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일목균형표 설명

일목균형표(Ichimoku Cloud)는 여러 지표를 단일 차트에 결합한 기술적 분석 방법입니다. 캔들 스틱 차트에서 잠재적인 지지 구간과 저항 구간을 파악하기 위한 거래 도구로 사용됩니다. 또한 예측 도구로도 사용되는데, 많은 거래자들이 향후 추세와 시장 모멘텀을 예상하고자 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일목균형표는 1930년대 말 일본의 언론인 고이치 호사다(Goichi Hosada)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그의 혁신적인 거래 전략은 수십 년간의 연구와 기술적 개선이 진행된 뒤인 1969년에나 발표되었습니다. 호사다는 이를 “한눈에 균형 잡힌 차트를 본다"는 뜻의 일본어인 이치모쿠 킨코 효(Ichimoku Kinko Hyo)라 이름했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일목균형표 시스템은 선행 및 후행 지표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를 표시하며, 차트는 다음 다섯 개의 선으로 구성됩니다.

전환선 (Tenkan-sen): 9단위 기간 이동 평균

기준선 (Kijun-sen): 26단위 기간 이동 평균

선행 스팬 A (Senkou Span A): 향후 26단위 기간 전환선과 기준선의 예상 이동 평균

선행 스팬 B (Senkou Span B): 향후 52단위 기간 동안 예상 이동 평균 중 26단위 기간

후행 스팬 (Chikou Span): 과거 26단위 기간 동안 현재 기간 종가

선행 스팬 A (3)와 선행 스팬 B (4) 사이의 공간은 일목균형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구름(Kumo)을 생성하는 곳입니다. 향후 26단위 기간 동안 예측된 두 선은,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이에 선행 지표로 간주됩니다. 반면, 후행 스팬 (5)은 과거 26단위 기간 동안의 후행 지표입니다.

기본적으로 구름은 녹색 또는 적색으로 표시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녹색 구름은 선행 스팬 A (녹색 구름 선)이 선행 스팬 B (적색 구름 선)보다 높을 때 생성됩니다. 마찬가지로, 적색 구름은 반대의 경우를 의미합니다.

다른 지표들과 다르게 일목균형표 전략에서 사용하는 이동 평균은 캔들의 종가에 기반하지 않는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신에, 해당 기간 동안의 고점과 저점 기록에 기반해 평균을 계산합니다 (고-저 평균).

예를 들어, 9일 전환선의 표준 방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환선 = (9일 고점 + 9일 저점)2

일목균형표 설정

30여년이 넘는 연구와 실험 끝에, 고이치 호사다는 (9, 26, 52) 설정이 최상의 결과를 가져다준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당시 일본의 비즈니스 스케줄에는 토요일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따라서 9라는 숫자는 한 주와 그의 절반 (6+3)을 의미합니다. 26과 52는 각각 한 달과 두 달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설정은 대부분의 거래 상황에서 선호되는 것이지만, 증권 시장 분석 전문가들은 다양한 전략에 맞춰 이를 매번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주 7일 24시간 시장 상황을 반영해 거래자들은 (9, 26, 52)에서 (10, 30, 60)으로 일목균형표를 조정하곤 합니다. 일부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가짜 시그널 발생 빈도를 낮추기 위해 (20, 60, 120)으로 설정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것이 효율적인 설정인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진행 중입니다. 일부는 이를 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하지만, 다른 이들은 표준 설정을 저버리는 것은 시스템 균형을 깨뜨릴 수 있으며 상당히 많은 유효하지 않은 시그널을 생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차트 분석하기

일목균형표 거래 시그널

일목균형표의 여러 요소 때문에 이는 다양한 종류의 시그널을 생산합니다. 우리는 이를 모멘텀과 추세를 따르는 시그널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모멘텀 시그널: 시장 가격, 기준선, 전환선의 관계에 따라 생성됩니다. 상승 모멘텀 시그널은 전환선과 시장 가격 중 하나 혹은 전부가 기준선보다 높을 때 생성됩니다. 하락 모멘텀 시그널은 전환선과 시장 가격 중 하나 혹은 전부가 기준선보다 낮을 때 생성됩니다. 전환선(Tenkan-sen)과 기준선(Kijun-sen)의 교차는 TK 교차라 합니다.

추세를 따르는 시그널: 구름의 색과 구름과 관련된 시장 가격 위치에 따라 생성됩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구름의 색은 선행 스팬 A와 B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간단히 말해, 가격이 지속적으로 구름 위에 있게 된다면, 자산은 상승 추세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와 반대로 구름 아래에서 가격이 움직인다면 하락 추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 가격이 구름 안에서 옆으로 움직인다면 횡보 혹은 중립 추세라 간주될 수 있습니다.

