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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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사이트 정리

일반적으로 우리는 코스닥, 코스피 등 증권 시장에 상장된 주식을 거래합니다. 하지만, 비상장주식인 장외주식에도 투자 가치가 높은 종목이 많은데요. 최근 주식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이러한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해당 포스팅에서는 장외주식 거래방법을 사이트별 특징에 따라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1. 장외주식(비상장주식)이란?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은 코스닥, 코스피 등 증권 시장에 아직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 이런 비상장주식들은 아직 상장요건이 되지 않았을 수 있고, 또는 전략적 이유로 일부러 상장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장외주식이 상장하기 위해서는, 자본금과 시가총액 등 몇 가지 조건에 만족해야 합니다.

- 장외주식 거래 유의사항

사기 어려운 주식은 팔기도 어렵다는 말이 있죠?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 주식에서는 이 말의 의미가 배가됩니다. 장외주식은 이미 상장되어 있는 주식에 계열사나, 또는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이 아니라면 거래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외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 매수를 했더라도, 해당 기업이 상장의 계획이 없다면 그 주식에 관심을 두는 투자자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상장을 준비하던 기업이더라도, 내외부 요인으로 상장이 연기 or 취소되었다면 그 장외주식은 그 즉시 매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럴 경우 단기간에 80% 이상 주가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점 유의하셔서, 장외주식을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2. 장외주식 거래방법 :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일반적인 주식은 HTS(Home Trading System)나 MTS(Mobile Trading System)을 통해 쉽게 매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외주식의 경우 거래 방법이 전혀 다른데요. 삼성증권과 두나무에서 같이 만들어, 비교적 안전하면서 종목 및 거래량이 활발한 방법이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은 매수하려는 종목을 검색한 후, '팝니다'와 '삽니다' 메뉴에 원하는 가격에 매수/매도를 희망하는 사람이 있으면 1:1 협의를 하셔서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약간 중고거래 앱의 거래방식과 유사하다고 보면 됩니다. 만약 원하는 가격과 수량의 매수자/매도자가 없다면, 직접 글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앱 거래방법

3. 장외주식 거래방법 : 38 커뮤니케이션

38 커뮤니케이션은 사설사이트로, 거래량이나 방법이 매우 활발한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38커뮤니케이션 - 비상장주식,장외주식시장 NO.1

비상장주식,장외주식시장 NO.1 38커뮤니케이션.비상장거래/매매,시세정보,IPO기업분석,공모주,상장폐지주식,퇴출종목,K-OTC,코넥스 정보 제공

38커뮤니케이션은 장외주식의 매매정보와 다양한 투자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현재 장외주식 거래와 관련해서는 독보적인 시장점유율을 보유한 사이트입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원하시는 종목을 검색하신 후 사이트에 나온 연락처로 전화하셔서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사이트에 나온 연락처는 대부분 중개인들의 번호로, 중개인은 1% 정도의 거래수수료를 받고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거래를 이어줍니다. 문자를 보내면 대부분 답을 안 주신다고 하니, 전화로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4. 장외주식 거래방법 : K-OTC

마지막으로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K-OTC라는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사설 중계와는 다르게 중계 과정의 리스크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K-OTC의 단점은 장외주식 종목수와 발행주식수가 적다는 것인데요. 일정 조건을 만족해야 해당 사이트에 등록할 수 있어, 이곳에 등록하는 기업이 매우 적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비상장 주식)

오늘은 주식 상장 시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정규시장에 입성하기 전 단계에 있는 주식으로써 심사단계를 거치고 최종 시장 입성만을 기다리는 주식이라고입니다.

장외주식은 성장 초기 단계의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장 전 기업분석을 통하여 잘 골라낼 수 있다면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앞으로 신규상장하는 종목을 미리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기업공시 홈페이지 KIND를 통해서 앞으로 상장 예정인 장외주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공시채널 KIND 홈페이지 화면

