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거래의 이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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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에 선물 > 현물지갑으로 다시 옮길 수있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해외 선물 투자, 해볼까

자본시장법 시행 이후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도 커져 가고 있다. 관련 제도와 규정이 변화하면서 투자 대상 기초자산도 점차 다양화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해외선물·FX마진거래 등에 나서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준비로 분산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들쭉날쭉 장세에 재미 못 보자

한 선물회사가 올해 2월 말부터 12주간 진행한 해외 선물 실전투자대회.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유모씨는 원유선물과 통화선물에 주로 투자해 누적수익률 440.90%를 기록했다. 대회 기간 유럽 재정 위기 악재가 부각되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큰 선물 거래의 이점 폭으로 출렁이자 참가자들의 주간 수익률이 130%에 달하기도 했다.

올 상반기 금융투자업계의 변화 중 하나는 증권사들의 선물업 진출이 속속 이뤄지면서 국내외 선물 시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는 점이다. 과거 국내 지수선물을 제외하고는 기존 선물 회사만을 통해 거래할 수 있었지만 자본시장법 시행 이후 증권사들도 참여해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선물거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배경 중에는 지난 4월 이후 그리스, 헝가리, 스페인 등 남유럽 지역 재정 위기 우려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정성도 크게 확대된 탓도 있다. 들쭉날쭉한 급등락 장세가 이어지자 헤지(위험 관리) 수요도 커지고 있는 것.

기업들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금융시장의 변동성 선물 거래의 이점 확대에 따라 그동안 멀게만 느꼈던 선물거래로 시선을 돌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전통적 투자자산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내기 어려운 최근 상황도 선물거래에 관심을 갖게 하는 요인이다. 또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해외 상품 및 통화(FX)선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표준화된 시장, 가격 발견 기능 제고

선물거래는 파생상품의 한 종류로서 품질이나 수량, 규격 등이 표준화돼 있는 상품이나 금융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의 일정시점에 인도·인수할 것을 약정한 거래를 말한다.

미래의 상품과 자산을 현재 시점에서 거래한다는 점에서 선도거래와 유사하지만, 거래되는 상품과 자산이 표준화돼 있고, 특정 시장을 통해 거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서로 구별된다.

거래 당사자는 거래 대상품의 규격과 품질, 호가 단위, 인수도 방식과 시기 등을 특정 거래소가 정한 규정에 따라야 한다. 이 같은 표준화는 시장참여자들이 가격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 거래가 활성화되고 유동성이 커지면서 호가가 좁혀질 수 있게 한다. 이런 시스템에 따라 거래 당사자들은 상대적으로 좋은 가격에 거래를 할 수 있다.

특정 거래소를 통해 상장된 상품만을 거래하기 때문에 장외시장(Over the Counter) 거래와는 달리 공개적인 거래가 이뤄진다. 거래소는 청산기관을 통해 매도·매입자간 거래의 상대방 역할을 함으로써 계약 이행을 책임진다. 유동성 문제만 없다면 언제든 기존 오픈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거래자들은 안심할 수 있다.

무엇보다 선물거래는 위와 아래로 양방향 거래이기 때문에 상승과 하락장에서 모두 진입과 청산이 가능하다. 주식은 낮은 가격에 매수해 높은 가격에 매도함으로써 시세차익을 얻거나 보유함으로써 배당수익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반면 선물거래는 해당 금융 및 상품선물의 매매라기보다는 이들 선물 가격의 방향성에 투자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보유주식이 하락하면 그만큼의 손해를 볼 수밖에 없지만 선물거래는 향후 가격 흐름에 따라 상승이 예상되면 매수 후 매도, 혹은 하락이 예상되면 매도 후 매수 등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양방향 구조를 이루고 있다.

물론 현물 주식에서도 공매도 거래가 제한적으로 가능하긴 하지만 구조적으로 활발한 거래라 볼 수는 없다. 이런 이유로 금융시장이 급등락하며 변동성이 커질 경우 선물거래를 통해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수익을 얻거나 손실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주목받게 된다.