후행 스팬(Chikou Span)은 거래자가 잠재적 추세를 발견하고 확인할 수 있게 도와주는 요소입니다. 이는 가격 움직임 강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시장가 위에서 움직일 경우 상승 추세를 확인할 수도 있으며, 아래에서 움직일 경우 하락 추세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후행 스팬은 독립적으로 사용되기보다는 일목균형표의 다른 요소와 함께 사용됩니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 가격이 기준선보다 위(상승) 또는 아래(하락)에서 움직일 경우

TK 교차: 전환선이 기준선보다 위(상승) 또는 아래(하락)에서 움직일 경우

시장 가격이 구름 위(상승) 또는 아래(하락)에서 움직일 경우

구름의 색이 적색에서 녹색(상승) 또는 녹색에서 적색(하락)으로 바뀔 경우

후행 스팬이 시장 가격보다 높거나(상승) 낮을(하락) 경우

지지선과 저항선

일목균형표 차트는 지지선과 저항선을 확인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선행 스팬 A(녹색 구름 선)는 상승 추세에서 지지선으로, 하락 추세에서는 저항선이 됩니다. 두 경우 모두, 캔들스틱은 선행 스팬 A에 가깝게 이동하는 경향이 있지만, 가격이 구름 안으로 들어가면 선행 스팬 B가 지지/저항선 역할을 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두 선행 지표는 모두 향후 26 기간 동안 표시되기 때문에, 거래자는 이를 통해 지지 구간과 저항 구간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시그널 강도

일목균형표에 의해서 생성되는 시그널의 강도는 보다 큰 추세를 따르는지에 따라 좌우됩니다. 보다 크고 명확한 추세에서 비롯되는 시그널은 지배적인 추세에 반해 짧게 나타나는 시그널보다 언제나 우위에 있습니다.

즉, 상승 시그널에 상승 추세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이는 잘못된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그널이 생성될 때마다 구름의 색과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래량도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일목균형표는 보다 짧은 단위 기간(일중 차트)에서 사용하게 되면 부정확하고 잘못된 신호가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다 긴 단위 기간(일간, 주간, 월간 차트)에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모멘텀과 추세를 따르는 시그널이 생성됩니다.

고이치 호사다는 30년이 넘게 자신의 삶을 바쳐 일목균형표 시스템을 개발하고 다듬었으며, 이는 오늘날 전 세계 수백만 거래자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차트 작성 방법으로 일목균형표는 시장 추세와 모멘텀을 식별하는 데 사용됩니다. 또한 선행 스팬은 차트 분석가로 하여금 아직 테스트 되지 않은 잠재적인 지지선과 저항선을 보다 쉽게 예측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차트가 무척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이는 다른 기술적 분석(예를 들면 추세선 긋기)처럼 주관적인 사용자의 개입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일목균형표 설정에 대해서는 아직 논쟁이 진행 중이지만, 이는 상대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전략입니다.

다른 지표와 마찬가지로 일목균형표는 추세를 확인하고 거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른 기술과 함께 사용되어야 합니다. 차트에 쏟아지는 수 많은 정보들이 초보자에게는 버거울 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일목균형표를 두고 씨름하기 보다 기초적인 지표에 먼저 익숙해 지는 것이 좋습니다.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주식시장에서는 기업 가치의 상승과 하락을 예측하기 위해 아주 오래전부터 다양한 수단이 이용되어왔습니다.

그 중에서 보조지표라는 것이 있는데 각각의 다양한 계산 방법으로 주식차트에 선 또는 그래프의 방법으로 주가의 예측을 돕죠

MACD

MACD 시그널의 교차 및 MACD의 강세 약세로 현재 장세가 강세(붉은색곡선)인지 약세(푸른색곡선)인지 변곡에 가까워왔는지를 참고 할 수 있는 보조지표입니다

스토케스틱 슬로우와 패스트

추세의 움직임과 과매수권과 과매도권을 참고하여 현재 주가의 변곡을 예측하는데 이용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주가와 비교해가며 직접적으로 사용 가능한 볼린저 밴드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수 많은 보조지표가 있고 개인들이 구색에 맞추어 기존 보조지표를 수정하거나

새로 만들어 매매에 이용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조지표계의 끝판왕이라고도 불리며

동양의 철학이 가미된 전설의 보조지표가 있습니다

일목균형표는 1935년 일목산인(一目山人)이 미야코신문사재직중 증권시황란 작성을 위해 개발 한 후, 신동전환선(新東轉煥線)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봉차트분석법, 사께다5법, 패턴분석, 엘리어트파동론, 이동평균선, 피보나치, MA오실레이터, ROC개념 등이 포괄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복합추세예측방법이라 할 수 있는 일목균형표는 이름에서 풍기는 느낌으로 알 수 있듯

나이드신분들이 매우 즐겨 사용하는 보조지표입니다.

종가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이동평균선과는 다르게 특정기간의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을 내어 지표가 작성되는데,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보조지표중에서 끝판왕에 해당합니다.

대부분의 보조지표가 후행성이거나 동행성을 보이지만, 일목균형표는 선행성까지 갖고 있어서

미래를 예측하는 데에 효과적으로 사용됩니다.

일목균형표를 이용해 기술적 분석을 주로 하는 애널리스트들은 코스피폭락장이 오기 전에 폭락일을 정확히 예견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떠한 지표이든지 뭐든 미래예측의 부분에 대해서 (선행성 및 후행성) 부분에 대해 맹신해선 안된다는 점.

위의 선행스팬이 바로 일목균형표의 다양한 요소중에 하나인데 주가보다 먼저 그어집니다.

그리고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선 교차로에 생기는 간격에 붉은색과 푸른색의 명암을 넣어

이를 구름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구름대와 선행스팬1, 선행스팬2선 등을 지표론이라고 부르는데 구성들은 이렇습니다.

전환선
(과거 9일간의 최고가+과거 9일간의 최저가)/2

기준선
(과거 26일간의 최고가+과거 26일간의 최저가)/2

후행스팬
금일 종가를 26일 전에 기입

선행스팬1
(금일 전환선값+금일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기준선값)/2, 이 수치를 26일 후에 기입

선행스팬2
(과거 52일간의 최고가+과거 52일간의 최저가)/2, 이 수치를 26일 후에 기입

구름대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 사이를 칠하면 띠를 형성하게 되는데, 이것을 구름대라고 합니다.