기업공시채널 KIND 홈페이지 화면

해당 홈페이지에서 우리는 신규상장, 이전 상장, 재상장 등의 경우로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하며 눈여겨봐야 하는 상장 주식으로는 '신규상장'의 형태와 '미래산업과 관련된 회사'인지 여부를 판단 후 투자 결정을 하는 것이 상장 후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좀 더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외주식 거래 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세 가지 수단입니다. 각각 어떻게 거래를 하는지 장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K-OTC 장외주식 거래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외거래 방식입니다. 증권사 홈페이지 또는 증권사 어플리케이션으로 일반 주식과 동일하게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며, 국내에서 운영되는 유일한 제도권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거래방법이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도 적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증권사 K-OTC 화면 증권사 K-OTC 거래화면

K-OTC 거래방식은 위 화면처럼 간단하고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나 모든 장외주식이 거래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장외주식은 거래가 불가능할 때도 있으며 거래 가능한 종목이 한정적이다 보니 안전한 거래방식에 비해 이는 단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리케이션 이용

증권플러스는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사이트입니다. K-OTC와는 다르게 해당 플랫폼과 투자자 사이에 증권사가 중간에서 중계인 역할을 하도록 설계돼있으며, 삼성증권계좌를 보유해야만 해당 플랫폼에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에서는 삼성증권이 허위매물이나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매수인과 매도인을 확인하고 인증절차도 거치기 때문에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으며 K-OTC와 다르게 더 많은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메인화면 증권플러스 비상장 거래화면

증권플러스 비상장 화면입니다. 내부 인터페이스 또한 편리하게 돼있어서 상장 예정 주식들의 정보 및 상장 예정일 등 확인하실 수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있으며 비상장 주식들 중에서도 어떤 종목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을 꼽자면 K-OTC와 다르게 거래를 할 수 있는 종목의 폭이 훨씬 더 많습니다 K-OTC는 대략 150개가 거래가능 한 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20배 이상 많은 3천 개 이상의 종목이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만, 단점으로 거래수수료가 타 거래방식보다 높다는 점에 있으며 거래세 0.5%와 매도 수수료 1%입니다. 또한 주식 양도세의 면제가 되지 않음으로 증권플러스에서 장외주식 거래 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38 커뮤니케이션 사이트 이용

38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38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해당 사이트는 장외주식을 위한 중개사 이트라고 보시면 되며, K-OTC 및 증권플러스와 다르게 중간에서 보호 역할을 하는 중개인이 없고 사설 사이트이기 때문에 거래로 생긴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개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하나의 단점으로는 거래하는 단위가 다른 거래방식들에 비해 규모가 큰 편이라는 것입니다. K-OTC 및 증권플러스에서의 장외주식 거래는 소액 또한 가능 하지만 해당 사이트에서는 소액거래는 거의 볼 수가 없으며 최소 몇천만 원 이상에서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꽤나 오래전 장외주식 거래하는 방법 중 대표적인 방법이었으나, 증권플러스의 등장으로 현재는 거래금액이 크지 않은 이상 추천하지 않는 거래방식입니다.

여기까지 장외주식 거래 간 방법 3가지와 장단점을 각각 알아보았습니다. 투자에 유용하게 활용하셨으면 좋겠으며 어느 방법을 사용하시던 해당 기업의 분석이 기본적으로 선행된다면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및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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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국내외 주식과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며 주식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당연한 원칙으로 이제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을 넘어 해외주식과 장외주식, 공모주 청약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장외(비상장) 주식은 무엇인가?

국내 증시에 상장된 주식은 우리나 전체 기업수에 1%가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좋은 기업들이 상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조건이 안돼서 상장하지 못하는 기업도 있지만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같이 돈이 많아 상장하지 않는 기업도 있습니다. 즉 유가증권이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의 경우 기업 가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낮은 가격일 가능성이 높고 IPO를 통해 상장한다면 큰 이익으로 돌아오기에 많은 분들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장하지 않은 만큼 주식의 정보를 구하기가 어려운 점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3개의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K-OTC의 경우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기에 다른 방법보다 신뢰도가 높지만 종목수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종목이 있는 38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하거나 후발주자지만 비상장 주식만 거래되는 어플로 쉽게 거래 가능한 증권 플러스를 대부분 사용합니다.