얼마 전 원자재 값이 급등락하는 가운데 금이나 원유, 농산물 등의 원자재 관련 펀드에 돈이 몰린 적이 있다. 이들 펀드가 원자재 관련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선물거래를 통해 직접 투자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상품, 해외 선물도 관심

선물거래의 대상은 지수, 금리, 통화 등 금융선물과 에너지, 귀금속, 비철금속, 농축산물 등의 상품선물로 크게 나눠볼 수 있다.

최근 코스피200선물의 글로벌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국내 선물 시장의 폭과 반경도 점차 넓어지고 있지만, 보다 다양한 상품을 갖고 있는 해외 선물거래에도 눈길이 많이 쏠린다. 최근 미국에서는 사행성 및 흥행순위 조작 가능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흥행이 예상되는 영화에 투자하는 파생상품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부터 선물거래 승인을 받았다.

코스피선물의 증거금율은 15%인데 비해 해외 선물은 상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증거금율이 3~13% 수준이다. 이는 상대적으로 높은 레버리지로 낮은 변동성에서도 추구할 수 있는 수익률이 높다.

일반적으로 상품선물은 원자재의 실수요자가 선물거래를 통해 실물 가격 변동에 대한 헤지를 위한 목적으로 주로 거래한다. 예를 들어 밀을 주로 수입하는 국내 식품 업체가 있다면 밀선물에 투자함으로써 가격 변동에 따른 손익을 추구하거나 손실을 제한할 수 있다.

이 같은 다양한 개별 상품 덕에 투자자의 판단에 따라 투자 대상을 선정할 수 있고, 거의 24시간 가까이 거래할 수 있기 때문에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야간 시간대를 활용한 트레이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해외 선물 시장은 오전 8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30분까지 거래된다. 아시아, 유럽, 미국 증시가 순차적으로 열리는 시간에도 거래되기 때문에 이를 통한 전 세계 실시간 이슈 반영이 가능하다.

자본의 흐름이 국경을 초월하고 그 이전 속도가 보다 빨라지고 있는 금융환경에서 해외 선물 시장을 통한 헤지수요는 점차 증대될 전망이다.

경쟁 유발 효과로 수수료 인하 추세

또 수수료가 정액으로 책정돼 있기 때문에 투자비용 역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각 증권사들의 해외 선물거래 수수료는 온라인의 경우 한 계약당 7.5~10달러 선이며, 오프라인의 경우 12~15달러 선이다.

기존 선물사와 새로이 진입한 증권사들 간의 경쟁 유발로 수수료도 인하하는 추세다. 실제로 한맥투자증권은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상장된 마이크로 통화선물거래 수수료를 한 계약당 편도 4달러에서 2달러로 50% 인하하기도 했다.

오성만 파생영업본부장은 “해외 선물과 FX마진 시장에서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데 마이크로 상품은 큰 부담 없이 실전을 통한 거래 경험을 쌓는 데 매우 유용한 상품”이라며 “수수료 인하가 해외 선물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일찌감치 해외 선물, FX마진 거래 서비스에 나선 한국투자증권 선물옵션영업부의 이기홍 차장은 “해외 선물 등은 과거에는 지점망이 없는 선물 회사만을 통해 서비스 받을 수 있었지만, 다양한 리서치·마케팅 능력과 넓은 지점망을 갖춘 증권사의 선물업 진출에 따라 향후 시장 전반에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부터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대우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키움증권, 솔로몬투자증권, IBK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이 선물업에 잇따라 진출한 뒤 HTS를 통해 실시간 거래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선물업 인가를 취득한 25개 증권사 중 11개사가 해외 선물 인가까지 취득한 상태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국내외 선물 시장에 증권사들의 진출은 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증권사에게 선물업은 아직 초기 영역으로 투자자 교육과 전문 인력 확보, 효율적인 영업조직 구성 등 수익 창출의 창구로서의 역할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란 평가다.

이에 반해 선물사들은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삼성선물은 지난 5월 말부터 런던금속거래소(LME) 비철금속 거래 시스템을 구축했다. 비철금속 대표 거래소인 LME는 그동안 전화상으로만 거래가 가능했지만 자체 개발한 HTS를 통해 이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했다. 계좌 개설 고객에게는 한 달간 시세 등 유료 서비스를 무료제공하고, 수수료를 인하해주는 등 이벤트도 벌였다.

