 사내 외화 수요를 처리하거나 고객의 플로우 물량을 처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포지션을 잡고 트레이딩을 하며 새로운 수입원을 창출하는 식이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자통법)이 시행되고 증권사의 외환업무 범위 확대, 외환거래 규제 완화가 시행된 점도 증권사의 외환시장 진입에 한몫했다.

      대형 증권사들의 외환 데스크에는 2~3명의 외환 트레이더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의 근무 방식은 기존 은행권의 외환 트레이더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들은 국내 외환딜러들의 모임인 코리아 포렉스클럽에도 가입해 시장 참가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한 증권사의 외환 데스크 딜러는 "증권사가 은행 간 시장에서 거래한 지는 10여년이 됐다"며 "증권사 내부의 해외 투자 및 외화 수요를 담당하는 등 회사의 일부로 기능하는 측면도 있지만, 외환시장에서도 한 축이 되어 의미 있는 시장 참가자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FX증권사

      해외 Forex 브로커와 국내증권사 FX마진거래 차이점 조건 비교 분석

      2020. 11. 16. 18:20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해외에서는 널리 알려진 Forex거래는 파생상품의 일종으로 통화쌍의 매수 매도를 통해 차액을 실현하는 거래입니다. 실제 달러나 유로를 매 거래시 환전을 할 필요없이 증거금을 통해 시장에서 거래되는 10만의 가치로 매수 혹은 매도로 이익실현을 하는 거래 방식입니다.

      해외에서는 은행에서 전문적으로 브로커 회사를 설립하거나 운영하여 투자자들에게 주식거래와 같이 제공하고 있으며, Forex와 CFD거래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증권사 혹은 선물사들도 금융투자회사로서, 주요 거래상품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나라인 일본만 해도 해외 금감원 규제를 갖고 있는 브로커,선물사,증권사들이 일본 내에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개방적으로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은 해외 증권사들의 국내 라이선스 취득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해외에서는 정식적인 외환 증권사들이 국내에서 잘 알려질 수도 없고 투자자들 또한 FX에 대해 알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FX마진거래는 국내 증권사에서도 정식적으로 제공중인 장외파생상품(OTC) 입니다.

      해외 증권사가 제공하는 거래상품 또한 국내증권사와 동일한 시장에서 체결되고 있습니다.

      다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국내 증권사는 미국과 일본 이 두 국가의 해외 FDM(해외증권사)로부터만 호가를 제공받도록 법적으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그 호가를 받아서 증권사가 다시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형태인데요.

      대표적으로 삼성선물 , 키움증권 , 하나금융투자 , 신한금융투자 등 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증권사는 국내 금융당국의 규제를 준수하여 10배 즉, 1계약 당 $10000의 증거금이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거래조건 때문에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일반 투자자들은 대여계좌로 눈을 돌릴 FX증권사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발생하는 거래량은 전 세계 거래량과 대비하였을때 결코 적지 않습니다.

      한국 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일 평균 Forex외환 시장에서 인터뱅크(Inter Bank, 은행간시장)의 일 내 거래량은 228억 5000만 달러 였다고 합니다. 외환시장의 일 평균 거래량이 5조 달러(약 5542조 5천억)이니 그 중 228억 달러 (25조 2715억)면 우리 나라의 외환 거래량도 적지 않네요.

      In August forex traders from the Middle East had the biggest deposits but Asian investors were close behind. Finance Magnates examines the latest data.

      해외 유명 금융 비즈니스 언론사인 파이낸스매그니츠(Finanacemagnates)의 기사에 따르면, 한국 국적 계좌의 평균 입금액은 $11,991이었다고 합니다.

      위의 자료는 각 국가별 Forex 외환거래 투자자의 평균 예치금을 조사한 것으로, 상위 10개 국 중 한국은 4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8월에 조사한 것으로 보아선 올 해 2분기까지의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된 것으로 보이며, 본래 8월에는 시장의 거래량과 예치액이 소폭 감소합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해외 각 국의 FX마진거래와 CFD거래 (Forex & CFD Trading)에 대한 금융감독원 규제 현황과 특징들을 정리해 드렸는데요.

      최근 파생상품 양도세 부과 정책 및 공매도 금지로 인해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로 눈길을 돌리거나 레버리지.