장외주식 거래순서 6가지 나열 사진, 1.매매종목 선별 2.매도매수 호가확인 3.매도자 선정 4.가격협상 5.매도자가 주식 선이체 6.매도자에게 대금 송금

장외주식은 바로 거래가 체결되지 않고 가격을 보유자와 협의 후 진행하게 됩니다. 구매하고자 하는 주식을 선택 후 판매자와 가격 협상 후 주식을 입금받고 판매자 계좌로 대금을 입금하면 됩니다. 장외주식은 바로 인출하여 사용이 불가능하기에 주식을 꼭 먼저 받고 입금하셔야 합니다. 만약 우편 거래 시에는 판매자의 신상과 연락처를 꼭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장외주식 주의사항

장외주식은 거래가 폐쇄적이다 보니 사기에 위험성이 있고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일반 주식 거래보다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좋은 종목을 선택하실 경우 높은 수익이 가능하기에 몇 가지를 주의하시며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1. 장외주식은 하루에 한 번밖에 거래가 안됩니다. 단타 행위가 금지되어 있으며 위에 설명드렸던 거래자 보호 조치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2. 주식의 명의개서가 불가능하다면 판매자의 주식 수령 위임장과 인감증명서를 보유하셔야 합니다.

3. 통일주권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통일주권 수령 시 사기 방지를 위해 사고 주권인지 증권에탁원( 051-519-1500 )으로 전화하시어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통화 시 통일주권에 적혀있는 주권번호를 불러주시면 친절하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

지금까지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주의사항을 알아봤습니다. 일반 주식 거래에 비해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증권 플러스의 경우 판매자의 통일주권 보유가 확인돼야 판매자 등록이 가능해 이전보다 사기가 줄어든 것도 사실입니다. High Lisk High Leturn으로 성공적인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라이프 디자이너 다니엘 & 에이미

최근 들어서 비상장주식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관심대상이다. 그 이유가 좋은 공모 주식을 청약해서 고작 1~2주밖에 얻지 못하지만, 만약 장외에서 좋은 회사의 주식을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질문에서다. 좋은 회사를 찾기란 모래 속에서 진주 찾는 것과 같지만, 찾기만 한다면 정말 엄청난 보상이 계좌에 들어올 것이다. 그런 엄청난 기업들과 스타트-업을 찾을 수 있는 비상장주식 또는 스타트-업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을 공유하고자 한다.

목차

1.

증권 거래소 또는 증권 시장 내 상장되지 않은 주식 또는 주식회사로 주식이 발행되었지만 권리주를 의미한다. 모든 회사라고 주식시장에 상장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상장 회사들만이 주식 거래소인 코스피, 코스닥, 또는 코넥스 등의 거래소에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즉, 상장된 주식만 거래가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왜 상장을 하는 것일까? 상장을 통해서 투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회사를 홍보 그리고 투자 회수 등으로 상장을 시킨다. 예를 들어 최근 상장한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투자금을 바탕으로 공장 증설 등의 목적으로 상장을 하였다. 다양한 이유로 기업들은 상장을 추진하게 되며 어느 정도의 규모가 있어야지만 상장이 가능하다. 때론 규모가 작은 회사들도 기술 특례로 코스닥 상장이 가능하다.

국내에 대표적인 비상장기업은 토스를 운영중인 비바리퍼블리카, 현대오일뱅크, 교보생명 등이 있다. 스타트업의 주식도 비상장 주식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때론 상장할 수 있는 여건이 있음에도 불가한 곳들이 있다. 상장한다고 무조건 좋은 것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상장을 할 경우 공유해야만 하는 정보들이 많아져 외부로 부터 경영권에 대해서 많은 간섭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2.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 및 플랫폼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 및 플랫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비상장 주식 거래는 개인 간의 거래도 가능하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 및 플랫폼을 이용해서 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는 비상장주식 거래에 가능한 플랫폼은 5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비상장주식의 매매 거래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하여 운영하는 공식적인 장외거래 플랫폼 시장이다. 투자자에게 새로운 비상장 주식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의 편의성 및 결제 안정성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가장 안정적으로 비상장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증권사를 통해서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거래가 가능하다. 거래 가능한 증권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카카오페이 증권, 유안타증권, 이베스트 투자증권 등이 있다. 한국금투협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거래소와 같은 증권 매매거래세 그리고 위탁수수료 등이 부과되고 징수됩니다. 위탁수수료는 코스닥 매매 거래세와 동일합니다. 하지만 거래 가능한 기업수가 적은 단점이 있습니다.