외환선물은 7월 부산을 시작으로 지방 고객을 위한 투자설명회를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한 선물사 관계자는 “증권사의 선물업 진출에 따라 국채선물거래 등의 일임 수요를 증권사가 직접 취급하는 등 영업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향후 경쟁 판도에는 상당한 변화가 잇따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큰 레버리지 효과 ‘양날의 칼’

전문가들은 거래 금융투자회사를 선택할 때는 HTS 기능의 안정성과 서비스 등을 잘 체크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실제로 최근 한 증권사는 HTS 선물거래 주문에서 일부 고객이 기존 주문을 취소하고 새로이 주문을 넣을 때 증거금이 청산되지 않는 등의 오류가 발생한 바 있다.

또한 야간 데스크 운영 여부도 체크해봐야 한다. 투자하기 전에 투자 대상 상품에 영향을 주는 주요 경제지표나 이슈에 대해서도 꼼꼼히 숙지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다. 또 선물투자 등을 미끼로 유사수신 행위를 벌이는 등 불법적인 금융사기 사건도 심심찮게 들려오는 만큼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FX마진거래의 경우 국내 증권 및 선물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외국계 호가 중계업체(FDM)를 통해 거래하는 사례도 빈발하고 있다.

해외 선물거래에 나서려면 서비스 가능한 증권사나 선물사를 통해 계좌를 개설하고, 전용 HTS를 설치한 뒤, 증거금을 납입하면 된다.

증권·선물사들은 해외 선물 모의거래 시스템 등 다양한 단계별 무료 투자자 교육과 설명회, 실전투자 대회 등 이벤트도 벌이고 있다. 파생상품 관련 전문 교육센터를 운영하기도 한다.

이 같은 교육과 모의투자 등을 통해 훈련과 경험을 쌓고, 실제 투자에 나서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효과가 크고 변동성이 큰 시장이기 때문에 리스크도 훨씬 크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박경숙 신한금융투자 글로벌파생영업부 대리는 “해외 선물도 증거금 거래하는 선물거래 특성상 레버리지가 높아 많은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그만큼 손실이 클 수도 있다”며 “초보 투자자들은 반드시 실거래 전 모의투자를 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기존 주식현물 거래에 비해 정보 접근이 쉽지 않으므로 투자 대상 자산의 성격을 잘 알지 못하고 투자에 나서는 것은 위험하다는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초보 투자자들은 지수선물이나 통화, 원유, 금 등 시장정보가 많고 익숙한 투자대상에 대해 레버리지를 최대한 낮춰 투자대상 기초자산에 대해 충분히 파악한 후 조금씩 거래를 늘여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장단점 ( + 위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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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단점으로 적용될 수있지만, 수익이 나고 있는 상황에 있어서는 장점으로 적용될 수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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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거래 특성상 장기투자로 하기에는 큰 무리수가 있고, 위험성도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그 이유의 대해서는 단점 문단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타거래의 수익성은 선물거래가 현물에 비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레버리지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며, 차트의 흐름만 잘 보신다면, 단타거래하실때 기대되는 수익을 올려볼 수있습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단점

장점들만 본다면, 굉장히 좋은 거래방식인 마냥 보일 수있습니다. 하지만, 수익이 많이 따르는 만큼 손실률도 굉장히 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선물거래의 최대의 단점입니다. 바로 청산입니다. 이 청산은 내 계약 주문 건이 청산가에 도달하게 되면, 계약금 모두가 소멸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현물은 손실이 나더라도, 코인 수량 그대로 보유할 수있지만, 선물거래의 경우는 그 즉시 소멸됩니다.

레버리지 배율을 높게 설정하실 수록, 청산가 폭이 더 좁아진다는 점을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판단력이 흐트러짐

어느정도 하신 분들은 괜찮겠지만,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의 경우는 판단력이 흐트러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 이유는 현물코인의 비해 마이너스 손실률 폭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며, 실시간으로 내 자산이 빠르게 마이너스 돼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팔아야되나? 말아야되나?‘ 라는 등, 판단력을 흐트러지게 만들어버립니다.

