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거래란 무엇인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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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 거래 - CFD 란 무엇 인가

이것은 물리적으로 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다른 시장에서 간단한 거래 방법을 제공하는 범용 거래 상품입니다.

CFD 의미

그럼 CFD란 무엇일까요? CFD는 특성상 파생 금융 상품으로 거래자들에게 다양한 자산의 가격 변동에 대한 이익을 얻을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산 가격이 오를때엔 롱 포지션을 개설하고 가격이 하락할 때 숏 포지션을 개설 할 수 있게 합니다. 기초 자산에 연결된 CFD 값은 기초 자산의 가격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며, 동일한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기초 자산을 직접 거래하는 것과 비교하여, 보다 더 융통성 있고 접근하기 쉬운 차액 계약은 저렴한 비용, 레버리지 거래 및 시장 다각화와 같은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합니다.

CFD 예시

여전히 CFD가 무엇인지 이해가 잘 안되는 분들을 위하여, 도움이 되는 CFD 거래 예시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애플 주식의 시작가가 100 달러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Apple 주식 1,000주에 대한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CFD 계약을 체결(매수)합니다. 가격이 $105까지 올라가면 매도인인 매수인에게 지불한 차액의 합은 $5,000가됩니다. 그 반대의 경우, 가격이 $95로 떨어지면 매도인은 매수인과 $5,000의 가격 차이를 얻게됩니다. 이 계약은 투자자가 자산 및 관련 거래 비용에 대한 소유권의 등록을 피할 수 있도록하는 기본 주식의 물리적 소유권 또는 매도/매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CFD 거래 원칙

CFD는 자산의 실제 매수/매도에 대한 손익을 모방합니다. 계약은 기초 시장에서 거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실제로 자산을 소유하지 않고도 수익을 창출합니다.

금속 시장의 반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공개 거래하는 구리 생산 업체인 FCX (Freeport-McMoRan Copper & Gold Inc.)의 주식 1,000주를 구매하고자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러한 주식은 브로커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는데 브로커에게 주식의 총 가치 중 상당 부분(연방준비제도의 규제 기준에 따르면 현재 미국의 경우 초기 마진은 50%)을 지불해야하고, 주식 총 가치 중 또 다른 일부는 브로커로부터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심지어 브로커에게 커미션을 지불합니다.

대신 FCX 주식 1000주에 대한 CFD 계약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이 계약을 매수하려면 훨씬 더 낮은 마진(증거금)입금이 필요합니다. (IFC Markets에서 제공한 총 주식 가치의 2.5%)

CFD 거래란?

"CFD 거래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은 온라인 거래를 시작한 초보자 트레이더들이 가장 빈번하게 묻는 질문입니다. CFD는 다목적 투자 수단이며 통화와 동일한 방법으로 거래됩니다.

IFC Markets는 이러한 상품과 더불어 새로운 유형의 CFD - 연속적인 CFD, 즉 만기일이 없는 계약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연속 CFD는 투자자 자신이 계약을 체결하고 손익을 취할 날짜를 결정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아래에 언급 된 몇 가지 기회는 온라인 거래를 위한 이상적인 상품 계약 체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마진 거래

마진 거래를 통해 소액의 투자 자본으로 시장에서 더 높은 포지션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 예상한 방향에 따라 움직일 때 총 계약 가격의 일부만 예치했지만 이익은 총 가치의 변경으로 인해 생성되기 때문에, 제공된 레버리지에 의해 이익이 증가합니다. 반대로 시장이 예상 방향에 어긋나는 경우, 마진 거래 손실도 증가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리지 거래시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일중 매매 거래

일중매매거래는 같은 거래일 동안 다양한 자산을 사고 파는 과정으로 정의됩니다. 이것은 거래자 또는 투자자가 하루동안 원하는 만큼 많은 거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레버리지 거래는 예금 금액이 제한되어 더 큰 포지션을 개설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동안 자산 가치가 약간 변동하는 경우에도 CFD 거래가 가능합니다.

거래 주식, 원자재, 지수, 통화

CFD(차익계약)는 지난 몇 년간 많은 인기를 얻은 보편적인 거래 상품입니다. CFD는 다양한 금융 상품의 가격 변동을 물리적으로 보유할 필요 없이 거래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오늘날 CFD는 주식뿐만 아니라 주요 지수, 통화 및 원자재 거래도 허용합니다.

라이프 디자이너 다니엘 & 에이미

최근 유가의 상승 및 금값 상승함에 따라 선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선물이란 해외파생상품 시장을 말하는데, 주식을 이용한 금융상품 외에 채권, 통화(화폐)-외환(FX), 석유, 농산물 그리고 귀금속, 산업자재 등 의 상품을 거래하는 시장이다. 해외선물시장은 미국, 영국 런던과 같은 곳에 각 상품의 거래소가 있으며 우리나라 증권사에서는 그 거래소를 대행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해외선물에 대해서 자 사헤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1.

