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우선주 형태로 모든 보통주 주주에 배당 계획 - 연합인포맥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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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FTON

회사는 “주식회사 크래프톤” (이하 “회사”라 한다)이라 하고, 영문으로는 KRAFTON, Inc. (약호 KRAFTON)라 표기한다.

제2조 (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경영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 (본점의 소재지)

제4조 (공고방법)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www.krafton.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하는 일간 한국경제신문에 게재한다.

제 2장 주식

제5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삼억(300,000,000)주로 한다.

제6조 (일주의 금액)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금 100원으로 한다.

제7조 (회사의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 총수)

회사는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일백이십만(1,200,000)주로 한다.

제8조 (주권의 종류)

2.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제8조의2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3.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한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하는 참가적 우선주식으로 발행할 수도 있으며, 우선배당률외에는 보통주식의 배당에 참가하지 못하는 비참가적 우선주식으로 발행할 수도 있다.

4.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어느 사업연도에 있어서 우선 배당률에 해당하는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하는 누적적 우선주식으로 발행할 수도 있으며, 누적된 미배당분을 배당하지 아니하는 비누적적 우선주식으로 발행할 수도 있다.

5.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보통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우선주식(전환우선주식) 또는 일정한 기간 내에 이익으로 상환할 수 있는 우선주식(상환 AMC, 우선주 형태로 모든 보통주 주주에 배당 계획 - 연합인포맥스 우선주식)으로 발행할 수도 있다.

6. 전환우선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보통주식의 액면가액 이상으로 이사회가 정하는 가액,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전환우선주식 발행 후 3월이 경과한 날로서 이사회가 정하는 기간으로 한다. 이 경우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9조의5의 규정을 준용한다.

7. 상환우선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상환가액은 당해 우선주식의 액면가 이상으로 이사회가 정하는 가액, 상환기간은 우선주식 발행 후 3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10년이 경과한 날까지의 기간으로서 이사회가 정하는 기간, 상환방법은 이익 중 상환의 재원으로 사용될 것으로 이사회가 정하는 방법으로 한다.

9.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을 실시하는 경우, 보통주식에 대하여는 보통주식을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같은 조건의 우선주식을 각 그 소유주식 비율에 따라 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회사는 필요에 따라서 유상증자, 무상증자나 주식배당 시 한가지 종류의 주식만을 발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모든 주주는 그 발행되는 주식에 대하여 배정 또는 AMC, 우선주 형태로 모든 보통주 주주에 배당 계획 - 연합인포맥스 배당을 받을 권리를 갖는다.

10.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주주총회의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주주총회의 다음 주주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주주총회의 종료 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제8조의 3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9조 (신주인수권)

1. 이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명확히 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한 신주발행한도는 각 신주 발행 시점의 발행주식총수를 기준으로 판단하되, 이 때 발행주식총수는 발행할 신주와 기존에 발행하여 유효하게 존속하는 주식을 합산하여 계산하며, 각 호의 어느 하나에 근거하여 이미 발행되어 유효하게 존속하는 주식은 차회 발행한도 계산 시 해당 호의 한도에서 차감하는 누적적 방식에 의해 계산한다.

(2)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4)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 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납입기일의 1주 전까지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AMC, 우선주 형태로 모든 보통주 주주에 배당 계획 - 연합인포맥스 있다.

5.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발행가액의 적정성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제9조의2 (삭제)

제9조의3 (주식매수선택권)

1. 회사는 임직원(상법 시행령 제30조에서 정하는 관계회사의 임‧직원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의 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 제542조의3 제3항 및 동법 시행령 제30조 제4항에 따른 범위내에서는 이사회의 결의로 회사의 이사를 제외한 자에 대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사회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 회사는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을 임직원과 기술이나 경영능력을 갖춘 외부인력은 회사의 설립과 경영개선, 영업신장, 기술혁신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능력을 갖춘 임직원 및 상법 시행령 제30조 제1항이 정하는 관계회사의 임직원으로 하되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