다양한 거래 기능과 용어들

현물거래는 단순히 매수와 매도만 할 줄안다면, 초보자 분들도 쉽게 거래할 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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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롱 숏 뜻, 포지션 비율 확인하는 방법 ( + 바이낸스 기준 )

비트코인 롱 숏 뜻

  • 롱 : 롱 포지션, 특정 코인 시세가 상승했을때 수익이 나는 포지션, 하락하면 손실
  • 숏 : 롱 포지션과 반대의 경우입니다. 시세가 하라해야만이 내 수익이 되며, 상승하게 되면, 손실을 보는 포지션입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의 경우는 이 롱 숏 포지션이 있다보니, 하락장 혹은 상승장에서도 수익을 내볼 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물거래의 경우는 무조건 시세가 상승해야만이 내 수익이 되지만, 선물거래는 그렇지가 않다는 의미입니다. 또, 레버리지 시스템 또한 있기 때문에 현물거래 보다 더 많은 수익 기대가 가능합니다.

비트코인 롱 숏 뜻, 이해하시기 정말 쉽죠?

비트코인 롱 숏 포지션 비율 확인할 수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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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 스크롤 조금씩 해보시면, 탑 트레이더 롱 숏 포지션이란 그래프 부분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시간대 별로 체크가 가능하고, 숏 및 롱 비율이 어느정도 있는지 퍼센테이지 수치로 확이 가능합니다.

또, 맨 우측에 보시면 기간 설정 버튼이 있기도 합니다. 현재는 5분으로 설정되어있고, 조금 선물 거래의 이점 더 긴 기간을 보시고 싶으시다면, 적절하게 설정하시면 될 것 같아보입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 롱 숏 뜻과 포지션 비율을 확인할 수있는 내용의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무래도, 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롱 숏의 의미라던가, 롱 숏 비율이 어느정도 되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필요하고, 한 쪽으로 너무 몰려있는 경우엔 반대의 포지션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보니, 위와 같은 사이트를 통해 한번 꼼꼼하게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끝.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 ( + 레버리지 포함 )

출처 – 바이비트 공식 블로그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는 매우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선물거래소들 중에서도 가장 낮기 때문에 ( 비트맥스와 동일 ) 거래 수수료의 대한 부담이 적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지정가 주문 체결시 : -0.025%
  • 시장가 주문 체결시 : 0.075%

지정가는 정말 쌉니다. 하지만, 시장가 수수료는 굉장히 비쌉니다. 아마, 모든 거래소들 중에서 거의 최고 수준의 수수료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바이비트에서 마진선물거래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왠만하면 지정가 옵션으로 설정하시고 거래를 하셔야, 금전적인 부담을 줄일 수있습니다.

포지션 진입 및 종료시 발생하는 수수료

마진거래는 포지션 진입 + 포지션 종료 두 가지의 과정으로 거래가 되며, 수수료 또한 각 거래마다 적용됩니다.

위에서 언급드렸던 수수료율에서 X2를 해주시면, 바이비트 마진거래하실때 최종 수수료 값이 나옵니다. 값은 -0.05% 및 0.15%란 결과가 나옵니다.

레버리지를 적용했을때

레버리지 시스템은 마진거래만의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양날의 검과 같은 시스템이며, 레버리지를 높게 설정하면 할 수록, 수수료율도 굉장히 높아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위 수수료율은 레버리지 1배인 경우에 해당됩니다. 10배로 설정하시게 되면, X10을 해주시면 됩니다.

-0.05%에서 곱하기 10을 한다면, -0.5%란 값이 나오며, 시장가의 경우는 1.5%의 값이 나옵니다.

마이너스 수수료의 경우는 오히려 되돌려받는 리베이트 수익이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되지만, 급한 마음에 시장가로 거래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의 대한 시장가 수수료도 고려를 해두셔야 합니다.

만약, 시장가로 거래를 해버려서, 1.5%만큼의 수수료를 지불하시게 된다면, 1.5%를 초과하는 만큼의 수익률이 나야만이 손실을 안보시게 됩니다.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 할인 적용 받으시게 된다면

지금까지는 거래소 자체의 기본 수수료의 대한 내용을 다뤄봤습니다. 여기까지 오셨다면, 수수료가 얼만큼 중요한지 어느정도 이해를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수수료는 은근히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수수료 할인같은 혜택을 무조건 받으셔야만이 금전적인 부담을 줄일 수있습니다.