일목균형표에는 4가지 이론이있는데,

먼저 가격론

N자형 상승을 기준으로 2차상승의 꼭지를 예측하는 공식이다.

N식=1차저점+1차고점-시작가(바닥). 즉, 오른 만큼 더 상승한다.
V식=1차고점+1차고점-1차저점. 즉, 내린 만큼 더 상승한다.
E식=1차고점+1차고점-시작가(바닥). 즉, 오른 만큼과 내린 만큼 주가는 더 오른다.

이외에도 NT식이 있으나 잘 쓰이지 않는다. 상승이 계속해서 이어질 경우에는 기존의 2차상승의 고점을 새로이 1차상승의 고점으로 수정하여 목표가를 산출한다. 상승이 계속 이어지면 특정시점의 계산식에서 최대 4배값까지 오를 거라고 가정하고 지켜보는 경우도 있다.

역으로 사용하면 바닥의 주가를 예상할 수 있다.

가격론의 핵심은 이미 확인된 최고가와 최저가를 통해 향후 주가가 움직인다면 어느 가격대를 기준으로 매수매도를 생각해야할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시간론

시간론이라는 개념은 HTS자체에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따로 공부해야 한다. 시간론을 이용하여 변곡일을 예측할 수 있다.

단순수치, 복합수치, 대등수치로 이루어져 있다.
기본수치는 9, 17, 26

복합수치는 기본수치끼리 더한 수치인 37, 43, 52, .

복합수치중에서 복합수치 4와 10은 정확한 숫자가 나와있지 않다. 복합수치4는 26과 33의 중간이라고 감수자가 말했고, 복합수치10의 경우 200~257이라고 적혀있을 정도로 폭이 넓다.

대등수치는 과거에 X일만큼 상승을 했다면 X일만큼 하락함을 의미한다. 참고로코스피 는 의미있는 저점과 고점의 대등수치가 100인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투자증권 HTS에는 일목균형표 분석차트가 있어서 단순수치와 복합수치의 적용과 대등수치의 적용이 한결 용이한 편이다. 다만, 일목균형표원전 번역 및 감수자인 이동웅 씨의 경우 기본수치뿐만 아니라 시장의 리듬을 나름대로 찾아서 기본수치 등에 나와 있지 않은 수치로 시장을 분석한다.

시간론이 정말로 위대한 것은 일개 개미투자자에게도 맥점을 기다려서 그 맥점에서 주가의 움직임을 확인한 다음에 매매에 들어가게 해주는 것에 있다. 즉, 거대큰손에 비해 빈약한 시황관과 정보만으로도 그들 못지 않은 인내심을 갖게 해주는 것이다.

※사진이 작은 관계로 설명을 덧붙이면 주봉차트로 2011년 4월 29일의 최고점 때부터 꾸준히 캔들을 17개씩 묶어서 6월 2013년 6월말까지 표시한 것이다. 마지막에 캔들을 묶은 것은 17이 아니라 9개를 두 번 표시한 것이고, 13년 6월 셋째주의 하락이 사진보다 깊은 것으로 보아 셋째주 차트가 진행중일 때 사진을 캡처한 것 같다.

파동론

일목균형표에서 파동의 기본형은 N자형이다. 마치 계단처럼 올랐다가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눌림을 준 뒤에 재차 상승하는 것이다. 일목균형표에서 파동을 셀 때의 장점은 엘리어트파동처럼 파동의 개수를 정해진 틀에 따라 제한하지 않는 것이다. 엘리어트파동은 파동을 상승5파와 하락3파로 보지만, 실제로는 연장파동과 같은 예외적 현상때문에 적용이 매우 까다롭다. 일목균형표는 간단하게 파동을 있는 그대로 본 뒤에 이 파동들이 총 몇 개인지에 따라 얼마나 상승 혹은 하락여력이 남아있는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보통 파동의 최대 개수를 9개에서 14개로 보지만, 이것들은 언제나 최고가와 최저가의 갱신을 통해 바뀔 수 있는 현상이므로 항상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외에 주가가 특정 가격대를 기준으로 점점 수렴하는 P형과 특정가격대에서 점점 위아래로 강하게 확산하는 S형의 파동이 있다.

형보론

일목균형표 원전에서 형보론은 정해진 캔들패턴을 의미한다. 워낙 그 수가 많고, 일일이 옮겨적을 수 없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어렵다. 일목산인 3세인 호소다 텟세이와 번역감수자인 이동웅 씨의 머릿말을 종합해보면 형보론은 일봉의 음련, 양련에 의해 시세의 천장과 바닥을 식별하지만 그 구체성 때문에 현대의 시세에 완전히 맞아 떨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극한 상황에서 시세가 전환되는 순간을 포착하기에는 유용한 기법이다. 형보론은 캔들패턴이라는 점에서 사케다기법의 흑삼병 적삼병과 유사해보이지만, 일목균형표의 틀(가격, 시간, 파동) 안에서 활용할 때 더욱 적중확률을 높일 수 있다. 시간론이 대체로 시장 전체를 파악한 다음에 종목으로 들어가는 이론이라면, 형보론은 개별 종목에 우선 적용되는 기법으로 보아도 좋다.

