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onstock - 35.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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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스트=김동호 기자】 최근 계속되고 있는 금리인상과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인해 전국의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어붙었다.

지난 28일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공개한 2022년 7월 4주(7.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0.04%) 대비 낙폭이 0.05%포인트 확대된 것으로,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 시행 이후 9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하락폭으로는 2020년 4월 27일(-0.07%) 조사 이후 2년3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0.06%→-0.08%), 서울(-0.05%→-0.07%) 및 지방(-0.03%→-0.04%)에서 모두 하락폭이 확대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의 경우 (준)신축 중심 상승과 구축 위주 매물 등락이 혼재 중인 서초구(0.01%) 외 강남 전역에서 하락을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이 약세를 나타냈다.

특히 '노도강'으로 불리며 주목받던 노원·도봉·강북구 지역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도봉구 아파트값은 지난주(-0.14%)보다 0.03%포인트 확대된 0.17%의 하락을 기록하며 서울 25개구 가운데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또 노원구와 성북구가 각각 0.15% 내리면서 지난주(-0.13%, -0.12%)보다 하락폭이 커지는 등 강북지역 14개구에서 -0.11%를 나타냈다.

서북권의 마포·서대문구(-0.13%)와 은평구(-0.14%)도 지난주보다 하락폭이 늘어났다.

여기에 대통령실 이전과 용산정비창 부지의 국제업무지구 개발 재추진 등 호재가 겹친 용산구도 지난주(-0.02%)보다 0.03%포인트 Siwonstock - 35.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낙폭이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세부담 완화 예고로 일부 매물회수 움직임은 나타났으나 추가 금리인상 우려에 따른 가격 하방압력이 크게 작용 중으로 매수 관망세가 장기화되며 서울 하락폭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우려로 강북지역은 실거래가 뿐만 아니라 일반 매매 호가도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거래 절벽 속에 '초급매'가 아니면 매도가 어렵다"고 말했다.

서울 외에도 경기도(-0.08%)와 인천(-0.10%)도 지난주보다 하락폭이 커지면서 수도권 전체 아파트값 낙폭은 전주보다 0.02%포인트 늘어난 -0.08%로 나타났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2019년 4월 22일(-0.10%) 조사 이후 3년 3개월 만에 최대 낙폭이다.

최근 이 같은 부동산 약세 현상은 계속되는 Siwonstock - 35.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금리 인상과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중앙은행격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은 전날 40년여만에 찾아온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두 달 연속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를 한꺼번에 0.75% 포인트 인상)이라는 극단의 조치를 단행했다.

이로써 미국 기준금리는 기존 1.50~1.75%에서 2.25~2.50% 수준으로 상승해, 국내 기준금리(2.25%)와 역전 현상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도 다음달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 같은 예상이 현실화될 경우 대출을 받아 집을 구매한 소유주들이나, 앞으로 집을 구매하려는 이들 모두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어 집값 하락 및 거래 감소는 불가피해 질 전망이다.

실제로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역대 최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7896건으로, 지난 2006년 실거래가 신고제가 도입된 이후 최소를 기록했다.

또한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5.0으로 지난주(85.7)보다 0.7포인트) 떨어지며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배제가 시행된 지난 5월 9일(91.0) 조사 이후 12주 연속 하락했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이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매수)와 공급(매도) 비중을 지수화한 것으로, 이 지수가 기준선(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시간리딩실시간리딩 2019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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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onstock - 실전투자기법공개