예시로, 1.5%의 레버리지 10배 시장가 수수료 중, 20%를 할인받으시게 되면, 대략적으로 약 0.3% 만큼의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있습니다.

레퍼럴 수수료 할인 링크는 양 측 모두가 이익을 볼 수있는 거래소의 혜택입니다.

제공하는 사람은 수수료 수익을 얻을 수있고, 해당 링크를 통해 가입한 사람의 경우는 거래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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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하는법 ( + 마진거래 선물 레버리지 등 )

바이비트 하는법

바이비트 선물마진거래를 시작하시기 전에 회원가입부터 하셔야 되겠습니다. 위에서 언급드린 링크를 통해서 가입하시면 되겠으며, 수수료 할인이 적용된 링크입니다.

혹시나, 비트겟 선물거래 및 카피트레이딩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래의 포스트를 참고해보세요.

선물거래 시작해보기

혹시나, 선물거래 용어의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의 포스트부터 참고해주세요. 각 용어들마다, 뜻이 나와있습니다.

코인 입출금

선물거래 시작하기 위해서는 특정 거래소로부터 바이비트 지갑에다가 코인 입금을 받으셔야 합니다. 빗썸이나 업비트를 통해서 리플 출금을 하도록 하세요.

USDT 코인으로 바꿔주기

리플로 출금하셨다면, 바이비트 현물 지갑에서 입금되었는지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메뉴는 상단 메뉴 중, Assets > Spot Account를 클릭하시면 현물 지갑으로 접속하실 수있습니다.

입금이 되었다면, 리플을 USDT 테더코인으로 변경해줄 차례입니다. 메뉴는 Spot > USDT > XRP/USDT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만, 못찾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리플 판매는 업비트나 빗썸에서 했던 방식으로, 그냥 그대로 매도를 해주시면 됩니다. 매도하시게 되면, USDT 코인으로 받으시게 됩니다.

참고로, 바이비트는 시장가로 던지시게 되면 수수료가 높게 책정되니, 시장가 시세를 확인하신 뒤, 지정가로 매도를 하세요.

다시, 바이비트 현물 지갑으로 돌아오시면, 리플 판매한 수량만큼 USDT 코인이 있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하셨다면, 우측에 Transfer이란 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현물계정에서 선물계정으로 자산을 옮길 때입니다. 모두 옮기시려고 하신다면, 올버튼을 누르시고, 일정 수량만큼만 옮기신다고 하신다면, 수기로 입력해주세요.

(추후에 선물 > 현물지갑으로 다시 옮길 수있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럼, 바이비트 선물지갑에 USDT 테더가 정상적으로 입금된 모습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메뉴는 Assets > Derivatives Account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BTC 코인 선물거래

이제부터는 코인 선물거래를 즉시 시작할 수있는 단계입니다. 바이비트에서는 다양한 코인 종류들이 상장되어있고, 이 중에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코인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시는 BTC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비트 거래소의 BTC/USDT 선물거래 페이지입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1번부터 4번까지 숫자로 체크되어있는 부분이 보이는데, 하나하나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번 라인

Cross : 교차방식입니다. 나의 선물지갑에 있는 자산과 교차하여, 선물거래에 임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청산가격 초과될시, 지갑에 있는 자산까지 사용됩니다.)

isolated : 격리방식입니다. 내가 진입한 계약금만 사용되며, 지갑에 있는 자산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long 10x : 롱 레버리지 설정입니다. 10x는 10배를 의미하며, 20x 20배를 의미합니다. 클릭하시면, 레버리지 설정 팝업창 하나가 나타납니다.

short 10x : 숏 레버리지 설정입니다. ( 숏 포지션 진입시, 숏 레버리지 설정을 하셔야 되고, 롱 포지션 진입시, 롱 레버리지를 설정하셔야, 레버리지가 올바르게 적용됩니다 )

2번 라인

TP : 테이크 프로핏 기능입니다. 수익 중일때, 일정 가격이 되면 알아서 자동 종료를 하겠다라는 의미입니다. (예약 매도 같은 느낌입니다)

SL : 스탑로스 기능입니다. 마이너스일때 일정 가격이 되면, 손절하겠다라는 의미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약 손절 매도 같은 느낌입니다)

3번 라인

Long (녹색) : 롱 포지션으로 진입하는 버튼입니다. 가격 및 수량 등 설정을 모두 완료하신 후, 롱 버튼을 누르시게 되면, 롱 포지션으로 진입합니다.