(1) 상법 제542조의8 제2항 제5호, 제6호의 최대주주와 주요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 다만, 회사 또는 제2항의 관계회사의 임원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는 제외한다.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경우에는 그 차액의 산정기준이 되는 주식을 말한다)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5.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10년 내에 해당 부여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2년 내에 사망하거나 기타 본인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제9조의4 (삭제)

제9조의5 (동등배당)

회사는 배당 기준일 현재 발행(전환된 경우를 포함한다)된 동종 주식에 대하여 발행일에 관계 AMC, 우선주 형태로 모든 보통주 주주에 배당 계획 - 연합인포맥스 없이 모두 동등하게 배당한다.

제10조 (명의개서대리인)

제11조 (삭제)

제12조 (기준일)

2.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 3장 사채

제13조 (사채의 발행)

제13조의2 (전환사채의 발행)

1.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명확히 하기 위하여, 본 항에서 정한 사채발행한도는 본 항에 근거하여 이미 발행되어 유효하게 존속하는 사채의 액면총액은 차회 발행한도 계산 시 한도에서 차감하는 누적적 방식에 의해 계산한다(이하 제14조 제1항, 제15조 제1항, 제16조 제1항에 대해서도 동일함).

(1)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9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제9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해당 사채의 발행일 후 90일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 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서 전환청구 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제14조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1.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관 제13조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4.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해당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90일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 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서 신주인수권의 발행 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제15조 (이익참가부사채의 발행)

제16조 (교환사채의 발행)

제17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0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7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다만, 사채의 경우 법령에 따라 전자등록이 의무화된 상장사채 등을 제외하고는 전자등록을 하지 아니한다.

제 4장 주주총회

제18조 (소집시기)

제19조 (소집권자)

제20조 (소집통지 및 공고)

2.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2주간 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는 뜻과 회의 목적사항을 주식회사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발행하는 매일경제신문과 주식회사 한국경제신문에서 발행하는 한국경제신문에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가 운용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 제1항의 소집통지에 갈음할 수 있다.

제21조 (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제22조 (의장)

대표이사가 주주총회의 의장이 된다. 그러나 대표이사 유고 시에는 이사회에서 선임한 다른 이사가 의장이 된다.

제23조 (의장의 질서유지권)

1. 주주총회의 의장은 그 주주총회에서 고의로 의사 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언행을 하거나 질서를 문란케 하는 자에 대하여 그 발언의 정지, 취소 또는 퇴장을 명할 수 있으며 그 명을 받은 자는 이에 응하여야 한다.

제24조 (주주의 의결권)

2.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25조 (의결권의 불통일행사)

제26조 (의결권의 행사)

제27조 (주주총회의 의결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 또는 정관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발행주식총수의 과반수에 해당하는 주식을 가진 주주의 출석으로 그 출석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제28조 (주주총회의 의사록)

주주총회의 의사는 그 경과의 요령과 결과를 의사록에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 본점과 지점에 비치한다.

제 5장 임원과 이사회

제29조 (이사의 수)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으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 총수의 과반수로 한다.

제30조 (이사의 선임)

제30조의2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

제31조 (이사의 임기)

이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으로 한다. 그러나 이사의 임기가 재임 중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의 전에 끝날 때는 그 총회 종결에 이르기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제32조 (이사의 보선)

이사가 결원되었을 때는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여 보결 선임한다. 그러나 법정원수가 되고 또한 업무집행상 지장이 없을 때는 보결 선임을 보류 또는 다음 AMC, 우선주 형태로 모든 보통주 주주에 배당 계획 - 연합인포맥스 정기주주총회 시까지 연기할 수 있다. 다만, 보궐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주주총회에서 달리 정하지 않는 경우 전임자의 잔여 기간으로 한다.

제33조 (대표이사 등의 선임)

제34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이사회는 이사회 의장이 회일의 1주 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는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제34조의2 (이사회 의장의 선임)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의장을 선임할 수 있다.