해외선물 이란?

선물이란 미래에 일정 시점에 자신의 상품을 거래한다는 조건으로 현재의 가치로서 그 권리를 판매 그리고 구매하는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하여 오늘이 2022년 3월 이지만, 1년 뒤 2023년 3월에 내가 '은'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재 가치로 구매하고 '23년 3월에 해당 상품을 현물로 받는 거래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해당 돈을 받고 권리를 팔았지만 실질적 거래는 23년 3월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미래의 가치가 하락할 것 같다면 매도를 하는 것이 매도자 입장에선 유리하며, 상승할 것 같으면 매수자 입장에서 유리 합니다. 거래소에서는 이러한 거래 행위에 대해서 안전을 보장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선물 거래에는 앞서 말한 것처럼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다양한 금융상품드이 존재합니다. 귀금속, 환율 거래, 주식파생, 유가, 천연가스,, 농산물, 돼지고기 등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는데 해당 상품들은 한 곳의 거래소가 아닌 여러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거래소에서 상장되어 운영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현물의 가치를 거래를 위한 시장은 아닙니다. 투자자들도 해당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 매수 또는 매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막대한 수익 그리고 손실이 발생 하고 있습니다. 선물 시장에서 1 거래가 우리가 알고 있는 1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대규모 거래를 의미하며, 해외 선물 거래액은 계약금 거래로서 운영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엄청나게 큰 거래가 발생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품들의 대표적인 거래소들이 존재하며 그 곳은 미국의 선물시장 최대 거래소인 시카고 거래소, 산업재 사웊미 많이 거래되는 런던 거래소 등 이 주요 거래소입니다. 해당 거래소와 계약관계를 맺어 국내 증권사에서는 수수료를 받고 운영 대행 또는 대신 매수매도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2.

해외선물 국내 거래 가능 증권사

해외선물 국내 거래 가능 증권사

구분(증권사) 거래 가능 상품 거래방법 기타사항
삼성선물(증권) 180개 품목 HTS/MTS
키움증권 약 82개 품목 HTS/MTS
한국투자증권 약 150개 품목
(오프라인 포함 200개)
HTS/MTS
KB증권 약 177개 품목 HTS/MTS
교보증권 약 91개 품목 HTS
유안타증권 HTS/MTS 전체 품목 확인 불가
이베스트투자증권 HTS/MTS 전체 품목 확인 불가

3.

해외선물 거래 방법

해외선물 거래는 주식 거래 방법과 동일한 방법이다. 단순히 절차에 따른 차이만 있을 뿐이다.. 해당 거래 방법은 아래 순서에 따라 진행된다.

  1. 해외선물 거래소 계좌 개설 or 증권사 해외선물 거래계좌 개설
  2. 환전입금 또는 계좌입금
  3. 선물 상품 분석 및 거시적 경제상황 확인
  4. 종목 선택
  5. 매수/매도 포지션 결정
  6. Long(매수) or Short(매도)
  7. 목표가 달성 청산 or 현물 거래

앞서 이야기한 것 처럼 선물거래는 계약금으로 거래를 하는 것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자신의 포지션과 반대 방향으로 상승 또는 하락할 경우 시장 거래소에서는 당신에게 더 많은 담보 보증금을 납입하라고 요구할 수 있다. 특히 해외시장의 경우 장 마감을 제외한 시간을 예외로 둔다면 주마를 제외하고 24시간 운영되기 때문에 항상 담보비율이 부족한 순간이 새벽시간에라도 이루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여유돈이 충전되어있는 것이 안전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동 청산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4.

결론

누군가는 선물시장을 통해서 안전하게 곡물을 채취하고 판매할 수 있고, 누군가는 유전을 개발할 수 있다. 파생상품이란 결과 값에 따라서 크게 돈을 벌수도 큰돈을 잃을 수도 있는 거래이다. 큰 위험이 따르는 만큼 수익률도 그만큼 높아진다. 선물시장에 있어서 가장 위험한 것은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투자자의 잘못된 판단이다. 미래를 완벽히 예측하기란 불가하다. 결국 가능성의 싸움이며 확률의 싸움이다. 누가 더 높은 확률로 맞추느냐에 승부이다.

해외선물을 잘 이용한다면 큰 수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해외 선물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하지만 만약 자본금이 부족하지만 선물시장에 투자하고 싶다면 ETF 투자를 고려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ETF에는 레버리지 상품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누군가는 소액으로 큰돈을 벌 수 도 있을 것이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아래 URL을 남겨두었습니다.