Short (적색) : 위와 반대로, 숏 포지션으로 진입하는 버튼입니다.

4번 라인

Post-only : 포스트온니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체크를 하시게 되면, 무조건 지정가로만 주문을 체결하게 됩니다. (수수료 절약에 유용)

good-till-cancel (GTC), immediately or cancel (IOC), Fill or Kill (FOK) 이 3가지 기능은 위에서 링크드린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되겠으며, 스크롤이 귀찮으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거래시작하기

포지션에 진입하시게 되면, 위 이미지 중 빨간색 박스 안에 활성된 주문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내 주문이 체결된 경우에는 Active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아직 체결되지 않은 주문 건인 경우라면, Conditional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주문이 활성되면, 실시간으로 수익 중인지 손실 중인지 바로바로 노출됩니다. 또, 청산가가 얼마인지도 자세하게 표시되기 때문에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하나하나 가격 입력하기 귀찮은 경우

시세는 매우 빠르게 변동되기 때문에 일일이 하나하나 입력하기가 불편할 수있습니다. 그렇다면, 좌측에 보이는 코인 호가창을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그 시세가 입력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바이비트 선물마진거래 하는법의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거래하는 방법은 처음에만 어렵지, 한 두번해보면 금방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를 시작하시게 되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팔아야하나 진입을 해야하나의 대한 갈림길에 많이 놓이실텐데

되도록이면 너무 빠르게 판단하신다거나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신중하게 다시 한번 생각하고 결정을 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좋은 수익 거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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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률 및 최소담보유지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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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가 담보 제공기간은 그로부터 1영업일이므로 11월4일(월)까지 추가 담보를 제공해야 함
  • 11월4일 중 추가 담보가 제공되지 않으면 그 다음영업일인 11월5일(화)에 약관에서 정한 반대매매 순서에 따라 반대매매되어 신용융자 및 신용대주가 상환됨
  • 담보활용 동의에 대한 내용은 신용거래약관 및 거래설명서를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삼성증권은 담보활용 동의 고객이 매수한 신용주식에 한하여 증권금융에 신용주식의 담보활용 가능여부를 통보하고 이용 대가로 고객에게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 담보활용 수수료 지급액(종목별)
    = 증권금융으로부터 받은 담보활용 수수료 × (해당계좌 담보활용 동의수량/회사 고객 전체의 담보활용 동의수량) × 회사 제비용을 공제한 지급률( 60% )
  • 고객이 제3자 대여에 동의를 하더라도 시장 수급상황 등에 따라 보유잔고가 활용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 담보활용 동의로 인한 소득(담보활용 수수료)에 대해서는 기타소득세가 부과되며, 연간 기타소득 300만원 초과시 종합소득신고의 대상이 됩니다.

유통융자 매수증권 관련 유의사항

  • 증권금융이 담보증권을 제3자에게 대여한 때에는 의결권 등의 권리행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이 의결권 행사가 필요한 경우 주주총회 기준일 5영업일 전까지 담보활용 동의를 철회하고 주주총회 기준일 5영업일 전까지 삼성증권에 의결권 행사를 신청해야만 증권금융으로부터 의결권 등의 행사에 필요한 위임장을 교부 받아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문가능 예수금, 재매매금액 기준

주문가능 예수금, 재매매금액 기준
주문가능 대용 기준
주문가능 총액 계산 사례

대용금 → 재매매 금액 →예수금

허수 증거금 선물 거래의 이점 발생 시 출금 제한

대용금을 활용해 신용매수한 상태에서 대용주식을 매도하거나 대용주식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 그만큼 담보가 부족해짐(=허수 증거금 또는 대용 초과 증거금 발생 상황). 이 경우, 해당 금액만큼 출금이 제한됩니다.