삼성증권 계좌로 안전하게 이체할 수 있는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이다. 비트코인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서 운영하고 있는 플랫폼으로 확인된 매물만 안전하게 거래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종목 토론방도 있으며 허위매물이 없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주식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며, 서류도 전달할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3. 서울거래소

금융위원회에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고 인가를 받은 서울거래소는 증권계좌를 이용하여 간편하고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거래 플랫폼이자 가장 저렴한 수수료로 거래가 가능하다. 현재까지는 0% 수수료로 운영되고 있어서 매우 편하며 어플을 다운로드하여 회원가입 후 은행계좌와 증권 계좌 정보를 입력하여 거래하면 된다. 신한 금융투자 계좌를 가지고 있을 경우 별다른 거래 절차 없이 쉽게 거래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엔젤리그는 투자조합을 설립하여 조합으로서 소수의 투자자들을 49인 이하로 공동으로 투자하는 방법으로 운영되고 있다. 조합이 해산이 되면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권리가 만료되어 수익금이 배분되게 됩니다. 단점으로는 매수 매도 거래가 매우 어렵고 장외주식을 본인이 소유하는 것이 아닌 조합이 권리를 갖는 것이기 때문에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소규모 투자자들이 모여서 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서비스 이용료로 10만 원을 내야 한다.

5. 장외주식 38

가장 대중적인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로 오랜 기간 운영해왔기 때문에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장외주식 38은 공식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거래를 직접 거래하기 때문에 불친절한 요소 그리고 사기도 빈번히 있으니 거래에 각별히 유념해야 하며 조심히 거래해야 한다. 다만 일일 방문자 수가 많고 정보가 풍부한 장점이 있다.

전국투자교육협의회

“이 기업이 뜬다” 하면 사람들은 검색창을 열어
해당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투자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검색창을 열어 이 회사가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그러나 모든 기업이 상장되어 있는 건 아니죠 .

우리에게 익숙한 코스피 (KOSPI) 시장에는 809 개의 회사가 상장되어 있고 , 코스닥 (KOSDAQ) 시장에는 1,505 개의 회사가 상장되어 있습니다 ( 기준일 : 2021.07.07).
그러나 뉴스를 보면 비상장 주식이라고 하여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들도 거래되고 있는 걸 알 수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있습니다 .

그럼 상장되지 않은 회사 주식은 어디에서 어떻게 거래되고 있는 걸까요 ?

K-OTC 라고 들어보았나요 ?
K-OTC 는 Korea Over The Counter 의 약칭으로 , 비상장 주식의 매매 거래를 위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운영하는 제도화되고 조직화된 비상장 주식 장외시장입니다 .
2021 년 7 월 7 일 기준으로 총 139 개 기업 , 141 개 의 종목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

공모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K-OTC 시장도 2021 년 6 월 말 시가총액 22 조 991 억 원으로 2020 년 대비 5 조 493 억 원 , 29.6% 증가하였습니다 .
2021 년 상반기 거래대금만 해도 7 천 954 억 원으로 소액주주에 대한 양도세 면제 , 증권거래세 인하 등의 세제 혜택 , IPO 전 비상장 기업에 대한 관심 증가로 거래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

그럼 K-OTC 시장에서 거래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상장주식을 거래하는 방법과 거의 비슷한데요 (MTS 와 HTS 를 통해도 가능 ).

단 , 몇 가지 상장주식시장과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

먼저 K-OTC 시장의 매매에서는 ‘지정가주문’만 가능합니다 . 즉 , 시장가 주문이 불가능하죠 .
그리고 ‘상대매매방식’이어서 매수주문가격과 매도주문가격이 정확하게 일치해야 매매가 성립됩니다 .
또한 매매 시 위탁증거금이 100% 필요합니다 . 즉 , 매수 시 계좌잔고에 수수료를 포함하여 현금이 100%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예약주문이 불가능하고 매매거래시간인 9 시부터 15 시 30 분이 지나면 동시호가나 시간외 시장이 없다는 게 상장시장과는 조금 다릅니다 .

상장시장과 다른 내용만 주의해 K-OTC 시장에 참여한다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비상장 주식도 매매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여기에 하나 더 !