항상 성공한 투자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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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거래란 무엇인가?

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그리스의 경제가 세계 경제 사활의 바로미터가 된지 몇 달째이다.
그리스 문제 해법을 위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총리의 머릿속 계산이 분주하다. 유로존 경제도 중요하지만 자신들의 입지를 위한 자국의 정치상황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독일은 최근 치룬 베를린 지방선거까지 메르켈 총리의 집권연정이 벌써 7차례나 야당에게 패배했다. 프랑스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채권을 가장 많이 보유하여 이들 국가의 다음 회생양으로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유럽의 일부국가인 그리스의 재정위기로 인하여 한 번도 그 나라에 가보지 못했을 우리 국민 대다수도 덩달아 그 피해를 당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지난 아시아 위기와 월가 그리고 이번 그리스 사태까지 우리나라의 외화보유금고는 외국인들의 사금고처럼 사용되어진지 오래다. 강만수 산은금융 회장의 말마따나 언제든지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ATM(무인자동입출금기) 취급을 받는 게 우리 외환시장이다.

자기네 돈이니까 잠깐 입금하거나 출금하는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거에 대하여 시시비비하긴 그렇지만 일시 거액의 입출금이 문제다. 이에 따라 거래소 주식시세와 환율의 변동성이 극심하니 나라 경제가 휘청거린다. 이쯤 되면 외환거래의 자유화를 규제하는 조치가 나올 법 하지만 글로벌경제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수출로 먹고 사는 한국이 내수가 경제기반인 일본이 부러울 수밖에 없다.
한국거래소에 주식과 외환에 이어 조만간 금 현물거래소가 개소될 모양이다.

현물거래소 설립 작업을 주도하는 지식경제부는 금을 비롯해 석유, 농산물 등 일반 상품의 거래 및 유통을 관할하는 내용의 가칭, 상품거래법 제정안을 입법예고할 예정이다. 그러나 거래 노출을 꺼려하는 금 제련업체 및 정련업체를 비롯하여 중간 마진 업체 등의 반대가 심하다. 국내 연간 금 거래규모는 약 5조원으로 추산하는데 이 중 3조원의 무자료 거래에 대한 흡수 유인책과 이의 실효성 확보 그리고 거래전문가의 양성이 금 거래소의 성공 열쇠이다.

이를 위하여 정부는 실물로 금을 인출하지 않고 투자대상으로만 장내 매매할 경우 부가세 10% 면제 및 제련업체나 금 도소매 업체의 거래소에 금 공급시 법인세 또는 소득세 등 세금 일부 감면 그리고-, 시장이 활성화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거래수수료 또는 예탁·보관수수료 면제를 각각 법률안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그러나 금 현물거래소 제도의 도입은 금의 음성거래를 양성화시키기 위한 필요 불가결하지만 제도 미비로 인하여 아직 갈 길이 멀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인류 유사 이래 현물자급자족경제가 끝나고 점차 시장경제가 활성화되면서 중세이후 물건을 공개 시장에서 사고팔기 시작하였고, 현대에 이르러서는 미래의 상품의 가격을 선물시장에서 공개된 가격으로 사고파는 시대가 왔다.
이처럼 투명한 시장경제아래에 살고 있으면서도 매도자나 매수자도 그 물건의 진정한 현재가치 또는 미래 가치를 시장에서 공정하게 평가받지 못한 채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매매되는 물건이 있다. 바로 토지 및 건물의 거래가 그것이다.
토지나 건물을 팔 때 우리는 정확한 건물의 가치를 몰라 전전긍긍하게 된다. 매도 후에도 주변의 시세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한다. 반대로 매수인도 매수 희망 토지나 건물에 대하여 공개시장에서의 공정 평가된 가격을 알 수 없으므로 매수타이밍을 놓치거나 터무니없이 고평가된 가격으로 매수하기도 한다.

단순히 하이마트에서 백만 원짜리 TV를 사는 경우에도 인터넷 가격사이트로 충분히 가격을 비교 검토 후 구입함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의 전 재산이 투입되는 아파트 등 주택을 수요와 공급에 따른 공개된 시장에서의 현재가치를 알지 못한 채 구매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로 인한 사회적 불신은 단순히 금전적 손실을 초월하여 사회의 안전판 유지에 심각한 장애 요소가 된다.