35.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주가를 예측하는데 거래량을 판독하는 작업은 매우 중요 하다.
거래량 해석은 프로로 가는 첫걸음이자 급등주 발굴의 핵심 포인트이며 주식 매수와 매도기술의 중요한 부분 이다.
초보자일수록 거래량은 안 보고 주가만 보는 습성이 있지만 프로는 주가보다는 거래량을 보는데 더 정성을 기울 인다.
거래량에 모든 매집세력과 매도세력의 전략이 숨어 있다.
주식투자의 출발은 종목선택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종목선택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바로 거래량 분석 이다.
거래량은 내가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가, 그리고 그 종목을 언제 매수 또는 매도 할 것인가를 판단하는데 있어 중요한 기술적 지표 이기 때문에 주식투자 하면서 거래량 않보는 것은 100% 손실로 가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거래량 급감종목을 관심종목으로 편입하자.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절대로 하락추세에 있는 종목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라는 결심이 서 있어야 한다.
하락 멈추고 횡보국면이 장기간 지속 되었거나 주가의 파동이 우상향 하며 저점 높여가는 종목에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런 종목만 찾아도 수백개는 될 텐데 가격이 싸졌다는 이유만으로 하락추세에 있는 종목을 덜컥 매수하는 것 또한 쪽박으로 가는 지름길 이다.
만약에 거래가 이미 어느 정도 늘고 주가도 박스권 상단부 근처까지 상승해 있는 시점에 거래가 활발하다고 무조건 매수 했다가는 고점에 물릴 가능성이 높다.
사자마자 손실 영역으로 들어가게 된다.
따라서 이런 종목은 거래가 이전의 거래량 최저치 수준으로 근접할 때부터 관심을 기울였다가 거래가 다시 늘어나는 순간부터 매수에 임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상승세에 있을 때는 거래량 역시 증가하고 주가가 하락세에 있을 때는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물론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거래량 변화의 포착과 거래량 지표로 인한 매수타이밍 잡는 법의 한 가지로는 거래량 이동평균선 활용법이 있다.
어느 증권사 HTS를 사용하건, 차트에 거래량 이평선은 기본적으로 나올 것이다.
거래량 이평선은 보통 5일, 20일, 60일선을 사용하는데, 5일 이평선은 5일간의 거래량 합계를 5로 나눈 것이고 20일, 60일도 같은 원리 이다.
보통 매수타이밍 선정에는 5일선과 20일선의 교차신호를 많이 사용 한다.

▶ 주봉차트와 거래량 분석으로 상승종목을 발굴하자

▶ 거래량으로 관심종목 알아보기

1) 거래량으로 중장기 투자종목을 산출하자.
2) 주가가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늘면 관심종목에서 제외하자.
3) Siwonstock - 35.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대량거래와 본전심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거래량의 판독작업은 매우 중요 하다.
사람에게는 모두다 `본전심리`라는 게 있기 때문 이다.
자신이 매수했던 주식이 샀던 때로부터 한없이 하락하게 되서 매도하지도 못 하고 계속 보유로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Siwonstock - 35.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종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서 지속적으로 오르는 경우, 자신이 매입한 단가에 오면 서둘러 매도하고 싶은 욕구가 누구에게나 있다.
따라서 주가 하락시에 대량거래가 형성된 부분은 그 당시에 주식을 매수했던 사람들의 본전심리가 발동되는 지점이며 이 가격대에서는 대량의 매물이 출회되는 것이 일반적 이다

▶ 눌림의 폭과 거래량을 보고 종목선정하기

1) 조정(눌림)의 폭과 거래량을 보고 매수종목을 선정한다.
종목선정에 있어서 반드시 기억해 두셔야 할 내용은 전문가들은 주식을 바닥에서 매수하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정폭의 수익은 포기하고라도 1차 상승 후 조정의 폭과 거래량을 보고 매수할 종목을 선정하는 것이 노련한 프로 투자가의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주가 바닥권에서 거래의 급감현상과 이후의 거래량 증가에 수반된 주가상승의 과정 이다.
일봉상으로는 장중 주가가 수없이 Siwonstock - 35.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흔들리며 일반 투자자들을 어지럽게 하지만 주봉상으로는 20주선의 강한 지지를 받으며 1차 상승후 주가가 거의 밀리지 않는 모습(눌림의 폭이 적은 모습)이 확연히 드러난다.이런점이 바로 주봉의 중요성이다.
데이트레이더들은 일봉의 장중 떨림이 무서워 이와 같은 종목을 잡을래야 잡을 수가 없다.
하지만 진정한 승리는 주봉상의 강한 양봉과 거래량 증가를 인내를 갖고 기다리는 사람에게만 돌아오는 법이다.
주가가 주봉상 1차 상승 보인 후 얕은 조정을 받으며 거래가 급감한다는 것은 대량의 매도물량 출회 없이 소위 얘기하는 큰 손들이 겁 많은 일반 투자자들의 물량을 거둬가기 위한 흔들기가 진행되는 과정인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장 중 흔들기가 심하게 진행되는 일봉차트에서는 잡아내기가 매우 힘든 것이다.
실제로 큰 폭의 급등을 한 주식들의 주봉차트를 확인해 보면 이러한 얕은 눌림을 준 후 거래량 수반과 함께 상승을 한 경우가 대부분인 것을 알 수 있다.