주식 선물이란? 원리와 투자방법 알아보기

주식 선물이란 원리와 투자방법을 알아봐요.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선물 투자의 소문을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박 아니면 쪽박이라더라], [한방을 노리는 투기자들이 하는 것이 선물이야]와 같이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투자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최근에는 주식 선물이란 정말로 투기로 분류되는 것인가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선물 옵션 투자자들의 유튜브도 구경하고 선물 거래의 이점 관련된 책들도 읽어보면서 제가 내린 결론은 [개인투자자가 직접 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주식 투자시 참고하기에는 좋다]입니다.

결론을 내리게 된 배경지식을 먼저 설명드리자면 첫째는 개인투자자는 기관, 외국인과 같은 전문 투자자들에 비해서 단기성 정보매매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인데 이것이 가장 부각되는 투자분야가 바로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물은 간단하게 미래 정해진 기일에 투자상품의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맞추는 매매라고 할 수 있는데 상품의 가격을 예측한다는 것은 우량한 주식에 투자하는 것에 비해서 고난이도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만약 장기적으로 성장을 하는 회사의 주식을 매수 하였다면 단기간에는 주식의 가격이 오르지 않을 수는 있겠지만 3년,5년,10년간의 긴 시간으로 놓고 본다면 주식의 가격도 반드시 올라있을 것이고 모든 투자자는 수익을 낼 수 있어요. 그래서 주식은 논 제로섬 게임(Non Zero-sum game)이 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선물은 누군가가 이익을 보았다면 다른이는 손해를 보게 되는 대표적인 (Zero-sum game)이에요. 게다가 단기적인 정보매매가 중요한 선물의 특성을 생각해본다면 돈을 잃는 것은 대부분 개인투자자가 되는 것이랍니다.

주식 선물이란? 무엇인지 알아봐요

주식 선물이란: 현재 미래 상품의 대한 가격을 정하고 미래의 정해진 기일에 상품을 거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식 선물거래는 상품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에도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양방향 수익을 추구할 수 있게 됩니다.

선물 거래는 상품선물과 금융선물이 있는데 쌀,옥수수,밀과 같은 실물거래가 가능한 부류는 상품선물로 분류되고 코스피지수나 주식의 가격에 대한 비실물거래는 금융선물로 나눠지게 됩니다. 이제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옥수수 농사를 짓는 농부가 있는데 내년의 선물 거래의 이점 옥수수의 가격이 폭락할 것 같다는 예상을 하고 있고, 옥수수를 취급해서 판매하는 도매상은 반대로 내년의 옥수수의 가격이 폭등할 것 같다는 예상을 하고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미래의 옥수수의 가격을 상반되게 예상하고 있을 때는 상호간의 이익을 위해서 미리 계약을 체결하고 싶어할꺼에요. 바로 서로간의 가격 조율을 통해서 1년 뒤에 있을 옥수수를 미리 선도거래 (선물거래) 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농부와 도매상은 현재 옥수수 가격인 2,000원으로 선물거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1년뒤 옥수수 시세와 상관 없이 농부와 도매상은 반드시 2,000원의 가격으로 사고 팔게 되는 것 입니다. 이렇게 계약이 체결되었다면 옥수수 가격이 3,000원으로 오르게되면 도매상은 옥수수당 1,000원의 차익을 얻게 되고, 옥수수 가격이 1,000원으로 떨어지게 되면 도매상은 1,000원의 손해를 보게 되는 것 이에요.

가격이 오르게 되어도 옥수수 가격이 폭락하는 최악의 경우를 피하기 위한 농부와 수익을 보게 된 도매상은 서로가 윈윈한 투자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의 특징과 장점을 알아봐요

증거금제도: 주식 선물거래란 현재와 미래시점에 계약을 반드시 이행을 해야 합니다. 만약 손해를 보는 상대방이 약속을 불이행하게 된다면 거래의 신뢰가 깨질뿐더러 경제대공항이 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증거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계약금액의 10%로 거래를 할 수 있답니다. 이것은 다시말하자면 총 계약금액의 10%정도만 있으면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선물거래시 10배의 레버리지 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일일정산제도: 거래소에서는 장이 끝난 뒤에는 종가를 기준으로 매일 정산가격을 발표해요. 그래서 모든 투자자들은 미청산한 계약에 대해서 잠정적인 이익과 손실을 정산할 수 있게 되요. 이렇게 매일 정산으로 증거금 이하인 계좌에게는 추가 증거금을 요구하며 불이행시 반대매매를 통해서 투자자들의 자금 건전성을 계속 유지하게 된답니다.