또 우리가 3개월 후 또는 6개월이나 9개월 후에 부동산을 미리 매도 또는 매수하고자 한다면 미래의 그 시점의 가격을 예상하여 미리 거래하고 미리 잔금을 수령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 부동산거래소와 부동산선물거래소 제도가 필요하다. 주식거래처럼 전국의 부동산 가격이 공개시장에서 거래되기 위해서는 개별 부동산이 정형화되어지고 유동화가 가능하도록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

다행히 우리나라의 부동산거래시장은 정교하고 투명하다. 부동산등기부를 비롯하여 토지대장 및 건축물대장을 통하여 부동산의 권리관계 및 현황을 파악할 수 있고, 거래신고 등 각종 제도로 부동산에 대한 거래가격을 알 수 있다. 다만 거래이후에만 그 가격을 알 수 있을 뿐 거래 이전 시장에서 평가되어지는 가격을 알 수는 없다.

따라서 부동산거래소 시장 및 부동산선물거래소 시장을 통하여 거래이전 시점부터 수요 공급에 따라 시장내에서 정당하게 평가된 가격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매도자와 매수자로부터 각각 위임받은 부동산중개인들이 매도가와 매수가가 일치하는 가격으로 실시간에 거래를 중개할 수 있도록 거래시스템을 구축한다.

실시간 거래 후 매수인으로부터 쌍방 위임을 받은 법무사가 3일 이내에 소유권이전등기를 하고 등기소는 부동산중개소와 시군구청 지적과 관할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세무서로 실시간 통보한다. 실시간 거래가액은 시장에 공개되어지고 거래희망자들이 언제든지 이를 확인할 수 있고 거래이후의 추세를 비교할 수 있도록 한다.

부동산의 투명하고 공정한 시장 가격에 의한 매매는 단순한 우리의 꿈이 아니다.
부동산거래소 및 부동산선물거래소의 성공적인 구축에 따른 건축 수요의 분석과 예상은 건설업자와 정부정책입안자의 신속한 대응으로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이어져 안정적인 부동산공급이 이루어지고 인적 물적 자원의 편중을 방지하고 장기적인 국가 성장과 함께 국민의 안정적인 경제생활이 가능하게 된다. 아울러 세계 최초의 부동산거래소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및 부동산선물거래소 제도의 수출로 선진국가의 반열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

선물거래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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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도숙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 승인 2009.12.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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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과 자본의 이익에 복무할 수밖에 없는 쌀 상품거래소 추진은 쌀 수급조절의 기능보다 농민을 비정규농업노동자로 전락시키고 말 것이다.

      투기 대상으로 전락시키는 농산물

      상품거래소는 무엇인가. 일반 시장처럼 물건을 사고 파는 형태를 이루기는 하나 대량으로 유통되는 상품을 취급하는 시장이다. 흔히 선물거래를 하므로 선물거래소라고도 한다.
      품질이 균등한 상품, 장기간 저장할 수 있는 상품을 대량으로 거래하며, 특히 농산물이나 광물·원료 등 1차

      생산품이 주로 거래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시카코 곡물 선물거래소는 1919년에 설립해 2천500여 회원들이 곡물 선물거래를 하며 세계곡물 가격을 주무르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 2008년 6월27일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농축산물 관련 상품선물인 돈육선물이 돼지플루가 확인돼 가격 급등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렇게 선물 시장은 농산물의 가격을 자본의 논리로 움직이게 함으로써 농산물을 투기의 대상으로 전락시켜버린다. 반면 1차 생산자는 유통라인을 거머쥔 거대자본에 포섭되어 낮은 가격으로 농산물을 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정부는 지난 10일 ‘2010 경제정책방향민관합동 토론회’를 통해 내년 경제정책 방향과 과제를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이를 통해 쌀 수급안정과 농협개혁, 농식품 수출기반 확대 등의 과제 및 추진계획을 밝혔다.
      주목하는 것은 쌀 유통구조선진화를 위해 대형 쌀 유통회사 설립과 상품거래소 도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쌀 대란은 없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그러나 막상 쌀 대란이 현실로 다가오자 허둥지둥 ‘말 태우고 버선 깁는 식’의 정책들로 일관하고 말았다.

      농민들의 요구를 묵살하며 나아가 비판적 목소리를 내는 농민단체에 재갈을 물리는 행위를 서슴치 않았다.
      이제 와서 정부는 쌀 대란이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겠노라며 쌀 선물시장도입 이라는 정책을 내 놓았으나 이는 기업과 수출농업을 주도하는 자본에 의하여 철저하게 농업·농민을 궁지로 내몰아 새로운 위기를 만들어 낼 것이 분명하다.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했던 식량위기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자본에 농업.농촌을 맡길 것인가

      농업에 있어 단기적 성장과 효율성은 나무를 보되 숲을 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 MB정부의 정책은 모두를 자본 시장으로 내모는 것이다. 뒷간 소리는 요란한데 개 먹을 게 없다는 속담처럼 헛 삽질만 계속해 댈 것인가.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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