제35조 (이사회의 결의방법)

3.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원격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AMC, 우선주 형태로 모든 보통주 주주에 배당 계획 - 연합인포맥스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주식과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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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미 기자
    • 승인 2022.08.0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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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미국의 영화관 체인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NYS:AMC)가 우선주 형태로 AMC, 우선주 형태로 모든 보통주 주주에 배당 계획 - 연합인포맥스 주식을 발행해 모든 보통주 주주에게 배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CNBC방송이 4일(미국시간) 보도했다.

      특별 배당으로 'APE'라는 티커로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우선주 상장을 신청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회사는 더 많은 보통주 발행에 대해 주주들의 승인을 얻지 못하면서 특별배당으로 돌아선 것으로 알려졌다.

      AMC는 팬데믹 기간 신주 발행으로 수십억달러를 조달했으나 이로 인해 매각할 주식이 바닥났다. 투자자들은 주가 희석을 우려해 추가로 주식을 발행하는 것을 거부했다.

      이같은 소식에 미 동부시간 오후 5시51분 현재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AMC 주가는 정규장대비 7.4% 하락했다. 정규거래에서는 0.45달러(2.47%) 오른 18.66달러에 마쳤다.

      회사는 새로 발행하는 우선주 역시 기존 주식과 같은 의결권을 가진다고 말했다.

      AMC는 이달 말 약 5억1천700만주의 우선주 형태로 배당에 나설 예정이다. 이 주식의 거래는 이달 22일 시작된다.

      애덤 애런 AMC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우리를 지지하는 열정적인 주주들을 보상하고 인정한다"고 말했다.

      주식과 배당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은 매년 한차례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현금이나 주식의 형태로 주주들에게 나눠준다. 이를 배당이라고 한다. 즉, 배당은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소유 지분에 따라 기업의 이윤을 분배하는 작업인 것이다. 배당락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것을 말한다. 이게 무슨 말인지 살펴보자.

      배당락_권리락

      일부 투자자들은 기업이 배당을 하게 되면 그만큼의 현금이나 주식이 줄어들게 되면 기업의 가치가 떨어지게 되므로 좋지 않다는 말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결산일(사업연도가 끝나는 시기)이 다가올수록 투자자들은 고배당주를 찾아 그 주식을 매수하곤 한다. 우리나라의 기업은 대부분 12월말을 결산 시점으로 기준한 기업이 많다.(일부기업은 8월말에 결산을 하는 기업도 있다.)

      배당주

      KDB 대우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 현대차 등 508개 상장기업의 2015년 배당 금액은 사상 최대인 AMC, 우선주 형태로 모든 보통주 주주에 배당 계획 - 연합인포맥스 14조 7,000억원에 달했다. 2015년에는 배당주 투자자들이 ‘세제효과’를 통해 증대세제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2015년 배당 수익률이 높은 기업은 유니퀘스트, 멕아이씨에스, 골프존유원홀딩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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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들이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한 가지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주식을 산 다음 대금결제까지 3거래일의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다. 만약 12월 31일에 주식을 사면 배당은 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결산기말이 AMC, 우선주 형태로 모든 보통주 주주에 배당 계획 - 연합인포맥스 8월말(8월30일이 금요일인 경우)인 기업의 배당락 조치일은 기준일의 직전 매매 거래일인 8월 29일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주식 배당을 받고자 하는 투자자는 배당 기준일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말의 뜻은 배당락과 관련된다. 당해 회사가 지정한 날짜에 배당수령 권리확정을 위한 명의개서 정리를 실시하는데 이 날을 지나서 주주된 자는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결산일 다음날의 주가는 전날보다 배당에 상당한 몫만큼 하락하곤 한다. 왜냐하면 해당기업의 배당을 받을 권리가 사라졌기 때문에 그 주식의 가치는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배당락의 기준가격은 주식배당의 경우 배당 전후의 1주당 가치변화를 주가에 반영하기 우해 이론가격을 정하고 있다.