일목산인은 이 기법을 평소 공개하지 않고 자기만의 매매법으로 사용하면서, 대량거래를 통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큰 수익을 얻는데 활용했다고 한다. 형보론을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는 형보론이 너무나 간단명료하기 때문이다. 그렇잖아도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시세를 이해하는 것에 소홀한 경우가 많은데, 형보론만으로 매매를 하면 거기에 휘둘릴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일목산인은 일목균형표 4권 나의 최상의 형보편이 나왔을 때 3부작을 구매한 사람외에는 배포하지 않았다.

출처 - 나무위키

동양권 주식 시장에 내려오는 전설에 의하면 지금의 일목균형표가 시장에 접목하기 쉽지 않은 이유가

나머지 3부작에 핵심이 담겨있는데 저작권을 가진 일목산인의 후손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

절판 시켰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

한마디로 절대무공 비급서 마냥 이 책을 찾으면 절대적인 투자실력을 가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일목산인은 이 일목균형표를 이용하여 막대한 재산을 쌓은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정확한 자료는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일목균형표의 계산식을 뜯어보면 보조지표로서 나쁘지 않은 모양세이고

주식을 하는 사람으로써 꼭 한번은 보고 배울만한 점들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다만 이게 시간이 지나다보니 일목산인의 처음의 뜻대로 해석 하지않고 개인들의 주먹구구로 해석하고 이를 또 퍼나르다보니 보조지표로서의 그 뜻이 많이 변질되었습니다.

일목균형표((Ichimoku Cloud/一目均衡表)

search

"자기가 매매하고 있으면 희망론적인 것이 되기 쉽고 그로 인해 시세의 현재성을 크게 잘못보기 쉽다." (일목균형표, 1969, 一目山人)일목균형표는 1935년 당시 도쿄신문 시황부장이던 이찌모꾸 산징(一目山人, 본명 ; 호소다 고이찌細田悟)이 시황면을 충실히 하기 위해 개인 연구소를 차려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끝에 신문에 게재한 것이다.

그는 작성법, 분석법 등을 30년 이상 비공개로 해왔으나,1969년 8월에 이를 정리하여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 7부작까지 이어졌고 현재는 3부작(일목균형표, 일목균형표 완결편,일목균형표 주간편)만 재발간되어 있다.
일목균형표에서「一目」은 "一目瞭然", 「均衡」은 밸런스,「表」는차트를 의미하는데 현재 시세의 힘의 균형관계를 일목요연하게 인식시켜 투자가의 행동지침이 되도록 하는 종합적인 차트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
다.

image.png

일목균형표의 철학

일목균형표를 만든 이찌모꾸 산징은 불교적 철학과 서양철학을 결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시세철학을 주장했다.

— 自力本願(자력본원), 自助努力(자조노력)도 그중 하나인데, 시세의 흐름을 스스로 터득하여 스스로의 매매에 책임질 수 있는 자세를 주장하여 타인의 말에 의존하는 他力本願的(타력본원적)접근은 경계했다.


— 또한 그는 단순한 것 속에 진리가 있다고 주장하며 實學(실학)적 입장에 서 접근하였고 주식시세를 생각함에 있어 任運自在(임운자재)해야 한다고 가르쳐 운에 맞기는 것이 아닌 흐름에 맡기고 마음은 자유자재하라는 심리적 관리의 중요성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 한편 예상과 예측이라는 사고의 정리를 통해 "시장을 예상할 것이 아니고 예측할 것"을 주장하였는데, 예상 즉 미리 생각하면 믿음이 강해져서 잘못된 판단을 한 뒤 깨닫지 못하므로, 시세는 예측의 방법 즉, 주변의 상황을 고려 향후 가능성이 가장 큰 방향을 탄력적인 사고를 통해 확률적으로 예측하여야 함을 주장했다. 따라서 시세의 변동을 예측함에 있어서는 잘못된 것이 있다면 수정을 하고 고쳐 나갈 것을 요구했던 것이다.

일목 균형표의 構成(구성)

일목균형표는 時間論(시간론)을 주축으로 波動論(파동론), 水準論(수준론)등의 크게 세부분으로
나뉘는데 여기에 형보(型譜, 사케다 전법과 비슷한 것으로 봉차트 모양을
보고 시세 예측)라는 개념을 더해 네부분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일목균형표의 作成(작성)

— 轉換線(전환선)
(당일을 포함한 과거 9일간의 고가 + 9일간의 저가) / 2

— 基準線(기준선)
(당일을 포함한 과거 26일간의 고가 + 26일간의 저가) / 2

— 先行(선행)스팬1
(당일의 전환선 + 기준선) / 2
단, 당일을 포함한 26일 미래의 위치에 기록

— 先行(선행)스팬2
(당일을 포함한 과거 52일간의 고가 + 저가) / 2
단, 당일을 포함한 26일 미래의 위치에 기록

— 後行(후행)스팬
당일의 종가를 당일을 포함하여 26일 과거의 위치에 기록
☞ 先行후행 스팬1은 一目短期先行(일목단기선) Span, 先行스팬2는 一目長期先行(일목장기선Span으로 표시하기도 한다.

분석방법 ; 轉換線(전환선)과 基準線(기준선)

일목균형표에서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에서는 두 선의 교차, 주가와 두 선의 위치관계 등이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 만약 그 시장이 상승장이라면 단기 값인 전환선은 당연히 장기 값인 기준선 위에 있어야 할 것이고 반대로 하락장세라면 두 선의위치는 반대로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런 관점에서 두 선 의 교차 시점은 국면전환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때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 하는 것을 '好轉(호전)'이라고 하고 반대는 '逆轉(역전)'이라고 한다. (GC, DC 등의 용어는 사용하지 않음)물론 이 때 好轉(호전)은 강세로 전환, 逆轉(역전)은 약세로 전환을 파악한다.