2) 주봉 차트 후에 일봉차트를 보며 종목에 확신을 갖자.
주봉상으로도 매수시점은 잡아나갈 수 있으나, 역시 주봉을 확인한 후 매일매일의 일봉과 일거래량을 보며 매매하면 투자의 최적시점을 보다 정확하게 잡을 수 있다.
중기투자자는 주봉을 참고로 매매하되 시간여유가 없는 단기투자자의 경우 매일 일봉을 확인하며 매수시점을 잡아나가면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 Siwonstock - 35.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것이다.
주식격언 중에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마라.` 라는 말이 있다.
주가 급락중에 반등을 이용해 번개같이 치고 빠질 데이트레이더로서의 능력이 없다면 부디 추세확인을 선행하고 장기 횡보중인 평행추세에 있는 종목이나 저점을 높여가면서 상승추세로 전환되는 종목에, 위에서 말한 종목 선정법을 대입해 보며 투자할 종목을 선정해야 한다.
종합주가 지수가 하락 해도 오르는 종목은 반드시 존재한다.

▶ 조정의 폭과 거래급감 현상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자.
조정의 폭이 얕을수록 강한 종목이라고 판단하며 조정시에는 반드시 거래 급감 현상이 동반되어야 신뢰도가 높다.

▶ 이전 고점돌파에 실패하면 매도하자.

거래급감 후 상승 전환 했을 때를 매수시점으로 생각한다.
물론 조정의 폭과 거래급감 현상을 확인하고 다시 거래가 증가하며 5일선을 타고 올라가는 것을 보고 매수에 참여했다고 해도 얼마든지 손실이 발행할 수 있다.
모든 주식이 예상대로만 움직여 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종가상 5일선이 붕괴된다던지 매수 후 예상대로 주가가 움직여 주지 않을 경우 바로 손절매 하여 3~5%의 손실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반대로 이익은 적어도 20~50%를 노릴 수 있으니 아무리 생각해도 남는 장사다.

▶ 거래량과 주가의 일반적인 상관관계를 알아보자.

이미 매수종목 선정했어도 주가와 거래량의 일반적인 관계를 모르고 있다면 내가 매수한 종목이 오를지 또는 어디에서 팔아야 하는지 등등 여러 가지 매매판단을 내리는데 있어 너무나 혼란 스럽다.
이로 인해 언제나 자신의 계좌에는 마이너스 수익률만 남아 있을 수 밖에 없다.
거래량의 특성파악은 매수, 매도타이밍 선정에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이므로 실전투자 이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과정이다.

거래량은 일반적으로 주가의 선행지표로 인식되며 주가가 상승할 때는 매입수요가 상대적으로 증가하므로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고 하락할 때는 매입수요가 줄기 때문에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이 거래량을 분석하는 일반적 개념이다.
만약, 주가의 등락이 진행되는 동안 거래량이 증가한다면 주가는 현재의 추세(하락추세건 상승추세건 간에)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거래량이 감소한다면 현재의 추세가 전환되며 곧 새로운 추세로의 진입신호라고 일반적으로 파악 한다.
따라서 주식을 매수, 매도, 관망의 결정을 하기 이전에 먼저 추세를 확인하여 상승추세인지 하락추세인지 평행추세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하며 그 후에는 거래량의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 상승추세와 하락추세, 평행추세에 따른 거래량의 특징을 알아보자.