      국내 증권사와 퍼시픽유니온의 거래환경 및 조건을 비교 분석 해드리겠습니다.

      국내증권사 vs 퍼시픽유니온

      주요통화쌍 : 1.0~5.0 Pip

      교차통화쌍 : 5.0~10.0 Pip

      교차통화쌍 : 2.0~4.0 Pip

      이국통화쌍 : 2.5~10.0 Pip

      계약당 위탁수수료는 없음. 다만 위탁수수료가 없다 해도 호가 스프레드(매수호가와 매도호가의 차이)와 포지션 연장(롤오버)시 스왑 이자 등 거래에 수반되는 비용이 발생함.

      스탠다드 계좌 별도의 수수료 없음.

      ECN 계좌는 호가 스프레드 0.1 Pip부터 시작되는 대신 1계약당 $7(왕복)의 위탁 수수료를 수취함.

      1계약은 기준통화의 100,000

      예) EUR/USD: €100,000, USD/JPY: $100,000

      1계약은 기준통화의 100,000

      예) EUR/USD: €100,000, USD/JPY: $100,000

      10배 (1계약 위탁증거금은 $10000)

      500배 (1계약 위탁 증거금은 € 200= $230)

      자체 개발 HTS 제공 (PC/모바일)

      전 세계 FX 투자자가 사용하는

      MetaTrader4 플랫폼 제공 (PC/모바일)

      머니파트너스 (일본), SBI (일본)

      바클레이스뱅크, 시티뱅크, 라이프아이젠, JP모간, HSBC, 소시에터 제너랄 , ANZ, 산탄데르뱅크, 뱅크오브아메리카, Nab, UBS, 커먼웰스뱅크, 크레딧에그리꼴, SMBC, ABN아모르뱅크, MUFG, 미즈호뱅크, BNP파리바스, RBS, 도이치뱅크, 커레넥스, 골드만삭스, 모간스탠리

      복수 FDM(머니파트너스, SBI)의 호가 제시, 단 복수 FDM간 주문은 상호 교차하여 거래되지 않는다. 즉, A사의 호가를 통해 포지션 진입한 경우, A사의 호가로 FX증권사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다. B사의 호가로 포지션 청산 불가. 다시 말해 동일 통화쌍상품을 거래하더라도 호가 제공 FDM이 다르면 다른 상품으로 간주됨.

      OTC 장외현물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다수의 유동성공급자들과의 계약을 통해 가장 좋은 호가를 제시합니다.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FDM)이 거래상대방이 됩니다. 귀하가 매수 또는 매도 거래시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FDM)이 해당 거래의 매도자 또는 매수자가 됨에 따라 귀하의 거래손익과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의 거래 손익이 상충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의 결제불이행, 파산 등의 경우 귀하의 직접적인 귀책사유 없이 귀하의 재산 전부 또는 일부가 상실될 수도 있습니다.

      다 수의 상위 인터뱅크 유동성 공급자들이 거래 상대방입니다. 시장의 불안정한 상황에 따라서는 이 들 유동성 공급자들도 거래를 중단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는 유동성 부족으로불가피하게 거래가 될 수 없습니다. 당사는 원활한 거래를 위하여 기존 포지션을 청산만 가능한 상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국제 외환시장과 전산 시스템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갑작스런 전산 장애, 인터넷장애 등으로 인한 거래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전화주문 데스크등을 통해 최선을 다해 고객의 주문을 처리할 것이나, 원활한 주문체결이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의 특성상 고객의 주문전달이 지연될 수 있으며 회사는 회사의 귀책사유가 아닌 경우 고객에게 발생하는 손해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호가전달과정에서 전송속도에 따라 스프레드 역전현상이 발생살 수 있습니다. 이때 체결된 가격은 비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제공된 호가에 의해 체결된 것으로 회사는 이를 취소할 권리가 있습니다.