— 한편, 기준선의 방향은 시세의 방향성을 판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특히 中勢觀(중세선)에서는 기준선의 상승을 수반하지 않는 가격 상승은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다. (단, 기준선이 상승으로 전환시 일본식 일봉 이 기준선 위에 있지 못하면, 그 힘은 약한 것으로 보고, 하락으로 전환시에도 아래에 있지 않고는 그 힘이 약한 것으로 판단)

— 그러나 이 분석방법만 가지고 장세 전체를 판단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다른 기법과 병행하여 판단하여야 한다.

image.png

분석방법 ; 선행스팬1 & 선행스팬2 & 스팬대

선행1선과 2선의 사이에 형성되는 帶(스팬대)를 스팬대라 한다. 일반적으로 이 스팬대는 "구름대(雲)"라고도 한다.
— 흔히 선행1선을 적색으로 선행2선을 청색으로 표시하고 선행1선이 선행2선 위에 위치할 경우는 스팬대가 적색으로 표시되며 陽雲(양운)이라하고 반대의 경우는 청색으로 표시되며 陰雲(음윤)이라 부른다.

— 스팬대는 주가의 지지선 저항선 역할을 하는데 주가가 스팬대를 아래에서 위로 상향 돌파하면 그 후로는 스팬대는 지지선역할을 하게 되고, 반대로 주가가 위에서 아래로 스팬대를 하향 돌파(이탈)하면 그 후로는 스팬대는 저항대가 된다. 또한 이 구름대는두터울 경우 저항 및 지지의 강도가 세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 또한 各線(각선)즉 선행1선과 2선의 교차도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선행1선이 2선을 상향 돌파하거나, 하향 돌파 시 이 시점에 가격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게 되므로 향후 장세 방향성 변화추정의 자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분석방법 ; 後行(후행)스팬

후행스팬(=遲行線)의 작성법을 다시 상기하면 당일의 종가를 당일을 포함 한 26일전 위치에 기입하는 것이다. 이렇게 후행스팬을 작성하는 이유는 26일전 주가와 현재 주가를 비교함으로서 현 장세의 위치와 강도를 파악
하고자 하는 것이다.

— 후행스팬이 주가(일간 데이터일 경우 일봉을)의 밑에서 위로 뚫고 상승하는 것은 「好轉(호전)」이라 부른다. 이 후행스팬의 호전은 시세가 그야말로 상승세로 전화됐다는 것의 표현이다.

— 반대로 후행스팬이 주가를 위에서 아래로 뚫고 내려온 때를 「역전」이라 부른다. 이 후행스팬이 역전했다는 것은 시세가 상승에서하락세로 전환됐다는 것의 표현이다.

— 후행스팬과 저항대의 관계에는 저항대와 주가의 관계와 같은 작용이 있다. 특히 주가가 저항대를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세가 천장을 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한 케이스의 대부분은 후행스팬이 저항대에 차단되어 저항대를 돌파하지 못하고 천장을 치고마는 패턴이다.

분석방법 ; 時間論(시간론) - 基本數値(기본수치)

일목균형표의 핵심은 시간론에 있다. 즉 「시세의 주체는 시간에 있고, 가격은 결과로서 따라온다」고 주장한다.

—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은 "기본수치"에 의해서 기본를 이룬다. 이찌모꾸 산징(一目山人) 은 4년간의 동서양의 수학 문헌을 통해서 9,17, 26 의 이 세숫자가 자연의 섭리를 구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이 기본수치를 기초로 총 10개의 기본수치를 제시하였는데 기본개념은 아래 표와 같다.

image.png

— 이 기본 수치는 시간론의 골자를 이루는 것으로서 기본수치에 해당하는 날은 반드
시 가격의 전환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나 이 때를 전후해서 시세의 중요한 포인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일목균형표의 중요한 한 부분을 이룬다.

image.png

분석방법 ; 時間論(시간론) - 對等數値(대등수치)

한편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에는 변의(變擬), 격의(隔擬), 중의(重擬)라는 개념과 대등수치(對等數値)라는 개념이 있다.

— 對等數値(대등수치)란 기본수치 이외의 시간관계로 주식시세가 전환하는 움직 임을 포착하려는 것이다. 즉 상승일수와 하락일수가 「대등시간」 이 되는 케이스를 뜻하는 것이다.

— 대등수치는 파동구성과 긴밀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방정식처럼 며칠에 변화가 일어날 것인지 특정할 수는 없다. 다만, 어느 정도 반복하는 주기성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파동과 시간관계
를 관찰하여야 한다.

image.png

— 변의(變擬)란 이전에 발생한 시간의 구획을 그 구획과는 다른 천장 또는 바닥을 출발점으로 삼는 것인데, 이 의제 포인트가 변의점이다.


— 또한 일정 간격을 두고 대등수치가 변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것을 격의(隔意)라 한다.

— 반면 중의는 어느 기간이 중복하여 변의하는 개념을 뜻한다.

時間論(시간론)과 波動(파동)의 관찰

기본적으로는 "N파동 = N파동"까지의 6개 형태로 대등수치의 개념 은 끝이라고 이찌모꾸 산징은 말하고 있다.