최종결제제도: 만기일까지 청산되지 않은 선물 거래가 있다면 결제를 해주는 제도에요. 결제에는 실물인수도와 현금결제가 있으며 대부분의 만기정산 방법으로는 실물인수도를 사용하고 있어요. 실물인수도는 거래소가 지정한 청구로 매도자와 매수자가 실물을 인수하는 것을 의미하며, 현금결제는 실물인도가 불가능한 금융상품일 때 체택되는 최종결제 방법이랍니다.

선물거래 VS 주식거래 차이점을 알아봐요

구분 선물거래 현물거래
시장 기능 위험전가회피, 미래가격예시, 새로운 투자수단 제공 자본형성
상품보유기간 한정적인(만기가 있음) 제한없음
레버리지 효과 (지렛대) 증권시장보다 큼 선물시장보다 작음
증거금 성격 이행보증금으로 거래대금의 10% 수준 주식 매입대금의 일부지급성격으로 40% 수준

① 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은 만기 전이라면 현물보다 선물의 가격이 통상 비싸며 만기일에는 현물가격과 선물가격의 가격은 같아지게 됩니다.

② 상품의 가격 상승이 예상되면 현물시장보다 선물시장의 가격 상승이 더 빠르게 나타납니다. 그 이유는 실물로 구매하는 것보다 거래소를 통한 선물 구매가 훨씬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가격 하락이 예상되어도 선물시장의 가격 하락이 더 빠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③ 만기일이 되면 선물거래시의 가격이 어떻게 되었든간 현물가격과 동일해지게 됩니다.

국내 주식 선물이란 어떤 상품들에 투자할 수 있을까요?

한국거래소에서는 지수선물, 통화선물, 금리선물, 주식선물, 상품선물 5가지의 상품들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 한국거래소 선물거래 투자가능 상품 ◀

① 지수선물: 코스피200선물, 코스피200옵션, 스타지수선물

② 통화선물: 미국 달러선물, 민국 달러옵션, 일본 엔선물, 유로선물

③ 금리선물: 3년/5년/10년 국채선물

⑤ 상품선물: 금선물, 미니금선물, 돈육선물

선물거래시에는 계약수라는 개념이 적용되며, 1계약에 필요한 위탁증거금과 가격은 상품별로 다릅니다. 선물거래란 위탁증거금이 10%이기 때문에 가격 변동의 10배의 수익을 추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식 선물의 가격으로 매매하는 방법

구분 내용
상장거래소 한국거래소(KRX: Korea Exchange)
거래대상 상장된 138개 기업
1계약금액 주식선물가격 x 10 (거래승수)
결제월 기타월(1,2,4,5,7,8,10,11월) 2개, 분기월 (3,9월)2개, 반기월(6월) 2개, 연월(12월)3개
상장결제월 3년 이내의 9개 결제월
가격의 표시 주신선물가격 (원)

현재 한국거래소 주식 선물에 상장된 기업은 138개 기업으로 모두 주식거래가 가능한 회사들입니다. 주식시장과 선물시장에 함께 거래가 되고 있다는 것은 동일한 상품이 각 다른 가격으로 거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동일한 회사가 주식시장에서는 1만원, 선물시장에서는 9천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면 주식을 매도하고 선물을 매수하여 무위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식시장에서는 9천원, 선물시장에서는 1만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면 선물시장에서는 매도포지션을 하며 주식을 매수하여서도 무위험 수익을 낼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주식투자자라면 투자회사가 선물시장에도 상장이 되어 있는지, 상장이 되었다면 선물의 가격과 주식의 가격은 어떻게 차이나는지를 항상 확인해본다면 투자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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