상승추세에서의 거래량의 특징
상승추세의 출발점은 통상 많은 거래량이 수반된다.
일반적으로 상승추세 속에서의 평균거래량은 점점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평균거래량은 지난 번에 말씀드린 거래량 이동평균선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추세가 상승추세에 있고 거래량이 증가한다면 매수관점으로 바라보고 상승추세이기는 하나 거래량이 수반되지 않으면 상승추세는 유지되기 힘들다고 분석한다.
통상적으로 5일과 20일의 거래량 평균을 당일 거래량이 능가하면 매수에너지가 상당히 강한 것으로 판단한다.
거래량 이평선을 기억하세요.
일반적으로 거래량 이동평균선이 하락 후 상승할 때 주가상승이 이어지고 이동평균선이 상승 후 하락할 때 주가하락가능성이 높다
저항선이나 이전 고점과 같은 특정 가격대의 상향돌파는 주가 상승과 함께 많은 거래량이 수반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럴 경우에 비교적 강한 매수신호로 받아들이고, 주가가 상승추세에서 이탈되어 5%이상의 범위로 하향 이탈될 때까지는 매수관점을 유지해도 무리가 없다.
만약, 주가는 상향 돌파되지만 거래량이 수반되지 않을 경우, 속임수일 가능성이 비교적 크므로 추세의 5% 범위 이상으로 상승할 때까지 매수를 늦추는 것이 좋다.
거래량이 수반되나 주가가 상승추세선의 3~5% 이하로 하락할 경우나 이전 고점을 넘지 못 하고 하락할 경우엔 매도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평행추세 & 추세의 전환점에서의 거래량 특징
추세의 전환점에서 거래량 확인은 매우 중요하며, 만약 추세가 상승추세로 전환되나 거래량이 수반되지 않으면 추세전환이 실패할 확률이 많다.
이는 위에서 말한 상승추세의 출발점은 많은 거래량이 수반된다는 논리와 일치한다.
횡보국면에서 기존 추세선을 주가가 상향 돌파할 때는 거래량의 증가가 필수적 이다.
일반적으로 추세의 전환시점에서는 거래량의 증가시 매수관점, 거래량의 감소시 매도관점으로 판단 한다.
일반적으로 거래량 바닥이 오면 주가 바닥이 임박한 신호이고 반대로 거래량 상투가 오면 주가 상투가 임박한 신호로 인식하는데 특히 주가가 일정기간 상승한 이후 이전에 형성됬던 대량거래와 비등한 대량의 거래가 실리며 장대 음봉이 발생할 때는 단기적으로는 거의 확실한 매도신호라고 인식해도 무방 하다.

하락추세에서의 거래량 특징
일반적으로 주가가 상승할 때 거래량이 감소하며, 주가가 하락할 때 거래량이 증가하는 상승추세 때와는 반대의 형태를 띕니다.
주가가 하락추세에 있을 때 일반적으로 평균거래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하락추세에서 투자자들의 그 주식에 대한 매력이 상실된 것에 기인한다.
특히 거래량이 증가 하는데도 주가는 하락하는 것은 실적이 악화되었다거나 잘못된 판단으로 그 주식을 매수했던 사람들의 물량처분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전저점을 깨고 주가가 하락할 시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이 정상적이고 전저점을 깨고 주가가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은 매도압력이 큰 것이고 매도신호로 받아 들인다.

▶ 주가 바닥권에서의 대량거래의 비밀--급등주 잡아내기

바닥권에서의 거래급증은 매우 중요한 시그널이다.
주가 바닥권에서(평행추세로 횡보중이거나, 저점을 높여가고 있는 종목) 대량거래가 터진 주식은 일단 경계경보를 발동시켜야 한다.
이때 대량거래에 대한 해석방법은 2가지로 나뉠 수 있다.
우선 바닥권에서 거래량이 견조하게 증가하다가 갑자기 전봇대가 서듯이 대량거래량이 터진 후 주가가 힘을 못 쓰는 경우, 이와 같은 상황은 갑작스런 매도물량이 터져 매수세력이 실패하는 모습이거나 매집세력이 대량으로 물량을 팔고 이탈할 때 생기는 현상이기 때문에 조심스런 접근이 필요하다.
따라서 대량거래가 터진 이후 다음날(주봉상으로는 다음주)부터 주가가 힘을 못 쓰고 밀리거나, 약한 모습을 보이면 일단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 정석이다.
상승하기 시작할 때는 대량의 매집세력이 등장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매수관점으로 삼는다.
일반적으로는 주가 바닥권에서 거래가 급증할 경우 그 주식은 비싸진다고 인식하며 반대로 상투권에서 대량거래가 터질 경우는 적극적인 매도시기로 인식한다.