— 후세의 연구에서는 이 패턴에 I파동=4파동, V파동=4파동, N파동=4 파동, 4파동=4파동 등을 더해 총 10개 형태의 대등수치를 활용하고 있다. 예)는 아래와 같다.

image.png

image.png

時間論(시간론)의 응용에 있어서

— 시간론의 응용은 사실 매우 어렵다는 선입관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시간론을 이용하는데 있어서는 간단명료하여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모든 가격의 움직임은 상승, 하락, 횡보의 세가지 흐름으로 집약된다. "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 또 한가지 시간론에서 중요한 점은 "현재의 가격 자체가 가지고 있는 힘 즉 현재성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매수의 세력과 매도의 세력 중 힘의 균형이 어디에 있는가를 아는 것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분석방법 ;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波動論(파동론)

파동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기본적으로는 I, V, N의 3개 파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N파동으로 집약된다. 왜냐하면 N파동은 결국 I파동과 V파동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image.png

한편 확대파동이라고 불리는 Y파, 축소파동이라고 불리는 P파가 있는데 두 가지 파동 모두 기본적으로는 중간 파동으로서 대세파동(10~15년)에서는 잘 발생하지 않는다.

image.png

image.png

— 일목균형표에서는 상승파동이든 하락파동이든 원칙은 9파동, 11파동,13파동이라도 있을 수 있다. 균형표의 개념은 「엘리어트 파동 이론」의 상승 5-3-5-3-5, 하락 5-3-5의 파동이론 등과는 달리 원리적으로는 기하급수적으로 몇 파동이라도 생겨날 수 있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 또한 일목균형표에서는 파동이 천정, 바닥이 순차적으로 높아지는 것을 계속하는 할 경우는 「상승파동」, 또한 순차적으로 하락추세를 계속 하는 경우는「하락파동」이라 인정한다. 따라서, 상승시세든 하락시세든 고정적으로 몇 파동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등의 정형을 설정하고 있지는 않다. 이점에 있어서는 파동원리 그 자체는 대단히 단순하고 자
유도가 높다.


— 파동의 구분에 있어서 파동론은 일봉, 주봉, 월봉 모두에 적용은 동일하다. 단 시간적인 관점은 달라지는데 주봉은 中勢觀(중세관)및 大勢觀(대세관)의 파악을 가능케 하고 월봉은 大勢觀(대세관)및 超大勢觀(초대세관)의 파악을 가능케 한다.

분석방법 ; 目標値觀測法(목표치관측) - 水準論(수준론)

일목균형표는 시간론, 파동론, 수준론에 의해서 구성되어 있다고 전술한바 있다. 세번째인 수준론은 가격폭 관측론 또는 예측계산치라고도 한다.
균형표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시간」이다.

— 시간론을 지원하는 이론이 바로 가격폭 관측이다. 기본적인 가격폭 관측방법은 4개의 계산법을 근거로 하여 가격변동을 관측한다.

— 이 네가지 방법론을 요약하면 아래와 그림과 같다.

image.png

— 위의 계산 방법 중 E계산치는 이층배(二層倍)라고도 한다. 이것은지질학의 "층" 개념을 이용한 것으로 층 위에 또다른 층이 겹치는운동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 또한 이 기본의 가격폭관측 방법 중에서 V계산치와 E계산치는 3배치(倍値), 4배치 최대한 8배치를 취하러 가는 경우가 가끔은 있다.
예를 들면 3층배=B+2(B-A)나, 4층배=B+3(B-A), 최대한의 8층배=B+7(B-A)까지도 있다.

— 한편 NT계산치는 V 계산치로는 너무 상승폭이 작고 N계산치, E계산치 등으로는 너무 상승폭이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큰 경우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 NT계산치는 그리 자주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고점, 저점은 V, N, E계산치 중 하나에 해당된다.

— 이들 계산치는 반드시 실현하는 것은 아니나, 이들 계산치의 어느하나를 시간관계상에서 관측되는 「변화일」이라 칭하는 해당일에 대충 실현한 때가 시세의 전환점이 되기 쉬운 것이다. 계산식이 쉬워 혹 시간관계를 무시하고 계산치만을 이용하기 쉬우나, 어디까지나 시간이 주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기본계산치의 이해를 돕기 위해 몇 가지 예로 설명을 부연하면 아래와 같다.

image.png

image.png

image.png

其他目標値觀測法(기타목표치관측법)

목표치 관측법의 한 기법으로서 여러 가지 가격폭 관측법들이 중복되는 포인트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이러한 경우에 S구성점이라는 개념이 있다. 도표로 간략화 하면 다음과 같다.

image.png

型譜(형보)개념의 근거는 "陰(음)의 極(극)에 달하면 陽(양)으로 바뀐다", "陽(양)의 極(극)에 달하면 陰(음)으로 바뀐다"는 생각에 있다. 여기에서 型譜란, 型은 "모양"을 譜는 부호(符號)로서 모두 모양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사께다戰法」을 비롯한 일본의 이른바 케이센(궤선)이라 칭하는 것은 「봉형(棒型)」의 의미를 읽어내는 방법이 주류이다.
시세의 힘을 고찰하는데 있어 균형표에서는 「型譜」를 중요시하고 있다.

"連"이란 "이어진다, 연속한다"의 의미로서 일목균형표의 型譜(형보)에서는 최소한 5일간 陽棒또는 陰棒이 연속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① 순동(順動) 5陽連(양련)이상
—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5연속 이상의 양봉.
— 특히 시세가 1기(26일)이상에 걸쳐 하락세를 지속한 후, 이 型譜가 발생하면 대단히 강한 「매수」세력의 발생을 의미
— 이 5陽連은 그 때까지의 시세에 대해 「소폭인 것을 최고」로한다.