      배당락 기준가격 = (배당 부 종가*배당 전 주식 수) / 배당 후 주식 수

      배당락 조치를 하는 경우 중 현금배당의 경우 기준가격을 조절하지 않고, 주식 배당의 경우에만 기준가격을 조정한다.

      배당에 관해서는 다음의 주의사항을 살펴봐야 한다

      - 기준일이 휴장일인 경우에는 직전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본다.

      - 12월31일 0시 기준일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을 받으실 수 있다.

      * 12월31일(배당기준일) 이후 매도를 하더라도 배당금을 받으실 수 있다.

      * 12월31일(배당기준일) 이전에 매도한 경우 배당금을 받으실 수 없다.

      * 12월31일(배당기준일) 이후에 주식을 매수하였다면 해당년도의 배당금은 받으실 수 없다.

      * 배당금은 대체로 4월경 증권계좌에 현금으로 입금된다.

      증자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사라지는 '권리락'

      권리락은 보통 유상증자와 무상증자에 관련해서 인수할 권리나 무상증자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없어진 상태를 뜻한다. 다시 말해 기업이 자본금을 늘리는 증자을 할 때, 일정 기일을 정하여 그 기준일까지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게만 신주를 인수하는 권리를 주는데, 기준일 이후에 주식을 매입한 사람에게는 그 권리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권리락 조치는 신주인수권을 받을 권리가 소멸되는 것을 조건으로 하는 매매한 내용을 투자자에게 주지시키고 실제로 신주배정일 전일에 주치를 취함으로써 주가가 합리적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하는 시장 조치이다.

      권리락 기준가격은 권리락 전후의 1주당 가치변화를 주가에 반영하기 위해 이론가격을 정하고 있다.

      권리락 기준가격 = 권리부 종가*증자 전 주식 수 + 신주납입금액 / 증자 후 주식 수

      권리락 기준가격은 권리락 이전과 이후의 당해 기업의 시가총액이 같아지도록 주가 가치를 조정한 가격이다. 결제기간에 따라 권리락의 조치 시기는 달라질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신주배정 기준일 전일에 한다.

      정리하면 해당일에 배당락이나 권리락이 발생해서 주식가격이 내려가더라도 하루 상하변동폭(기준가격의 30%)에 묶이게 되기 때문에 상하변동폭을 정하는 기준가격을 배당락과 권리락을 감안해서 아예 하향조정하는 조치를 증권거래소에서 미리 정해진 계산식에 따라 취하게 되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배당락조치, 권리락조치라고 불리는 것이다.

      배당락은 12월 결산법인의 경우 늘 연말에 나타나기 때문에 투자전략을 세울 때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통상 주식가격은 배당시점을 전후해 올랐다가 떨어지는 패턴을 보인다. 이 때문에 배당이 가까운 12월초와 배당 이후 가격이 상대적으로 내려간 1월초엔 상승세와 회복세를 점친 매수전략이, 12월말엔 하락세에 대비한 매도전략이 추천되기도 한다.

      주식의 가격은 배당으로만 좌우되지는 않기 때문에 그때그때 회사의 현안이나 전략, 외부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함은 물론이다. 다만 배당락 효과는 매년 수익이 일정하고, 배당성향도 크게 변하지 않는 주식의 경우에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수준으로 나타난다. 영업환경의 큰 변화가 없고, 주가가 안정적인 주식일수록 배당락을 이용한 투자에 나서는 것이 안전하다는 의미이다. .

      주식과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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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배당과 주식수익률 간의 관계 검증

      The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Dividends and Stock Returns

      • 발행기관 : 한국금융공학회
      • 간행물 : 금융공학연구 10권4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11년 12월
      • 페이지 : 31-58(28pages)

      금융공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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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정보

      • KISS주제분류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국내등재 : KCI등재
      • 해외등재 :
      • 간기 : 계간
      • ISSN(Print) : 1738-124X
      • ISSN(Online) : 2713-7252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2002-2022
      • 수록 논문수 :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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