▶ 장기간 거래량의 변화가 없는 종목을 선택하자

▶ 일반적인 급등주의 거래량 특성에 대해 알아보자

* 주가가 장기 하락 후 마지막 투매 끝에 거래급감 지역의 형성 이후 급격한 거래량이 터지며 하락을 멈추고 급등이 시작되는 경우
*주가가 횡보 혹은 점진적 상승(저점을 높이는)을 하고 거래량이 급증한 후 거래량을 급격히 줄이며 상한가로 가는 경우
*바닥을 오랜기간(적어도 5개월~ 12개월) 다진 주식의 거래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경우
*주가상승과 더불어 거래량이 급증하고 다시 거래량이 감소하는 과정에서 주가의 조정폭이 얕은 경우(앞에서 말씀드렸던 눌림목에서의 거래량 급감입니다.)
*1차의 주가상승 이후 한달이상 주가를 세워놓고 거래량이 급격히 감소한 후, 다시 거래량 이 증가하는 경우(앞에서 말씀드린 고가놀이의 경우입니다.)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서울은 공급물량 축소로 주거비 상방압력 가능성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일 "향후 주택시장은 전국적으로 금리 인상에 따른 매매 및 전세시장의 하방압력이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KDI는 이날 발간한 '부동산시장 동향 2022년 1분기'에서 이렇게 전망했다.

KDI는 "정책금리 상승 기조가 이어진다면 가계대출의 기회비용이 증가하면서 매매 및 전셋값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올해 아파트 공급물량이 작년과 비교해 소폭 증가하면서 전반적으로 공급 측 요인에 의한 상방 압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지역별 분기별 공급량 차이로 전셋값 변동성이 확대할 수 있다"고 봤다.

KDI "비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은 2분기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나 서울의 경우 2분기 아파트 공급이 큰 폭으로 감소해 주거비 상방압력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의 상반기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3천호로 작년 같은 기간(1만9천호)보다 30.4%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 전국 주택매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0.1% 상승했다.

수도권은 대부분 지역에서 약세를 보이면서 0.01% 하락했다. 서울도 0.01%의 하락 폭을 보였다. 지방 5대 광역시는 0.05% 떨어졌다. 대구(-0.09%), 대전(-0.3%)에서 하락이 두드려졌다.

서울 아파트 시장 '매도자가 더 많다'…7개월 만에 팔자 > 사자

서울 지역 대부분의 아파트 시장에서 집을 '사겠다'는 사람보다 '팔겠다'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가파른 시중 금리 인상, 집값 상승에 따른 피로감 등이 겹치며 매수(예정)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진 영향이다.

대출 규제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강북지역은 물론 애초 대출이 중단된 강남에서도 살 사람보다 팔 사람이 더 많다.

통계상 서울 아파트값은 아직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매수자들의 관망세와 거래 침체가 지속될 경우 결국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 아파트 시장 '매도자가 더 많다'…7개월 만에 팔자 > 사자

◇ 서울 아파트, 5개 권역중 4곳서 '팔 사람' 더 Siwonstock - 35.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많아
1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주(100.9)보다 1.3포인트 낮은 99.6을 기록하며 100 이하로 떨어졌다.

한국부동산원의 매매 수급지수가 100 이하로 내려간 것은 부동산원 조사 기준으로 올해 4월 5일(96.1) 이후 7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매매수급 지수는 부동산원이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한 것으로, 기준선인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공급이 수요보다 많음을, '200'에 가까울수록 수요가 공급보다 많음을 뜻한다.