② 순동 7陽連(양련)이상
—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7연속 이상의 양봉을 의미.
— 5양련에 이은 형보.

③ 순동 9陽連(양련)이상
—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9연속 이상의 양봉을 의미.
— 7陽連에 이은 型譜

④ 순동 1음 개재(介在) 5양련
— 입회일 6일중 음봉 1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 양봉 5개가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패턴.
— 5양련에 이은 강한 「매수」세력의 발생을 의미

⑤ 순동 1음개재 7양련 이상
— 입회일 8일중 음봉 1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 양봉 7개가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패턴.

⑥ 순동 2음개재 9양련 이상
— 입회일 11일중 음봉 2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 양봉 9개가 순차적으로 상승하는 패턴.

⑦ 불순동(不順動) 5양련 이상
— 5양련이기는 하지만 순동 5양련은 양봉 5개의 몸통(봉차트의시가와 종가의 사이. 반면에 고가와 저가는 수염이라 부른다)과 고가·저가가 모두 순차적으로 상승하는데 비해, 불순동 5양련은이 몸통, 수염 모두가 순차적으로 상승하지 아니하는 패턴.


⑧ 불순동 7양련 이상
— 7양련이기는 하지만, 불순동 5양련과 마찬가지로 고가·저가가 순차적으로 상승하지 아니하는 패턴.

⑨ 불순동 9양련 이상
— 순동 9양련과 달리 고가·저가가 순차적으로 상승하지 아니하는 9개 연속의 양봉.

image.png

① 순동 5음련 이상
— 순차적으로 하락하는 5개 연속의 음봉.
— 특히 시세가 1기(26일)이상에 걸쳐 상승세를 지속한 후에 이
형보가 발생하면 대단히 강한 「매도」세력의 발생을 의미

② 순동 7음련 이상
— 순차적으로 하락하는 7연속 이상의 음봉을 의미.
— 5음련에 이은 형보.

③ 순동 9음련 이상
— 순차적으로 하락하는 9연속 이상의 음봉을 의미.
— 7음련에 이은 형보.

④ 순동 1양개재 5음련
— 입회 6일중 양봉 1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서 음봉이 순차적
으로 하락하는 패턴.
— 5음련에 이은 강한 「매도」세력의 발생을 의미

⑤ 순동 1양개재 7음련
— 입회 8일중 양봉 1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 음봉 7개가 순차
적으로 하락하는 패턴.⑥ 순동 2양개재 9음련
— 입회 11일중 양봉 2개를 사이에 두고, 전후에 음봉 9개가 순차
적으로 하락하는 패턴.

⑦ 불순동 5음련
— 5음련이기는 하지만 순동 5음련은 음봉 5개의 몸통과 고가·저가 모두 순차적으로 하락하는데 비해, 불순동 5음련은 몸통, 수염이 순차적으로 하락하지 않는 불규칙적인 패턴.

image.png

⑧ 불순동 7음련
— 7음련이기는 하지만, 불순동 5음련과 마찬가지로 고가·저가가순차적으로 하락하지 않는 패턴.


⑨ 불순동 9음련
— 순동 9음련과 달리 고가·저가가 순차적으로 하락하지 않는 9개연속의 음봉을 말한다.
— 비교적 변동폭이 작은 시기에 출현하기 쉬움
한편, 양련,음련 사이에 십자봉이 개재되는 경우도 양련, 음련으로서 세게된다.

일목균형표의 綜合(종합);


好轉(호전), 逆轉(역전)

— 일목균형표에서는 중요한 6가지 지표들 즉 당일의 일봉, 전환선,기준선, 후행스팬, 선행스팬1, 선행스팬2 등의 6개 데이터가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중심으로 기재되어 있다. 이 6개의 각각이 「호전」되어 있는가, 「역전」되어 있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 이 조합에는 실제로 여러 가지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균형표(전화선과 기준선의 관계)는 호전되어 있으나 후행스팬은 역전된 상태이고, 일봉은 저항대 밑에 위치하고 있는 상태가 있다. 이것은 균형표(협의의)는 호전되어 있으나, 전체의 균형상태는 아직 호전되지 않은 케이스이다.

— 이와 같이, 몇가지 관계의 무엇과 무엇이 호전된 것인지 무엇과 무엇이 역전된 상태에 있는가를 하나하나 체크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


時間(시간), 波動(파동)

— 균형표의 각 지표의 분석은 물론이지만 그것보다 더 "시간론"의 분석이 우선 최 중요 항목이 된다.

— 따라서 이 시간론 분석을 위한 지원도구로서 "파동론"의 분석이 필요하다.


— 중세파동이 하강국면에 있을 때에 일목균형표가 호전됐기 때문에 매수한 뒤, 결국 실패하여 던져 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시간"과"파동"의 인식이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잘못 해석함이 그 큰 원 인인 것이다.


綜合化(종합화)

균형표의 각 밸런스가 나타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것을 최종적으로는 綜合化(종합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일봉이 저항대의 상한을 돌파했다고 해서 또는 균형표가 호전됐기 때문이라는 것만으로는 「타진매수」정도의 의미는 발생하더라도, 본격적인 「매수우위」발생이라고는 할수 없는 것이다. 하나의 증거만이 아니고 몇 개의 증거가 갖추어지고 나서 본격적인 「매수」에 들어가는 것이 초기 연구자들에게는 중요한 것이다.