      각 회사별로 취득한 규제 기관에 따라 기관 산하의 금융 옴부즈맨을 실행하거나, 규제기관의 FX증권사 예금자 보험에 필수가입 혹은 자체적으로 기업 보험을 가입하여 회사의 파산에 대해 투자자 계좌 당 일정 금액의 보험을 보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본래 시장 상황에 따라 발생하는 거래 장애는 회사의 귀책사유가 되지 않으나, 시장이 정상적인 상황에서 회사 시스템 전산 장애로 인해 발생한 거래장애는 회사의 귀책사유로 간주하고, 충분히 처리하고자 하며, 이에 따라 고객에게 발생하는 손해에 대한 책임을 절차에 따라 보상합니다.

      참고로 보유중인 포지션 연장시 발생하는 롤 오버 이자는 각 국의 기준금리 차에 따라서 이자 결정되며, 월,화,목,금요일에는 1일치 이자 발생, 수요일에는 주말분까지 합쳐서 3일치 이자가 발생합니다. 또한 각 국의 휴일에 의한 휴장에 따라 초과 이자분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역시 국내 증권사 거래조건보다는 해외 거래조건이 월등히 좋습니다.

      국내는 금융감독원의 지침에 따라 미국 혹은 일본 국적의 복수 FDM(해외증권사)을 선택해서 중개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선물과 키움증권 이 두 증권사는 일본의 두 증권사인 머니파트너스SIB증권 의 유동성을 통해 호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결국엔 투자자의 주문은 -> 국내 증권사 -> 해외 증권사(FDM) -> 유동성공급자 -> 외환시장 이렇게 전달되며 1단계가 더 더해집니다.

      갑자기 궁금해진 사실인데, 국내 증권사가 채택하고 있는 FDM이라고 불러지는 해외 증권사들이 연결된 유동성은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머니파트너스와 SIB 증권의 공시 자료를 파헤쳐봤습니다.

      [출처] 머니파트너스 공시 FX 안내 자료

      4. 거래상대방에 대하여

      당사(머니파트너스)에서는 FX거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당사의 손실 감소를 목적으로 다음과 같은 거래상대방을 통해 커버 거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UBS A.G. 유비에스 에이지 (스위스 금융감독원 하에서의 은행 업무)

      Goldman Sachs Securities 골드만삭스증권 주식회사(일본 금융 감독원 증권 업무 라이선스)

      Barclays Bank 바클레이스 은행(영국 금융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Deutsche Bank 도이체 은행(독일 금융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Commerz Bank 코메츠 뱅크 (독일 금융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Bank of America, Inc 뱅크 오브 아메리카엔에이(미국 금융감독 당국의 감독 하에서의 은행 업무)

      NatWest Markets 넷웨스트마켓스(영국 금융 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Citibank N.A 씨티뱅크엔에이(미국 금융 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JP Morgan Chase Bank J P모건 & 체이스 뱅크(미국 금융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Morgan Stanley & Co International 모건 스탠리 (영국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라이선스)

      Daiwa Securities 다이와 증권(일본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라이선스)

      Mizuho Bank 미즈호 은행( 일본 금융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

      BNP Paribas 비엔피파리바스(프랑스 금융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Credit Suisse A.G 크레디트·스위스·에이·지(스위스 금융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Standard Chartered Bank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영국 금융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Bank of Mitsubishi 미츠비시 UFJ 은행 (일본 금융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Australian and New Zealand Banking ANZ 은행(호주 금융감독원 은행 라이선스),

      State Street Bank 스테이트스트리트 은행(보스턴연방준비은행 산하의 은행 라이선스),

      Fast matches 패스트 매치 (규제 라이선스 없음, ECN)

      *커버거래 : 환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하여 FX증권사 기법을 사용하는 것을 가리키나, 보통 외국환은행이 long position(overbought position)이나 short position(oversold position)을 square position으로 만드는 작업을 말하는 것으로 사용된다. 위험회피분산을 위한 정책이다.FX증권사

      SIB는 자체적인 LP(유동성공급자)를 갖고 있어 별도의 공시 자료를 게시하진 않았네요.

      결국엔 국내 증권사를 통한 거래도 국내 증권사와 연계된 해외 FDM 증권사(중개사,선물사,브로커)의 신용에 의하여 거래가 진행되며, 그들과 계약이 된 거래 상대방들 즉, 머니파트너스의 유동성 공급자들과 포지션이 체결 되는 구조로 해외직구를 통한 거래보다는 1단계가 더 해져서 거래가 진행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