즉, 지수 100 이하는 살 사람보다 팔 사람이 많다는 의미다.

서울 5개 권역에서 용산·종로·중구가 있는 도심권(103.5)을 제외하고 4개 권역에서 지수가 100 이하로 떨어졌다.

강남4구가 있는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은 지난주 101.5에서 이번 주 99.5로 하락했다.

또 서남권(양천·강서·구로·영등포·동작·관악구)은 100.9에서 99.7, 동북권은 101.0에서 99.4로 내려왔다.

2주 전부터 100 이하로 하락한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구)은 지난주(97.9)보다 0.3포인트 낮은 97.6을 기록해 5개 권역중 매수심리가 가장 많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104.3을 기록했던 경기지역도 이번 주 4.3포인트 떨어진 100.6을 기록하면서 수도권(100.6) 전체로도 지수 100 이하를 눈앞에 두게 됐다.

전세 수급지수도 동반 하락했다.

이번 주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는 100.8을 기록하며 작년 11월 11일(100.4) 이후 딱 1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

또 다른 시세 조사기관인 KB국민은행의 서울 아파트 매수우위지수는 이미 10월4일(96.9)부터 100 이하로 떨어져 이번 주 64.9까지 내려왔다.

지난해 5월 11일(65.8) 이후 1년 반 만에 최저치다.

서울 아파트 시장 '매도자가 더 많다'…7개월 만에 팔자 > 사자

◇ 초강력 '돈줄 죄기'로 매수심리 위축…"가격 하락 압박"
매매와 Siwonstock - 35. 주가 예측에서 거래량은 기본 전세 시장이 동반 침체에 빠진 것은 집값 안정과 가계부채 축소를 위해 금융당국이 강도 높은 '돈줄 옥죄기'에 나선 영향이 크다.

현재 시중은행 담보대출 금리는 3% 후반에서 5% 초중반까지 치솟았다.

전세자금 대출 금리도 3∼4%까지 올라 주택임대차보호법에서 정한 전월세 전환율(2.75%)을 웃돌고 있다.

이 때문에 대출을 받아 집을 사거나 전세를 옮겨야 하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막혔다.

서울 강남을 포함해 일부 사정이 급한 집주인들이 시세보다 수천만원 싼 매매나 전세 물건을 내놓지만 거래가 잘 안 된다.

여기에 22일 '역대급' 종합부동산세 고지서 발송, 25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내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매수자들이 일제히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거래량이 급감하고 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량(신고 건수 기준)은 지난 9월 2천699건으로 2019년 3월(2천282건) 이후 2년 6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고, 10월에도 현재까지 신고 건수가 2천78건에 그치고 있다.

주택거래신고일은 계약 후 30일 이내로, 10월 전체 거래량은 이달 말까지 지켜봐야 하지만 최근 추이를 볼 때 많아야 9월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

11월 신고분은 19일 기준 190건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가 대선 전까지 어떻게든 집값을 떨어뜨리겠다는 의지가 강해 보인다"며 "가계부채 건전성 확보는 필요하지만 가파른 금리 인상과 대출 중단으로 인해 전세입자 등 대출 의존도가 높은 서민들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번 주 한국부동산원의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은 0.13%로, 4주 연속 상승폭은 둔화됐지만 아직 하락 전환하진 않았다.

전반적인 매물 감소 속에 일부 단지에서는 신고가 거래도 눈에 띈다.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26일 20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고, 송파구 잠실 주공5단지 전용 82.61㎡도 지난달 26일 31억3천100만원에 팔리며 최고가를 찍었다.

이들 단지의 실거래가가 각각 20억원, 30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문가들은 다음 주 종부세, 기준금리 인상 등의 변수로 매물이 늘어나면 앞으로 집값 하락 압력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한다.

물론 대선을 앞두고 집주인들이 버티기에 나서면서 매도-매수자간 힘겨루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적지 않다.

직방 함영진 빅데이터랩장은 "미국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과 금리 인상 등 선진국의 유동성 축소도 국내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며 "일단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은 작지만, 지역에 따라 상승세가 둔화되거나 일부 하락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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