價格變化(가격변화)의 段階(단계)

가격이 하락세 지속의 「매도우위」의 시세에서 「매수우위」의 국면으로 전환해 가기 위해서는 대개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① 하락 직전 고점에서 최소 26일 이상의 하락
— 하락의 마지막 국면에서 급락세 시현( 5陰連이상 형성 등)

② 전환선에 눌려 하락세를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지속해 온 주가가 전환선을 돌파
— 돌파과정 또는 돌파전 5양련 형성(打診買受단계)

③ 주가의 기준선 돌파 내지는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에서 호전발생
— 보통은 호전 보다는 기준선 상향돌파가 먼저
— 9일 이상 상승국면에서 시현
— 기준선 돌파 후 조정 시 기준선을 밑돌지 않을 것(추격매수)

④ 후행스팬의 호전
— 보통은 후행스팬에서 1차 저항을 받는 경우가 많음

⑥ 저항대 상한돌파
— 저항대 상한 돌파후 조정을 받는 것이 보통( 2차 추격매수)

⑦ 전환선 및 기준선의 지지를 받으며 상승
— 1차지지선 :전환선
— 2차지지선 :기준선

⑧ 26일 이상 상승 후 급등세 시현
— 상승 마지막 국면에서 급등세 시현
— 26일 이상에 보통 2배 이상 상승 후는 조심
— 2 ∼3배 이상의 급등세를 시현한 경우는 기본수치 33,42가 중요
— 상승세가 완만한 경우 보통 기본수치 65내지 76이 한계
— 26,33,42 부근의 대등수치가 있으면 가능성 증대

⑨ 고점 형성 후 전환선을 밑도는 급락세
— 장대 음봉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3련(3음련)이상 후의 반등이 전 고점 미 돌파 시
— 5음련 이상 형성이 가급적 소폭인 것이 이상적
— 보통 기준선의 지지를 받으며 상승하나 전환선의 저항으로 하락세(打診賣渡국면)


⑩ 기준선 하향돌파 내지는 역전현상발생
— 기준선 하향 돌파 시는 추격매도
— 기준선의 저항선 化

⑭ 구름대(저항대)진입 실패 시 급락국면 형성
— 구름대의 지지대에서 저항대로 전환

CHECK POINT

— 일목균형표에서는 거래량 분석은 중시하지 않는다.

— 주가 그 자체의 변화에 따라 거래 매물대의 영향력도 달라진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거래량 분석이 생략되어져 있다.

— 일목균형표는 자연의 섭리에 따른 철학적인 컨셉이 근간을 이루기 때문에 자연적인 흐름을 중시한다

— "자기가 매매하고 있으면 희망론적인 것이 되기 쉽고 그로 인해 시세의 현재성을 크게 잘못보기 쉽다" 이찌모꾸 산징의 말처럼 깨끗하고 단순한 마음이 중요하다


— 마음의 컨트롤을 잘 할 수 있느냐에 따라 승패 좌우 지금은 故人이 된 일목균형표의 창시자인 이찌모꾸 산징(一目山人)은 "일목균형표의 연구자는 1985년 시점에서 약 1만명이나 그 중에서 종횡으 로 인식가능한 수준에 달한 사람은 10명 정도"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만큼 이 기법 자체가 매우 종합적인 이해를 통해서야 만이 적용 가능한 기법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이 기법을 이용함에 있어서는 충분한 사전 이해와 자신감을 확보한 뒤에 접근하거나 아니면, 각 도구들 예를 들면 전환선, 기준선 등의 상호 관계 등의 장점을 선별적으로 채용하는 접근 방법이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하다.

일목균형표 계산 공식

주식의 차트들을 보면, 기본 정보인 분봉이외에 여러 값들이 있습니다.

캔들로 이루어진 분봉 이외에 선으로 그어져 있는데, 각각 MA (Move Average) 5, 20 즉 평균 이평선 5, 20일선 입니다.

그런데 전에 크롤링 해온 데이터는 기본값 (시간, 시가, 고가, 저가, 종가, 거래량) 뿐이고, 그 이외의 지표들은 각각 계산해야 합니다.

계산식이야 하기와 같은 공식 설명 및 엑셀 구현 을 찾아보면서, 파이썬으로 수식을 옮겨도 되지만

여기서 버그가 나기라도 하면 (물론 식을 완성하고 검증해서 엑셀 출력 결과물과 맞는지 확인 해야겠죠!)

Moving Averages - Simple and Exponential [ChartSchool]

Moving Averages - Simple and Exponential Introduction Moving averages smooth the price data to form a trend following indicator. They do not predict price direction, but rather define the current direction, though they lag due to being based on past prices

무엇보다 이런 바퀴 만드는 작업을 다른 사람들이라고 똑같이 안했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이런 라이브러리 만들어서 공개해놓은게 있는데, 그것이 TA-Lib(Technical Analysis Library) 입니다.

아래에서 여러 공식을 뽑아내는 함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파이썬으로 와핑한 라이브러리가 있는데 아래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Python wrapper for TA-Lib (http://ta-lib.org/). Contribute to mrjbq7/ta-lib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이제 이 talib를 사용해서 주식 데이터를 관리할 클래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calcIndicator 함수를 주목해 주세요

이제 제대로 계산되는지 확인해 봅시다.

print(sd.indicators_) 를 통해 아래와 같이 이평선, rsi, cci 등 여러 보조 지표들이 한번에 계산되는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