비상장 주식 거래는 K-OTC 시장 거래가 가능한 34 개 지정 증권회사에서만 주문할 수 있습니다 . 만약 기존에 해당 증권회사에 거래계좌가 있으면 동 계좌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

*K-OTC 시장 거래 가능 증권회사 *
교보증권 , 대신증권 , 리딩투자증권 , 메리츠증권 , 모간스탠리인터내셔냘증권 서울지점 , 미래에셋증권 , 부국증권 , BNK 투자증권 , 삼성증권 , 상상인증권 , 신한금융투자 , CIMB 증권 ,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 IBK 투자증권 , SK 증권 , UBS 증권 , 유안타증권 ,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유진투자증권 , 이베스트투자증권 , JP 모간증권 , 카카오페이증권 , KTB 투자증권 , 코리아에셋투자증권 , 키움증권 , 하나금융투자 , 하이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 한양증권 , 한화투자증권 , 현대차증권 , DB 금융투자 , DS 투자증권 , KB 증권 , NH 투자증권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때도 세금이 발생하나요 ?

비상장 주식을 매도할 때에는 상장 주식과 달리 소액주주라도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부담해야 합니다 .

하지만 벤처 ∙ 중소 ∙ 중견기업의 소액주주는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K-OTC 기업들에 투자하는 소액주주들은 양도소득세 부담 없이 투자 할 수 있습니다 .

주식을 매도할 때에는 증권거래세를 납부해야 하는데 , 거래되는 시장에 따라 적용되는 증권거래세가 모두 다를뿐더러 거래 시점에 따라 증권거래세가 다르게 적용됩니다 .

K-OTC 에서 거래할 경우의 증권거래세는 매도 손익 여부와 관계없이 매도금액의 0.23%(2023 년 1 월부터 0.15%) 가 부과됩니다 .

K-OTC 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매도할 때에는 증권회사에서 매도 금액에 원천징수를 하여 대신 납부를 해주지만 , 장외거래 (K-OTC 지정 증권사를 제외한 거래 ) 를 할 때에는 매도자가 스스로 신고 및 납부해야 합니다 .

이렇게 증권회사에서 납부해 주지 않는 경우에는 매 반기분의 과세표준과 증권거래세액을 양도일이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속하는 반기의 말일로부터 2 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2021 년 2 월 7 일에 비상장 주식을 장외거래를 통해 매도한 경우
반기 말일인 2021 년 6 월 말일로부터 2 개월 이내인 2021 년 8 월 말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


K-OTC 에서 거래하면 좋은 이유는 뭔가요 ?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K-OTC 외에도 다양한 사설 비상장거래소가 존재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K-OTC 에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이유가 뭘까요 ?

[ 거래의 안전성 ]
먼저 매수자와 매도자 간 사적 거래가 아닌 , 증권회사의 HTS 나 MTS 를 통해서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많은 시장참가자에 의해서 매수가격 , 매도가격이 제시되기 때문에 투명하게 합리적으로 거래가격이 형성됩니다 .

[ 세금혜택 ]
또한 K-OTC 세금납부에서 살펴보았듯이 낮은 증권거래세율이 적용 (K-OTC 0.23% VS 장외거래 0.43%) 되고 ,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원천징수를 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
또 소액주주의 경우 벤처 ∙ 중소 ∙ 중견기업 주식을 매매하여 양도차익을 거두어도 양도소득세가 면제되는 혜택까지 있습니다 .

사설 장외시장에서 거래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
비상장 주식을 반드시 K-OTC 시장에서만 거래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하지만 사설 장외시장을 통해 매매할 경우 우리가 알고 있는 상장시장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을 반드시 유의하셔야 합니다 .

장외거래 시 상한가 / 하한가 제도가 없기 때문 에 주가가 하루에 2 배 오를 수도 있지만 , 하루에 반 토막 날 수도 있습니다 .
특히 , 시장 참가자가 상장 주식만큼 많지 않기 때문에 특정 세력에 의해 주가가 크게 변동할 수 있음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합니다 .
비상장 주식시장에 거래 참가자가 많지 않다는 점은 내가 팔고 싶을 때 팔리지 않을 수도 있고 , 사고 싶을 때 매수하지 못할 수 있다는 리스크도 함께 상존함을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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